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정말 같은 회사 경리때문에 너무 짜증나네요올해 입사해서 저희 부서에 제가 막내라 사무실에 커피나 기타 사무용품 떨어지면제가 경리한테 가서 받아와야하는데그 경리때문에 좀 빡치네요전 사무직이지만 공장도 같이 있어서 그런지 여직원들이 좀 많이 도도한척하고 콧대가 쓸모없이 높드라구요그래서 그런가전 진짜 사무용품 받으러 갈때빼고는 층도다르고 저는 연구직이라 업무상 마주칠일도 없고출퇴근시간조차도 다르고 저도 못생겼지만그 여자 못생겨서 진짜 깃털 만큼의관심도 없는데 커피달라고 하는 상황에도너무 도도한척 쩌네요 어휴 "XX부서인데요 커피믹스좀 주세요"하면 모니터 보면서 씹음"저기요 커피좀 주세요"하면 또 모니터 쳐보면서 있다가정말 그 뭐라해야하나 길가다 헌팅할때 내 얼굴이 마음에안드는 여자들이 거절할때 표정 (못생겼지만 몇번해봤음)을 지으면서 대답없이 커피가지러감 ㅋㅋㅋ아오 진짜 욕나와요뭐 다들 자기 날난 멋에 산다지만너무 하는거 같아요처음엔 웃긴사람이네 하고 지나갔는데벌써 1년가까이 저러네요사무실 사무용품떨어질때마다짜증나요 또 재수없는 도도 떠는 모습 볼거생각하니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