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세 대딩녀에용 허허허허하하하
요몇일 집에있으면서 계속 느껴서 톡에 글써봐요
자 본론갑니다
쉬는날 또는 낮에 집에있을때 누군ㄱㅏ 똑똑 거립니다
전 열심히 컴퓨터 중이고 밖에서 누군가 문을 두둘깁니다
글쓴이
찾아온사람
"똑똑똑똑"
" ? "
"똑똑똑똑똑"
경비아저씨인가..옆집인가..생각한후에
" 누구세요? "
" 아네~~~~"
" ? 누 .구.세.요."
" 아네 잠시만요~~~"
?..난 분명 누구냐고물었는데......
그대의 정체는 '아네 잠시만요' 인가 ???????????
결국은 뭐라해야할지몰라서 우물쩡거리다가
쌩까거나 바쁘다고함ㅋ
이런적있던분들 추천 ㄱㄱㄱㄱㄱㄱ
추천하면 11월 11일 빼빼로데이에
고백받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