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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까진 아니지만 훈흔한 우리 가족을 소개합니다!!!☆★ ☜

별난가족 |2011.10.23 13:38
조회 11,224 |추천 143

안녕하세요 톡커님들안녕

 

첫 판을 개개판으로 써서 망했다가 하루만에 극복하고 다시 가족판을 쓰는

훈.. 훈...훈...

훈제연어를 좋아하는 17살 소녀입니다음흉

 

 

 

근데...

왜 조회수와 추천수의 비율이 맞지 않는걸까요?

여전히 궁금증은 풀리지 않고 있습니다..통곡

 

 

그래서 다시 가족판으로 도전!!!합니다

아!! 아버지 생신이 얼마 남지 않아서 아마 아버지 위주로 갈듯 합니다...

그렇다고 어머니 오라버니 강아지이야기는 안쓴다는 것이 아니라

짧게...좀 짧게... 짧지만 강하게.. 가겠습니당...

저도...음슴체한번...갈게용...부끄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우리집 가족은 총 4명 아니 5명임(강아지 포함해서)

아버지 어머니 오라버니 나 강아지

우리가족 고향은 모두 부산임 BUSAN~ 버스안~ ㅈㅅ

친구들이 우리집만 놀러오면 우리 부모님 너무 웃기다고 판 한번 써보라길래 씀

 

 

 

 

먼저 우리 아버지 올해 48세...

 

 

 

 

 

 

 

 

 

 

하지만 내 눈엔 8세 행동도 8세

아, 그렇다고 지능이 8세란 말은아님...

아? 맞나? 어쨌든 아님.

 

우리아빠 소개해드리자면...

씹어드시는걸 매우 좋아하심

다른 아버님들도 좋아하지않음??

근데 우리아빠는 오징어, 육포, 쥐포 등을 씹으시다가

다른 씹을거리를 찾으심

그거슨 바로....

 

 

 

 

 

 

.....정말 좋아하심....

어느 날 집에서 한가로이 티비를 보고있는데

집에 오시더니 약간 다급한 목소리로

 

 

 

"뿌셔뿌셔 없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작스러운 상황에 당황을 하면서 벽장을 뒤져보았는데

뿌셔뿌셔가 없는거임....

아버지께선 실망스러운 표정으로 다시 회사로 돌아가심...

그리고 그 날 저녁

 

 

 

 

 

 

 

 

 

 

 

 

 

 

 

 

 

 

 

 

 

뿌셔뿌셔 10봉지 사오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이미 한봉지 까셔서 씹으시면서 드시면서 오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 뿌셔뿌셔 먹는.jpg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뭔가 표정이 비장하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아버지가 물고기를 정말 좋아하심

 

출장 가실때도 우리한테

 

"밥도 잘 챙겨주고 조명 관리도 잘 하고 잘못되면 안된다"

 

출장 가 계실때 전화해서 우리안부는 뒷전이고 먼저

 

"물고기 잘 살아있나"

 

 

네 아버지

저희도 잘 살아있습니다.

 

 

아버지 물고기 사진찍는.jpg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 경건하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와중에 바지도 드심

 

 

 

 

 

 

그리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마트폰 쓰시는 분들

어플중에 얼굴 좌우대칭하는 어플 한번쯤은 해보셨을거임

그래서 아버지께 한번 해봅시다 하고 아버지는 정면사진을 깜찍하게 취하심 

자 찍습니다 하고 아버지 얼굴을 찍으려는 순간

".......에~...췤!!!!!!!!!!!!!!!!!!!!!!!1

 

찰칵!"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사진을보고 뿜을 수 밖에 없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버지 죄송합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용은 하지 말아주세요 여러분들...제발...ㅋㅋ....

 

 

 

 

 

 

그리고 울아부지 나랑 너무 잘맞음

하루는 집들이를 갔는데 아파트 주차장에 큰 주사위가 있는거임

우리는 당장 사진을 찍기 시작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먼저 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도 이런짓을 많이해서 부끄러움 따위 없음

 

 

다음은 아버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바로 아빠와 딸  아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그리고 울아부지

지금 집에서 인기몰이 중인 우리집 강아지와 앙숙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처음엔 산책도 같이 나가고 했는데

요즘 엄마가 강아지만 좋아하니까 질투심을 느끼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밤에 잘때마다 자리 쟁탈전을 벌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침대위에 올라가서 엄마옆에 먼저 누우셔서 올라오지마! 라고 하고

방심하고 티비보실때 강아지가 올라오면

막 짜증내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오리랑 좀 친해지라고 사진도 찍으라고 하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을 이렇게 찍으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야 물럿거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저녁시간 되면 어머니가 아버지께 문자를 보내라고 하심

잔말말고  문자한 내용 보여드리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그다음날 한 문자임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와중에 아버지 전화번호부 사진을 설명드리자면

아버지 런닝셔츠에 반바지 입으시고 강아지 데리고 산책나가시기 전에 찍은 사진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가 에피소드

한창 스타크래프x가 유행할때였음

아버지께서는 심심풀이로 스타를 즐기시고 계셨음

그 때 친구 두명이 우리집에 놀러옴

근데 친구 중 한명은 스타를 하는 친구였음

그래서 아버지가 스타하시는걸 보고

"어, 스타하세요?"

이러면서 둘이 이야기를 나누다가

아버지가 "넌 종족이 뭐니" 라고 물어보심

그때 아버지는 저그였는데

친구는 프로토스였음 그래서 친구가

"프로토스요" 하니까

"나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당황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아빠 이정도면 소개 끝난 듯 함...

 

 

 

그럼이제 우리집 우두머리

어머니 가시겠음

앞에서 말씀드렸다시피 좀 짧게....

 

 

우리어머니 아버지와 궁합도 안본다는 4살 차이이심 44세...

근데 사람들이 동안이라고 하심

같이 백화점 갈때마다 언니 동생 사이냐고 사람들이 물어보심....

덕분에 난 고3소리 까지 듣고 힝통곡

 

어머니 사진이 왜이렇게 없는지.....

가족사진 마지막에 올리겠음

 

 

어머니와의 에피소드

 

하루는 강아지랑 놀다가 강아지 사진이 너무 예쁘게 찍힌거임

그래서 어머니께 보내드렸음

 

 

 

 

그리곤 아무 말씀이 없으셨음...

ㅋ.....ㅋ..........

내가 언제 이렇게 찬밥이 된거지...

그래도 막내라서 이쁨을 받았었는데...ㅋ.......

 

 

 

 

 

다음타자 오라버니임

오라버니와는 1살 차이임 18살임

이 분은 마술부인데 마술한답시고 맨날 늦게 들어오심

이 자리를 빌어 오라버니께 한 마디만 하겠음

 

 

수능 1년 남았다 긴장해라

 

 

 

그럼 사진올리겠습니다.

이 사진은 저희 가족 아구찜 먹으러갔을때

제가 몰래 찍은사진들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라버니와 에피소드

 

앞에서 말씀드렸다시피 아버지께선 물고기를 기르셔서 물고기에 관한 잔심부름 같은건

우리에게 시키심

어느 여름날, 하루는 아버지께서 돌을 씻어서 햇빛에 말리라고 하심

돌 씻기고 말리는 거야 뭐 수월하지 둘이서 이렇게 생각하고 신나게 일을 시작했음

 

 

근데.... 생각보다 너무 힘들었음

그 돌을 하나하나 말려야 하는거였음

우린그냥 물에 대충 흔들고 대충 말리면 되는건 줄 알았는데

하나하나 펴서 말리라고 하심

........하....

 

 

 

정말 노가다 였음

베란다에서 말리려고 했는데 아버지께서 집에 들어오셔서

밖에 햇빛 잘 드니까 밖에서 말리라고 하심....

 

네... 잔말 말고 나감

둘이서 아파트 앞에서 신문지 깔아놓고 돌을 펼쳐놓고 뭐하는 건지

그리고 돌 모양이 강냉이 같은 모양이었음 그 가운데 구멍 뚫리고 반지같은강냉이ㅋㅋㅋㅋ

 

그거보고 아파트 주민분들이

뭐에요? 먹는거에요? 강냉이에요? 이러시면서 지나가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 할머니는 지나가시면서 정말 불쌍한 아이들..쯧쯧 이런 눈빛으로 지나가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

인증 하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블러매너함....

이거보고 오빠가 무슨 할아버지가 강냉이 파는것같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그나마 멀쩡한 올리겠음...

 

 

 

벚꽃거지

 

 

 

 

 

 

 

강아지를 사랑하는 오라버니

 

 

허세샷

 

 

 

 

마지막타자 우리 강아지 오리...

으아..너무 힘듬...

링크걸겠음....

http://pann.nate.com/talk/313259204

 

바로 이 개판이 망한거임...

 

 

 

 

마지막으로 우리 가족사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사진의 상황을 말하자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촌 오빠의 결혼식장을 갔음

넷이 너무 지쳐있던 나머지 소파에 쪼르르 앉아있는데

문득 '가족사진' 생각이 났음

우리 가족사진도 없고해서 빨리 포즈를 정하고 찍은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 제대로 된 가족사진 찍고싶음슬픔 

 

 

 

 

 

 

 

 

 

 

 

어떠셨나용....

가족판 언젠가는 꼭 올려보고 싶었스용통곡

개판의 한을 풀고 싶었스용통곡

너그러운 마음으로 봐주세용..ㅠㅠ

톡 한번 되면 소원이 없겠습니다..ㅋㅋㅋ

 

 

 

그래도 우리가족이 최고다 추천

우리가족이 제일 좋다 추천

가족을 사랑한다 추천

그냥 추천

너그러이 추천

춫헌!!!!!!!!!!!!!!!!!!!!!!!!!

 

진지해요 궁서체에요..

 

 

 

 

 

 

추천하면

 

 

 

 

 

 

 

 

 

 

 

 

 

 

 

 

 

 

 

 

 

 

 

 

 

 

저주 그런 거 없음

하는 일 술술 잘 풀리고

수능 대박 합격함

고3 수험생 여러분 힘내세용!!방긋

 

 

 

 

 

 

추천수143
반대수0
베플가족판짱조아|2011.10.24 02:51
재밌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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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ㅋㅋ캬|2011.10.24 00:13
훈훈하네.... 그나저나 너네오빠가 뭔가.....볼매야........하...
베플182男|2011.10.24 00:42
글쓴이가 상당히 예쁜데..!!!! ㅋㅋㅋㅋ 보면 볼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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