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보리맘입니당 ㅋㅋ
네이트 톡 처음 써보는데 부족한점 있어도 이해해주시고 우리보리 이뻐해주세요><
우리보리가 누구냐구요?
보리는 2011년 6월에 태어난 따끈따끈한 고양이에요 ><
길냥이였던 보리엄마 나리를 아는 언니가 데려가 키웠대요
그리고 태어난 새끼 3마리 !
그중 제일 얌전한 척 !! 하던 고양이가 바로 우리 보리군이에요
정말정말 영리하고 머리좋고 똑똑한 엄마 나리
카리스마 넘치는 눈매 ㅜㅜ 정말 도도해보이죠 ?
그밑에 깔려있는...보리 누나.. ㅋㅋㅋ
그리고............... 나리가 낳은 우리... 멍청한 보리 ㅜㅜ
짜잔!!
애기 보리에요 ㅋㅋ
귀엽죠? 젖도 안뗏을 때 구요 잘 걷지도 못하는 우리보리
결국 구르기로 결정 !
데굴데굴데굴데굴 저러면 나리가 물고가죠 ㅋㅋㅋㅋ
킁킁 무슨 냄새나나?ㅋㅋ
고슴도치같은 보리 ㅋㅋㅋ
여기까지가 애기보리구요
이때 혼자 자취하느라 외로웠던 제가 보리를 저희 집으로 데려왔습니다 !!
많이 컸죠? 여긴 편의점 패ㅇㅇ마트 입니다 ㅋㅋㅋ
처음에 .. 여잔줄 알고 큐빅달린 목걸이도 달아주고 ㅋㅋㅋ
결국 남자라고 판명났죠 ㅠ..ㅠ
보리가 이사오는 동안 차 안에서 빼꼼히 쳐다봐요 ><
까꿍 !
정말정말 얌전하고 울지도 않는 착한 보리였어요
이제 좀 적응이 됬는지 제 침대에서 ... 정확히 중앙을 차지하고...
싱글침대....난 어디서 자라고 ...
저렇게 이쁘게 자는데 깨울수도 없고 ㅜㅜ
그래서 젤리를 찍기로 했죠
말랑말랑 만져 보고싶지 안아요?
애기라 굳은살 하나없는 발바닥 ><
고양이는 하루의 1/3을 잠만잔대요.. 몰랐는데... 키우다보니... 자고자고..
또자고... 제 발...입니다 ㅋㅋㅋ
여러가지 포즈로 늘 잠만자네요 ㅋㅋㅋㅋㅋㅋ
참 여러가지 방법으로 잠만자요 ㅋㅋㅋ
저땐 몰랐죠 ... 먹고자고 먹고자고 이렇게 살이 찔줄 ㅋㅋㅋㅋㅋ
핸드폰 카메라를 들자 얼굴을 막 들이대는데 ..
제 아들이지만 지못미...
미안하다 보리야 ㅋㅋㅋㅋ
근데... 너무 웃겨 ㅜㅜㅜ
정말 후덕해 졌구나 ㅋㅋㅋㅋㅋ
꺆
보리.. 이제 tv에푹 빠진 우리 보리군!
지금 보고있는건 다름아닌... 동물농장 ㅋㅋㅋ
강아지가 나오고있는데 강아지에 관심을 보이네요 ㅋㅋㅋㅋㅋ
근데 .. 거의 중독수준 ㅋㅋ 매일 티비를 본답니다
tv보다 지쳤는지 침대 위로 올라갔어요 ㅋㅋㅋ
근데... 뭐 보고있는거 같지 않아요?
.......................................
아니나 다를까..................
아니나 다를까...저도 무슨내용인지 모르는 티비..
정말 정확한 각도로 또 보고있었어요 ㅋㅋㅋㅋ
리모컨도 막 누르고 그래요 ㅠㅠ
제가 티비보면 갑자기 꺼지고, 채널 돌아가고...ㅋㅋㅋㅋㅋ
보면 보리가 누르고 있죠 ㅋㅋㅋㅋ
제 신상노트북... 탐내는거 같죠?
..... 뚫어지게 응시해요 ...
결국 손댔습니다....
마우스에 탁! 하고
배터리가 나가서 화면이 꺼지자 놀래서 돌아보는... ㅋㅋㅋ
이럴땐 진짜 사람같아요 ㅋㅋㅋㅋㅋ
피곤했는지 .. 팔을 빌려달래요 ㅋㅋㅋㅋ
팔 배개 해주니까 잘 자네요 ㅋㅋ
요즘은 점프 실력이 부쩍 향상했어요 ^^*....
저거 ..에어컨인데 .. 보리가 어딨나 찾아보다 발겼했죠 ..
저기 어떻게 올라갔을까요 ㅋㅋㅋㅋ?
며칠뒤...
이건 멍미 ... 너 거기가 어디니 보리야 ...
ㅜㅜ
엄마가 한참 찾았자나 ㅜㅜㅜ
정말 헐 ~ 밖에 할말이 없더군뇨 .. ㅋㅋㅋㅋ
저 말썽꾸러기
그리고 이제 더이상 고양이가 아니게 되었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너무 잘 먹엿나봐요 ..
맨날 잠만자더니 이렇게 될 줄 알았습니다.
마지막은 제일 이쁜 사진으로 끝낼게요 ^^*
그래도 우리보리 정말 이쁘고 ... 귀여워요 ㅋㅋㅋ
남자답게 물기도 잘 문답니다 ㅠ..ㅜ
많이 아파요 ... ㅜㅜ
그리고 지금은.. 무려.. 3.5kg이에용 ㅋㅋ
지금까지 부족한 톡이엿습니당 ㅋㅋ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추천많이 해주시고 댓글 쫘악 ~ 달아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