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kbs.co.kr/2tv/sisa/chu60/vod/1536567_879.html
어느 시각장애인복지관의 얘긴데요. 세상에 목사라는 작자들이 복지관의
비밀누설했다고 3번의 인사 조치와 5건의 고소고발을 했다네요. 글고보면
목사들이 얼마나 이권에 개입되 있으며 부귀영화를 누리는지 알수있슴다.
형식상으론 상임이사 내세워 운영하지만 복지관을 편법운영해서 얻어진
불법자금을 혼자 먹겠냐구요? 이사들의 대부분이 목사들이고 관련없는척
하지만 의혹을 받게 마련이죠. 국가를 위해 좋은일을 하는 개신복지관들
과연 그럴까? 그리고 그 부는 다 누가 누리는 것일까? 곁으로는 양의탈을
썼지만 속은 노략질하는 이리(마7;15)라는 예수님 말씀이 딱 들어맞는군요!
목사님! 이사님! 웃기지마소! 순교한다고 대머리빡빡 깎을때부터 알아봤다!
이 독사의 자식들아!(마3;7) 회칠한 무덤아!(마23;27) 표면상으론 목사지만
재단서는 이사로 재직하면서 입으로는 예수님 위하고 선교자금으로 쓴다고
온갖 선한말들은 다 하지만 “의혹의 삶”을사는 니들의말을 누가 다믿겠냐?
물론 개신교 복지관이라도 진짜로 예수님 위하고 원생들 삶의질 향상위해
헌신을 다하는 목사님들이 왜 없겠냐? 하지만 니들때문에 함께 도매금으로
욕먹는거야! 이렇게 뒤가 구리니 언론장악에 공포정치 하려는게 아니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