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직장생활 반년 좀 넘은 초년생인데,
같은부서 여자선배(대리)가 계속 빼빼로데이날 자기 빼뺴로 줄꺼지?하면서 농담식으로 말을하는데요,
어제 퇴근하고 자려고하니까 카톡으로도 '금요일날 기대할께용:)' 이렇게 왔거든요?
여자친구한테 주는거야 당연한데, 여자친구말고 딴사람한테 주기도 마음이 썩 내키지도 않고..
또 만약 예우차원에서 준다고하면 얼마짜리를 사야할지..?
여자친구가 알면 기분나빠할수도 있잖아요?솔직히 안주고 썡까고 싶은데 3~4일전부터 계속
말을하니까..
애매하네요 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