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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 어떻게 해결해야 하나요

화남 |2011.10.30 20:51
조회 93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수능을 앞둔 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저희가 아파트에 사는데요

진짜 ..말도못하게 층간소음이 장난이 아닙니다.. 아 너무 화나네요

오늘은 결국 아빠가 올라가서 윗집사람들한테 심하게..화를좀 내셨거든요

근데 그쪽에서 나오는 그뻔뻔함에 정말 당황스럽습니다.

 

설명하자면 이 윗집에 부부랑 어린 남자아이가 사는데요

장난아니게 뜁니다.. 유치원 갔다오고나서 한 3시부터 저녁 10시까지 운동장뛰듯이

매일그렇게 뛰어요..걷는것도아니고 거기다가 그윗집사람의 어른들 걷는것도

발꿈치로 찍어서 걷듯이 걸어요 그래도 저희 가족들이 아이가 뛰는거니까 많이 참고 너무심하다 싶으면 인터폰해서 조용히해달라고 부탁한다고 하면 그쪽에서도 알겠다고 하는데 그뿐도 아니고 그냥 또뛰어요

이 윗집애가 방마다 돌아다니면서 뛰어요 엄청울립니다..진짜 .. 너무심할정도로 다다다다 이소리가 다들려요 울리면서 그걸 낮부터 밤까지그럽니다 윗집 아이 부모가 주의도 안시키는거같구요.

그래서 혹시 우리집에 문제가있나해서 검사도 했엇는데 전혀 문제없고

저희 아랫집사는 사람들에게 혹시나해서 저희도 소리가 나나 물어봤더니

전혀.. 소음을 못느낀답니다. 그러면 저윗층사람들이 잘못된거 아닌가요?

그래도어린아이니까 저희도 그냥 참았어요 매번인터폰도 하기그렇고 더 이웃사이에 껄끄러워 질것같고 그래서가끔 너무심하게 뛰고 할때 책으로 천장을 치곤하는데 그것도 별수 없더라고요.. 더나가서 의자까지끌고 아;; 진짜 너무 심해요..말로 할수없을정도로 저희가족이 완전 고통당하고 있어요

진짜 너무 대책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기여이 오늘 일이터졌는데요

아빠가 화가나서 좀 심하게 언성높여서 말하니까 눈똥그랗게 뜨고 자기 아이한테 뭐라한다고 되게 당당하게 아이가 뛸수도 있다더군요 .. 오히려 저희아빠에게 너희가 이사가라고 소리를 지르시더군요..그것도 반말로 아이가 뛰어야할곳은 운동장 아닙니까? 아랫집에서 수험생있으니까 부탁한다고 말을 하면 그래도 6시 이후로는 못뛰게 해야되는거 아닙니까? 해도해도 너무하는데 그쪽에서 나오는 말이 너무어이없네요 아이니까 뛸수도 있다? 그러면 그동안 저희가 인터폰한건 듣지도 않았다는거네요

한귀로듣고 한귀로 흘렸단소리네요  적어도 아래윗집간의 예의정도는 지켜줘야 하는거 아닙니까?

아.. 진짜 안당해본사람은 몰라요 왜 층간소음때문에 살인이 일어났는지 알거같네요 너무억울하고 저희가족들 너무 화가나는데 어떻게 방법을 찾아야할지 몰라서 이렇게 두서없이 씁니다..  저에게 도움주실분..댓글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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