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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폴 촬영장! 슈스케 TOP3 투개월은 무슨 공약을 걸었나…

누룽지 |2011.11.07 08:06
조회 173 |추천 0

 [스포츠서울닷컴 | 이현경 기자] M.net '슈퍼스타K3(이하 슈스케3)' 톱 3가 깜짝 거리공연을 펼쳐 화제를 모으고 있다.

'슈스케3' 출연자들은 지난 9월 톱11 선정시 '내가 만약 Top3가 된다면?' 이라는 질문에 각각 하나씩의 공약을 내 걸었다. 그 중 실제로 톱 3에 오른 버스커버스커는 '홍대 스트립 댄스', 투개월은'지하철 공연', 울랄라세션은 '명동 플래시 몹'을 약속했다.

때문에 지난 28일 생방송 경연에서 톱3가 결정된 이후 이들의 공약 시행 여부에도 관심이 모아졌다. 그런 가운데 2일 오후 세 팀은 각각 서울 홍대 앞과 명동 등에 깜짝 등장해 공연을 펼쳐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홍대에서 스트립댄스를 하겠다(단 방송 가능한 수준으로..)'를 공약으로 내세운 버스커버스커는 속옷 차림으로 공연을 해 가장 큰 화제를 모았다. 2일 오후 5시 30분 경 홍대 놀이터에서 펼쳐진 이들의 스트립댄스 공연은 팬 100여명이 4시간 전부터 대기하는 것은 물론 인근에서 진행되던 드라마 촬영을 슈스케3 녹화로 오인, 인파가 한꺼번에 몰리는 해프닝도 벌어졌다.

울랄라 세션은 팬들과 대규모 플래시몹을 펼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2일 오후 4시 명동의 밀리오레 앞에 나타난 그들은 '울랄라 세션을 응원하는 모든 울랄라 패밀리와 명동에서 플래시몹을 하겠다'는 공약에 따라 울랄라 세션을 좋아하는 팬과 시민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즉석 플래시몹을 시행했다. 그들만의 구호인 '울랄라'가 명동 전체에 울려퍼지는 순간이었다.

'투개월' 김예림, 도대윤은 지하철역에 깜짝 등장했다. 2일 오후 5시부터 홍대입구의 공항철도역 4번 출구에서 진행된 이들의 지하철 공연에는 200명의 팬들이 모여 투개월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특히, 생방송 공연에서 확 달라진 미모와 패션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김예림은 슈스케3에서 보였던 미션곡 여우야와 포커페이스를 메들리로 열창했다.

기사 URL : http://news.sportsseoul.com/read/entertain/983503.htm

 

 

 

 

 

빈폴 촬영장~ 슈스케 TOP3 투개월은 무슨공약을 걸었을까~ㅎㅎ

와우~ 지하철 공연을 걸었네요!

빈폴 스타일로 멋지게 변신에 성공한 투개월

지하철공연도 무사히 마쳤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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