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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살 흔남의 하루

26흔남 |2011.11.01 10:08
조회 1,865 |추천 3

지방에 사는 26살 먹은 흔남 입니다.

 

요즘은 집회사 집회사 9시에 퇴근하다보니.. 저녁먹고 나면 12시고.. 자고일어나면 출근..

 

정말 요즘에는 의욕도 없고 일에 치이다보니 하고싶은것도 없고

 

여러모로 참 의욕이 떨어지네요..

 

쉬는날은 잠만자기 바쁘고.. 연말이라 그런지 회식 자리도 많다보니 돈은 돈되로  나가고..

 

다람쥐 쳇바퀴 같은 인생.. 뭔가 설레는 일도 없고 그렇다고 기대할만한 일이 생기는 것도 아니고

 

진짜 ㅠㅠ 이거뭐 한숨 밖에 안나오는 인생..

 

하고싶은건 없는데 가끔씩 또 혼자있으면 외롭고 ..

 

여자친구를 만들고 싶어도 만날수 있는 환경도 아니고 ~

 

나도 즐기면서 살고싶고 재미있게 살고 싶은데

 

으아 여러모로 답답해서 신세한탄좀 했네요

 

톡 여러분들 즐거운 하루 되시고 알찬 11월달 보내시길 바랍니다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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