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회사를 다니다 유학길에 오르신 만평군
멀리서 찰리톡을 보시고 우리 찰리 아니냐고 물으셨죠?ㅎㅎ
"맞습니다~맞고요~~ㅋㅋ"(참 성국씨 잘지내구 있징??;ㅎㅎ)
톡이 된것도 신기하지만, 이걸로 우리 동료분들이 즐거워 하시니 저도 너무 즐겁습니다용~~
여러분 관심있게 봐주신거 감솨해요 ㅎㅎ
톡에 매력에 빠져버렸네요 ㅋㅋㅋ
여러분이 원하시든 안원하시든~~곧 2탄도 올릴께요~~~
ㅎㅎ
++++++++++++++++++++++++++++++++++++++++++++++++++++++++++++++++++++++++++++++++++++
안녕하세요~
일단 회사에서 키우는 고양이니깐 익명으로 올려요![]()
오늘도 고양이 10마리 키우고 계신 판을 보고 문득 내게도 소개해줄만한 이쁜 고양이가 있어서
글한번 올려봅니다용 ㅎㅎ
동물을 좋아하는 우리 사장님이 데려온 고양이에요. 요녀석 사장님 빽(?)으로 ㅋ 직원들 일할때 유유자적 아무데나 가서 자리 잡고 눕고, 저처럼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귀찮아 하는 사람도 있고 그렇긴 한데, 제눈엔 너무 이쁘답니다.
이름은 찰리고요~ 회사에선 요샌 제가 찰과장이라 부르고 있습니다 ㅎㅎ
페르시안 친칠라이고요 생긴건 도도하지만 멍한 표정이 매력적인??ㅎㅎ 우리 찰리를 소개 합니당.
일단 사진 몇장으로 눈길좀 잡아볼게요
누군가 손에 먹을것을 들고 있나봅니다 뚤어지게 쳐다보네요 ㅋㅋ
찰리는 키보드 위를 좋아해요~ 잠시라도 자릴 비우면 키보드에 자릴잡고 눕는바람에
컴터 주인은 귀찮을때가 좀 있기는 하죠 ㅎㅎ
키보드에 자릴 잡았던 찰리 깨웠더니 저 위로 올라가서 잠이 드네요. ㅎㅎ
키보드 옆에 담요 깔아줬더니 그위에서 잠들기도 하고요~~
꿈을 꾸는지 뒤치닥 거리면서 자다가 저기서 떨어지는 굴욕을 보이기도 합니다 ㅋㅋㅋ
혹시나 야단을 맞으면 복사기 위에서 의기소침해 있고....
어느날엔 아침부터 점심까지 찰리가 안보이길래 여기저기 찾다가 포기한적이 있었는데,
저 상자안에서 진짜 쿨쿨 잘잤나 봅니다. ㅠㅠ
모두들 일할땐 파티션위를 타고 노는 챨리~~~
프린터기 위에서 자리잡고 누운 찰리..
그런걸 깨우면 이런표정으로 " 왜 깨워~~하는것만 같아요 ㅋㅋㅋ
이렇게 사무실 점령하며 놀다간 가끔 저렇게 창문 밖으로 먼산 바라보며 있는데...
탈출을 꿈꾸는걸까요??
=========================================================================
톡 된것에 흥분하여~~ 2탄을 바로 올렸건만 ㅠㅠ
http://pann.nate.com/talk/313284195 우리 사무실 고양이 찰리 2탄입니다용~~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