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울집고양이에 대한 판이야 ㅎㅎ~![]()
지금 컴퓨텨가 ㅸㅕ 신이여서 메모장에 쓰고있음...ㅡㅡ
중간중간 뜬금없는거나와도 이해바람!ㅋㅋㅋㅋ
욕은 삼가해줘잉!
(맞춤법 틀려도 아..한국어가 딸리는군하..라고 생각해주면 감사!)
출바알~
일단 소개하자면 맨처음 들어온 나나 라고 함ㅋㅋ
원래 다른 사람들 보면 애완동물 이름 DOG간지 나게 하길레 좀 있어보이는거 하고 싶었음..
근데 나나임 엄마가 부르기 힘들뎅..내가 지은것들은ㅇㅇ
이름의 속뜻은 걍 처음 분양받을때 나NA콘 상자에 넣어 왔기 때문임..별뜻은뭐.. ![]()
이 아이는 복길이!(하악하악)![]()
뜻은 었는데 내가 만듬ㅋㅎ
'길에서 주어온 복덩이'라고 ㅋㅋㅋㅋ날 잘따름 복기디><
글구 얜 학원 마치고 오는길 만난아이임
길냥이이였음 처음에 완전 뼈뿐이였는데 지금은 길다란 돼지됨..![]()
(사진 화질 양해좀;)
좀 억울하게 생긴 미소임!!
나나키울때 실패한 나으 간지나는 이름을 미소때 써먹어 볼려고 했음
근데 걍 실패임 정감가는 미소로 결정남 ㅋㅋ~
처음에 학교 마치고 집오는길에 만난 아이임
아파트 밑에 보면 좀 작은 공간 잇는데 거기에 어미가 애기 낳고 얘만 버린거임..![]()
그레서 몇일간 어미가 다시 오나 보다가 거의 일주일 다되가나?
엄청 추웠음..3월달이였던걸로 나와 있음 그레서 집에 데려오고 이젠 걍 식구로 뙇!!!
얜 나나 엄마 복순이임ㅋㅋㅋ복길이랑 이름 비슷~
컴퓨터에 있길레 출현시켜DREAM
복길이랑 미소의 덩치 차이가 보임??ㅠㅠ우즤애기..
미소가 집에 온지 얼마안됬을때일꺼임.
복길이는 쪼맨한게 씰룩거리면서 움직이는게 신기하게봄ㅋㅋ귀여워
그리고 폭풍적응력으로 인해서
이러고도 잠 ㅋㅋㅋ 귀여웅..
그리고 그날 내가 처음 삶은 계란임 ...
귀요미 미소 뀨잉뀨잉
미소의 외모가 빛나던 시절!!ㅠㅠ
운동회?뭐시기 거시기한거 끝나고 친구집에 놀러감
친구집에는 조류가 똬휴ㅠㅠ...![]()
내뒷목쪽으로 올라가서 그날 일년치 소름 다빼왔을뜻.
이름은 초롱이임~
(우즤 복길이 똥꾸냥은 소중함
)
ㅋㅋㅋㅋㅋㅋㅋㅋ
4월 6일 복길이는 중성화 수술함...^*^부끄러우ㅓ..ㅎㅎ
수술끝나고 몇일 병원에 있어야 한다고 해서 병원에 정확히 하루도 안된 그날
집에 데리고 가니 나나가 발광함 싸움
왜 알아 보지 못하니..
여기서 문제~ 이게 멀까영?
복길이 코구냥옆의점임..^*^
또 몇일후 친구집 놀러 갔음 살찜 괜히 갔써ㅠㅠㅠㅠㅠㅠ
얜 친구집 덕만이임 ^*^귀용미
잠잠잠잠
잠잠잠잠잠잠잠잠
잠잠잠잠잠잠잠잠잠잠잠잠잠잠잠잠잠잠잠잠잠잠잠잠
잠잠잠잠잠잠잠잠잠잠잠잠잠잠잠잠잠잠잠잠잠잠잠잠잠잠잠잠잠잠잠잠잠잠잠잠
Hㅏ.....
눈뜸(사진크기병맛)
으헹헹
고독한 그녀~유휴오예
넌 밖을 봐라~ 난잔돠 오오얭얘ㅒ
예예예예예~~
콧구멍 크기좀 볼래YO?
세수중이라우
못생겼지만 애교있는 뽂낃이
커져서 못생긴 미소..
쬬ㅃ쬬ㅃ쬽쬽쬽ㄷ
손까락 물고 쪽쪽이함 구요미ㅠㅠ
나나는 지팔(왼쪽다리..?팔..?) 물고 쪽쪽이함ㅎ
미스 미스터 복기디에여~
이건 미소년 고양이였던가..?그거따라한거
그냥 암컷고양이인거 같음
★★★★엄빠주의★★★★
는 낚시 파닥파닥
악너무 야해><
이제 사진도 음꼬 할말도 음슴..ㅋㅋㅋㅋ
이제는 우리가 헤어져야할시간 다음에 또만나여~~
굳바잉베이뷔굳봐~
뭐 그냥가?
추천...추천좀 눌려주지 않을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