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운 하나님의 사랑에 대하여서 말씀의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전번 시간에는 여호와 하나님의 택함을 입은 백성으로서의 거룩에 관하여서 말씀드렸습니다. 하나님의 극진한 사랑과 은혜로 말미암아 그 놀라운 사랑 안에 거하기 위하여서는 거룩하여야 한다는 것을 기억하실 것입니다.
“여호수아가 더러운 옷을 입고 천사 앞에 서 있는지라
여호와께서 자기 앞에 선 자들에게 명령하사 그 더러운 옷을 벗기라 하시고 또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내가 네 죄악을 제거하여 버렸으니 네게 아름다운 옷을 입히리라 하시기로
내가 말하되 정결한 관을 그의 머리에 씌우소서 하매 곧 정결한 관을 그 머리에 씌우며 옷을 입히고 여호와의 천사는 곁에 섰더라” 스가랴 3장 3-5절 말씀
또한 예수님이 다시 오시는 그 날에 참 하나님의 사람들과 함께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여 영원무궁토록 주님과 함께 거하기 위하여서는 거룩하여야만 한다는 것을 기억하실 것입니다.
마지막 때가 가까웠다는 것은 성경의 기록을 상기하여 볼 때에, 이미 많은 증거로 오늘날 우리 삶에 여러 가지 정보로 나타나 있습니다. 한가지 예로, 한국의 어느 거대 교회 목사님 두 분께서도 동일하게 유럽의 결합과 하나의 지도자 아래 결속되는 정치적 움직임이 있을 때에 마지막 때가 다가왔다는 것을 명심하라고 하신 말씀이 이뤄가고 있는 것을 볼 수가 있는 것입니다. 크든 작든 어떤 말이든 우린 성경을 중심으로 그 말씀이 믿을만한 것인지 점검해야 할 것입니다. 또한 예수님께서는 무화과 나무의 잎사귀를 보면 열매가 맺을 때가 가까운 줄을 미리 짐작하여 알 수 있듯이 마지막 날이 가까운 줄을 너희가 알 수 있을 것이라고 말씀해 주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택하심을 입은 사람들로서 하나님의 완전한 사랑과 영원무궁한 천국의 영광을 감사하면서 하나님의 거룩함을 닮아가야 하겠습니다.
오늘은 하나님의 ‘창조’에 관하여서 살펴보며,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우리 인간이 닮아야할 하나님의 창조성에 관하여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날 현대인들은 전문화되고 세분화된 직업의 자리에서 많은 업무와 바쁜 일상 가운데 하루 하루를 뛰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세상의 처음 시작과 마지막에 대한 지식과 하나님의 계획된 자신의 삶을 향한 사랑에 관한 정보들에 무관심하며 혹은 미처 생각지 못하며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어디서 와서 왜 살며 어디로 가는지 모른채 인생의 많은 시간들을 특정 제한된 영역 안에서 삶을 반복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사는 이 땅을 말씀으로 창조하신 분이십니다.
“야곱아 어찌하여 네가 말하며 이스라엘아 네가 이르기를 내 길은 여호와께 숨겨졌으며 내 송사는 내 하나님에게서 벗어난다 하느냐
너는 알지 못하였느냐 듣지 못하였느냐 영원하신 하나님 여호와, 땅 끝까지 창조하신 이는 피곤하지 않으시며 곤비하지 않으시며 명철이 한이 없으시며” 이사야 40:27,28절 말씀
뿐만 아니라 성경은 분명하게 하나님께서 택하신 백성의 사정을 아신다고 기록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잘 아시는 것은, 우릴 지으신 이가 여호와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창세기 1:27 말씀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들을 불쌍히 여기시는 것은 우리의 육체와 영혼을 지으신 이가 하나님이시므로 하나님은 우리의 아버지가 되시고, 아버지가 자식을 불쌍히 여김같이 우리를 불쌍히 여기신다는 것입니다. 흙으로 사람을 창조하시고 생기를 불어넣어서 살게 하신 이가 곧 여호와 하나님이신 것입니다. 영혼을 주신이가 하나님이시오, 우리의 육체, 육신의 본 조상이 되는 아담과 하와의 몸을 창조하여 주신 이도 여호와이시므로 우리의 아버지가 되시는 분이 곧 여호와 하나님이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릴 가장 잘 아시며,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를 긍휼히 여기십니다.
“아버지가 자식을 긍휼히 여김 같이 여호와께서는 자기를 경외하는 자를 긍휼히 여기시나니
이는 그가 우리의 체질을 아시며 우리가 단지 먼지뿐임을 기억하심이로다” 시편 103:13,14
많은 사람들이 말하길, 인간이 지,정,의를 갖고 있는 것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근거라고 말합니다. 또한 저는, 창조성도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았기 때문에 인간에게 부여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우리에게 부여된 하나님의 창조성으로 우리는 어떤 것을 창조해야 할까요?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해야 합니다.
“외치는 자의 소리여 이르되 너희는 광야에서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라 사막에서 우리 하나님의 대로를 평탄하게 하라
골짜기마다 돋우어지며 산마다, 언덕마다 낮아지며 고르지 아니한 곳이 평탄하게 되며 험한 곳이 평지가 될 것이요
여호와의 영광이 나타나고 모든 육체가 그것을 함께 보리라 이는 여호와의 입이 말씀하셨느니라” 이사야 40:3-5 말씀
창조성을 사용할 때에도,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서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세상엔 많은 어둠과 거짓이 있고, 죄로 관영하여서 사탄 마귀의 도구로서 창조성을 이용하는 경우도 드물지 않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께서 부여하신 창조성을 하나님의 영광을 향한 목적으로 잘 사용하기 위하여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예수님께서는 “보혜사 성령”께서 너희에게 오시므로 내가 아버지께로 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오늘날 성령을 보내셔서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위한 일에 우릴 사용하여 주십니다. 또한 능히 모든 어둠과 거짓을 분별하며 이길 힘을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예배할 때에 그러한 은혜 안에 능히 거할 힘을 얻게 됩니다.
“내가 인자와 정의를 노래하겠나이다 여호와여 내가 주께 찬양하리이다
내가 완전한 길을 주목하오리니 주께서 어느 때나 내게 임하시겠나이까 내가 완전한 마음으로 내 집 안에서 행하리이다
나는 비천한 것을 내 눈 앞에 두지 아니할 것이요 배교자들의 행위를 내가 미워하오리니 나는 그 어느 것도 붙들지 아니하리이다
사악한 마음이 내게서 떠날 것이니 악한 일을 내가 알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101:1-4 말씀
하나님을 예배할 때에 하나님의 정의와 능력과 공의를 닮아 행할 힘을 얻게 됩니다.
하나님을 예배할 때에 거룩하신 하나님의 주권과 세계의 통치자이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실하심을 알고 닮게 되는 것입니다.
성경 느헤미야서엔 “여호와를 기뻐하는 것이 너희의 힘이니라” 고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선포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어떤 상황이 오더라도 하나님을 바라보며 낙심하지 말고 하나님의 영광을 목표로 하여서 창조성을 사용할 줄 아는 지혜로운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또한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을 바탕으로 하여서, 하나님의 말씀 안에 순종하는 참된 지혜 안에서 창조성을 발휘하여야 하겠습니다.
한가지 질문을 드릴테니 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이 지금 있는 그 위치, 그 자리, 그 시간, 그 존재로서, 하나님께서 가장 영광받으시고 가장 기뻐하실만한 일을 하라고 한다면 어떤 일을 하는 것이 가장 하나님이 기뻐하실 일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오늘의 지금의 나 자신, 여러분 자기 자신의 그 위치, 그 상태에서 말입니다.
어떤 일을 하는 것이 가장 영광스러운 일이며 최선의 일이 될까요?
기도? 전도? 찬양? 회개?
정답은 예배입니다!
예배에 대한 성경구절이 많이 있습니다.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각 나라와 족속과 백성과 방언에서 아무도 능히 셀 수 없는 큰 무리가 나와 흰 옷을 입고 손에 종려 가지를 들고 보좌 앞과 어린 양 앞에 서서
큰 소리로 외쳐 이르되
구원하심이 보좌에 앉으신 우리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있도다
하니
모든 천사가보좌와 장로들과 네 생물의 주위에 서 있다가 보좌 앞에 엎드려 얼굴을 대고 하나님께 경배하여
이르되
아멘 찬송과 영광과 지혜와 감사와 존귀와 권능과 힘이 우리 하나님께 세세토록 있을지어다 아멘
하더라” 요한계시록 7:9-12 말씀
“하나님 앞에서 자기 보좌에 앉아 있던 이십사 장로가 엎드려 얼굴을 땅에 대고 하나님께 경배하여
이르되
감사하옵나니 옛적에도 계셨고 지금도 계신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여 친히 큰 권능을 잡으시고 왕 노릇 하시도다
이방들이 분노하매 주의 진노가 내려 죽은 자를 심판하시며 또 선지자들과 성도들과 또 작은 자든지 큰 자든지 주의 이름을 경외하는 자들에게 상 주시며 또 땅을 망하게 하는 자들을 멸망시키실 때로소이다
하더라” 요한계시록 11:16-18
“또 내가 보니 보라 어린 양이 시온 산에 섰고 그와 함께 십사만 사천이 서 있는데 그들의 이마에는 어린 양의 이름과 그 아버지의 이름을 쓴 것이 있더라
내가 하늘에서 나는 소리를 들으니 많은 물 소리와도 같고 큰 우렛소리와도 같은데 내가 들은 소리는 거문고 타는 자들이 그 거문고를 타는 것 같더라
그들이 보좌 앞과 네 생물과 장로들 앞에서 새 노리를 부르니 땅에서 속량함을 받은 십사만 사천 밖에는 능히 이 노래를 배울 자가 없더라” 요한계시록 14:1-3
천국은 가장 완전한 곳이지요, 그곳에서 우리가 영원토록 갈망하고 또 갈망하면서도 가장 큰 기쁨과 즐거움으로 계속 지속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입니다!
여호와의 영광을 즐거워하는 것이지요!
예배라고 하니, 어떤 사람들은 형식적으로 잘 갖추어진 주일 대예배를 연상하실런지 모르겠는데, 하나님을 예배한다는 것은 말 그대로 여호와 하나님께 경배를 올려드리는 것입니다. 영광을 여호와 하나님께 돌려드리는 것이지요.
예배의 형태는 다양합니다.
춤을 추면서 찬양할 수도 있고, 뛰면서, 손뼉 치면서, 손을 들고, 웃으면서, 눈물을 흘리면서 찬양할 수도 있지요.
상상해보십시오!
직장에서, 가정에서, 거리에서, 교회에서, 학교에서, 가게에서 온통 사람들이 그 자리에 서서
모두가 “내게 행하신 하나님의 선함을 찬양합니다!” “내게 행하신 하나님의 구원을 감사합니다!” “우리에게 향하신 하나님의 인자하심이 영원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은 온 세계 위에 왕이십니다!” “모든 민족 위에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은 뛰어나십니다!” “여호와 하나님은 광대하십니다!” “여호와 하나님은 위대하십니다!” “거룩하신 하나님 찬양합니다!” “영광의 이름 예수그리스도시여!” “여호와는 완전하십니다!” 라고 외치며, 손을 들고, 뛰면서, 소리친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이것이, 가장 최선의, 최고의, 영광스런 행위이며, 인간이 나타낼 수 있는 최대 선입니다.
그러나 이는 제한적이고 죄의 결과에 대한 보응을 지고 살아가는 이 땅의 인간으로서는 일도 해야 하고, 여러 가지 활동도 해야 하니, 무제한으로 지속할 수는 없는 것이지요.
그러므로 하나님을 예배하는 공예배 시간이 얼마나 값지고 귀중한 시간인지 아실 것입니다.
천국에서는 이것이 영원하도록 계속 되는 것입니다! 얼마나 아름다운 곳입니까?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고, 천국에서 가치 있다고 여길 수 있도록 창조성을 사용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 천국의 기쁨이 되는 창조자들이 되도록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