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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어머니의 아들 과잉보호의 결정판..수능VS유치원?

우왕 |2011.11.10 19:39
조회 228 |추천 0

오늘 大  수능 날이였죠!!

모두들 수고 하셨습니다!! 오늘 수능날에 일어난 쫌 황당한 일이 있었습니다.

뭐냐구요? 한번들어보실래요ㅋㅋㅋㅋ

오늘 2011.11.10. 수능날 저랑 제친구는 보건소에 예방접종을 하러 갔다지요.

거기서 일이 발생했습니다. 심상치 않은 한 아들의 어머니를요ㅋㅋ 여기까진괜찮았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접수표를 끊고 기다리고있었씁니다.

근데 그 앞에서 말한 한 아들의 어머니의 통화 내용이 얼핏들렷습니다.

아! 여기서 들은 통화는 일부로 들은게 아닙니닼ㅋㅋㅋㅋ들려서 들었어요ㅋㅋ

남편이랑 통화중이었씁니다!!

(통화중!!)

어머니 曰 아 이게 뭐야 아무것도 아닌 수능때문에 우리애 유치원도 못가고 지금 늦게생겻어

 

과연..수능과 유치원 둘중에 뭐가 더 중요 한지 모르는걸까요?

정말요....?자신의 아들이 수능 칠때 한번봅시다

"그까짓 중요하지않은 수능" 이란말이 나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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