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훈남, 훈녀라는 말이 처음 생겼을때 뜻은
훈남/훈녀 미남은 아니지만 정이 가는 남자/여자. 보고있으면 훈훈해지는 남자/여자. -위키백과에서 발췌- 근데 그 용어가 왜곡 됨으로써 어느새 훈남은 그냥 잘생기면 훈남인게 되버렸음 필자는 솔직히 훈남과 미남의 기준을 모르겠음. 앞에 베톡에 기성용사진도배해놓고 훈남정의라고하는데 기성용정도면 기냥 겁나 잘생긴거지. 훈남,훈녀라 말하는분들 잘생기고, 이쁘다고 꼭 보는 사람이 훈훈해지지않음 하는 말과 행실이 고와야 보는 사람 입장에서 훈훈해지는 거임. 마음이 훈훈해야 그 사람을 보는 사람도 훈훈해 지는거임. 물론 외모 중요함. 흔히들 말하는 안여돼(안경+여드름+돼지), 오덕처럼 생겼다면 이건 좀 힘듬. 하지만. 잘생김과 못생김. 이 둘로 극단적으로 나눠서 말고. 그 사이 흔남/흔녀 를 기준으로 ㅂ. 근데 외모만 훈훈하면 뭐함. 마음도 곱고 얼굴도 훈훈하신분이 훈남, 훈녀지. 얼굴만 이쁘고 잘생긴 사람들은 걍 눈요기거리 밖에 안됨 이 말을 못생긴 루저 입장에서 짓는 개소리라고 생각한다면. 딱히 상관은없음. 돈들여서 얼굴에 칼대기 전에 시간부터 들여서 마음부터 가꿔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