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회생활 해본결과 사람이 교활해야 사회에서 살아남는것을 또한번 절실히 깨달았다.
지금 사회초년생 및 사회생활을 하고 있는 분들께 화이팅히라는 의미로 이글을 쓰게되었다.
처음 회사생활을 하러 들어가게되면 조직이란 것이 윗사람께 잘해야 업무면에서 빠르게 배울수있다는것이다.(그런의미로 사수 부사수가 될것이다)
한마디로 나한테 잘하고 살살기어야 내가 떡하나 더준다는 의미다(간접적으로 이야기하면 알려주고싶은사람이있는가하면 알려주기싫은사람이있다) 여기서 붙임성도 있어야 불편하지않게 다가갈수있을것이다.
절대 내가 업무에서 독립할수있을때까지 호랑이발톱을 들어내선 안된다.
그러게되면 사수는 위협을 느끼게되고 자기보호본능으로 업무를 더이상 가르키려하지않는다.
그러니까 사람이 정말로 교활해야한다는 말이 성사된다.
처음들어가게되면 일명 잡일을 하게되는데 진짜 처음에는 잡일을 잘해야 인정받는것이 사회다
그렇게되면 윗사람들께 자연스럽게 열심히 하게되는 신입이되는것이다(여기서 카네기 인간관계론에 한구절인 원하는것을 얻을려면 상대에게 원하는것을 해주어야 내가 얻을수 있는것을 절실히 깨달은 바이다) 쉽게말해 잡일을해주면 윗사람이 좀더 편하게되니 업무고통에서 조금 벗어나는 기분을 느낄것이다 여기서다~!!! 여기서 자신이 필요한 업무나 노하우를 살짝 넌지시 간접적으로 물어보는것이다 너무 직접적으로 말하면 거부감을 불러 올것이다..
여기까진 기본적인 사회 밑거름이라 치자~!
나는지금 부사수에서 벗어나 사수역할을 하고있다 이런점으로보아 아부는 기본으로 깔고가야한다~! (이게 조직이고 사회다 왕권주의랑 다를게 없다이거다~!) 아첨을하는 신하에게 떡하나 더주는거야 이것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