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혼자 사무실에 있습니다.
직원들 총 31명
저 뺏고 30명은 현장에서 일을 합니다.
저의 업무는
사장님 각종 심부름 및 각종 전화 (하루에 보통 70~80통 전화 받음) 직원들 부탁 등등.....
8시에 출근해 저녁 8시까지 일하고 토요일 오후 5시쯤에 퇴근합니다.
근로계약서에는 9시 출근 6시퇴근 토요일은 12시퇴근 입니다.
연차는 없고요.
무슨일 있으면 말해서 조금 일찍 퇴근합니다. ^0^;;;
현재 대리고요
급여는 200만원 정도고요.
하루종일 혼자 이것도 하고 저것하고 경리 업무도 보고 출장 업무도 보고 회사에 관한 서류 업무는 제가 다 합니다.
(매입,매출,계산서,견적서,급여,식대,각종 금전 업무,사무업무)
근대 오늘 처럼 비오고 하면 자꾸 우울해져요.
말할 사람도 없고 할일은 태산이고 의견 나누 직원도 없고 바로 사장님 직행입니다.
과연 제가 잘하고 있는지...계속 이렇게 살 수 있을까요??
대학교 졸업하고 1년6개월 정도 근무 했습니다.
아무 말씀이라도 좋습니다.
저에게 조언 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