안녕하세요!! 수능 26일남은 씁쓸한여고생입니다!!
판처음써봐요!!!;;;ㅎㅎ 글 재밋게못써도이해바래요.. 그냥 저의 한풀이예요ㅜㅡ
고3인데도 어김없이 판을 하는 여러분!! 그리고 고3시절 보내신 여러분!!
으헝허어어어어어엉 수시ㅠㅜㅜㅜ
친구들은 딱딱! 붙는데 나는 쫙쫙쫙 떨어져 ........ㅠㅠㅠㅜㅜㅜㅜㅜ
오늘 서울여대 면접이었음 .......ㅡㅡ
아 정말 서울여대는 인재를 몰라봤음!!!!!!!!!!!! (혼자 이러고있음 ....ㅋㅋㅋㅋ ㅜㅜ)
수요일인가?암튼 요번주에 서울여대 1차발표낫었는데
불합격 뙇!!!!!!!!!!!!!!!!
수요일날 눈물을 머금으며
" 엄마 나 서울여대 떨어졌어........"
" 그래 xx아 힘내! 근데 엄마 지금 ooo선생님 만나러가 친구~"
ㅡㅡ그친구분 서울여대 교수님임;;;;;;;;;;;;;
하필 서울여대 발표날이 하필!!!! 엄마가 오랜만에 그 친구분 만나는 날이엇음!!!!!!!!!!!!!!!!!!!!!!!!!!!!!!ㅜㅜ
엄마 말 듣고 막 열받음!!!!!!!!!!!!
엄마친구한테 욕해주고싶엇음 나왜 떨어뜨렷냐고 ㅜ_ㅜ
뭐 그분이 떨어트린것도아니고 내 성적이 낮아서 그렇치만 괜한나의 화딱지가 치솟아오름!!!
서울여대야 기다려라 정시로 붙어줄께
서울여대 12학번 언론영상학부야 기달려!!
수능 D-26 모든 고3수험생재수생검정고시생
대학교가고싶은분들화이팅!!!
허접한 글읽어주셔서 감사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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