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이 네트에 올리는 두번째 글입니다..
음.. 이쪽에 올리게 된 사연은 님들이 제 맘 좀 알아주셨으면 하는것 떄문에여...![]()
........ 누군가가 조금씩 신경이 쓰이게 되었다라는 말입니다...![]()
첨엔 그저 회사에서 알게된 편한 오빠입니다.. 직장 동료죠...
서로 술자리 있으면 같이 가고
, 저녁 먹으러도 함께 가는 그런 무지 편한 사이죠.. ![]()
물론 그 오빠도 절 편한 동생으로 생각하는것 같아여.. 그래서 둘이 아마 더 친해졌을수도 있죠..
그리구 제 술버릇이 문자보내는거거든요.. 친한사람한테 다 문자를 보내죠..
이 오빠도 술버릇이 제가 생각하기엔 전화하는 것 같아여..![]()
그래서 문자 자주 보내고 전화 통화 자주 하고 그러니까.. 제가 좀 over되는 감정이 생기나봐여..
그리고 결정적이었던게.. 지난번에 통화를 하는데.. 자기가 시로하는 남자 동료랑 친하게 지내지 말라는
둥.. 좀 시샘이 난다는둥.. 그런말을 하더라구여.. 그래서 제가 더 이러나봐요...![]()
제가 그냥 over하는거죠? 그쵸? 괜히 제 감정 말해서 서로 사이 어색해지는건 실커든여...![]()
주위의 칭구들은 반반이에여.. 말해라.. or 관계를 이 상태로 유지하길 바란다면.. 첨에 빨리 접어라..
그렇게 감정이 좋거나 사랑(
)쪽으로 치우친건 아니에여..
제 상태가 어느 정도이구.. 제가 어찌해야 하는지..
조언의 경험이 많은 님들이 리풀 마니 달아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