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찮게 글을읽고처음으로 가입해서 글을 써봅니다글을 쓰는 재주가 미미하여 죄송하지만 반말로 쓰도록 하겠습니다
글쓴이가 쓴 글과 그쪽이 쓴 댓글을 천천히 여러번 읽어봤는데 말이야철없을때 분위기에 휩쓸려 같이 괴롭힌 쪽이나서른넘게 나이먹고 복수하고있는쪽이나별로 다를게 없는 인간들이야... 나이을 헛먹었네개인적인 생각인데 사장와이프가 지금 자리에 있게된 과정중에자퇴도 하나의 계기라고 볼수도있는데 지금와서 상대를 너무 미워하진 말았으면좋겠다그리고 동창남편이 무슨잘못이냐 참나..복수를해야할 대상이 잘못됬으며직원이 사장과 당신이 결혼하기전부터 알아왔고 회사창립멤버라면서..?사장 뒤에서 말한마디로 그 돈독한관계를 깬다는것 자체가 너무 안타깝다직원이 사장을 존경하기까지 했었는데 자기 부인 과거의 일에 얽매여서사사건건 괴롭힌다는게 얼마나 사람을 쪼잔하게만드는가...고등학교시절의 모든 안좋은 기억들이 무슨 글쓴이잘못인 마냥 부풀리는게당신을 괴롭힌 애들과 별반 다를게없지 않나?이런식으로 복수에 복수를 한다고 뭐가달라지나 복수의 복수는 결국 복수를 부를수밖에없다는걸 모르진 않을것 아니야좀 답답하게 굴지말고 이제 그만해라인생을 좀더 살아본 사람으로써의 조언이다
아.. 마지막으로 그쪽이 쓴 댓글에 12평짜리 월셋방과 퇴직해봤자 아웃소싱 생산직일거라는 글에서 풍기는 뉘앙스가못배우고 돈없는 사람에대한 그쪽의 생각인가? 뭘 그렇게 무시하는거지?자기 위치가 남들보다 조금높이 있다면 사람을 그런 겉으로 판단하는 심보는버려줬으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