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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혼자 염색하다가 사진 有★☆★☆

리포트쓰는중 |2011.11.17 17:39
조회 39,050 |추천 68

 

안뇽하세요~하하 부끄><

 

인터넷 검색창에 '혼자염색하다가' 떠가지고 봤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웃기다능

 

하지만 ㅈ ㅓ 사람보다 내친구가 원조라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는 풋풋한 대학생이여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한 9월?????????짐작가는데로

막찍음 ㅋㅋㅋ그때 마침 우리는 중간 고사 시험기간이어서 너무 바쁜 상황이 었음

 

나는 참고로 대학교 기숙사를 쓰고 있는 학생임 아주 흔녀 임 내 친구는 흔 녀 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ㅇㅏ 주 흔녀...............

 

중간고사 한창 예민한ㄸ ㅐ

내 옆자리 들소씨가 갑자기 부르는 거임 그것도 다급하게

ㅋ 먼가..????- _ -싶어서 가봤더니

염색을해달라는 거임 빨간색으로

 

나는  매우 다급했기때문에 안됀다고 이야기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친구 알았다고 체념하고 쓸쓸하게 뒤돌아 섰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다시 집중하고

공부하는데

 

 

 

 

 

 

 

 

 

 

 

 

 

 

 

 

 

 

 

 

 

 

 

 

 

악!!!!!!!!!!!!!!!!!!!!!!!!!!!!!!!!!어떻게!!!!!!!!!!!!!!!!!!!!!!!!!!!!!!!!!!!!!!!!!거리는거임

 

왠또 ㅇㅣ상한 소린가 싶었더니

 

지혼자 손으로 빨간색 염색하다가 손에 단풍 든거임

 

순간 개 깜놀당황

 

 

 

난 얘가 보통애가 아닌줄은 알았지만 이정도 일줄은 몰랐음

 

 

 

 

 

 

 

 

 

이 아이는 남자 친구도 있음...잘생김..

근데 이 아이는 손에 단풍 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장난 아님

 

 

 

 

 

 

 

 

 

 

나진짜 내 평생 이런 애는 처음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서프라이즈 한 여자임

 

 

 

 

 

 이아이의 정체를 좀더 파헤서 드리기 위해 사진 더 첨부했음

ㅋㅋㅋㅋㅋ나혼자 공유하기 아까워서

 

 

 

 

 

 

 

 

 

 

 

 

 

 

 

 

 애가 침대에도 없길래 찾다보니 여기서 자고 있었음

 

 

 

 

 

 

 

내친구의 자리 ㅠ_ㅠ물론 지금은 좀 나아졌지만 반대편 친구자리 까지 옮는 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응 좋으면 이 아이에 대해 또 글을 올리 겠음..

여러분이 생각 하는 상식 이상의 행동을 보여드립니닭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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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구요 친구 허락 맡아서 올린 거거든요~

좋은 말 이쁜 말만 해주셨으면 해요 ㅎㅎㅎ하하 친구 지금 놀러가서

오면 재밌는 말만 있으면 기분좋아할것 같네요 ㅎㅎㅎ^.^ㅎ감사합니닷

* 따라하는 것도, 포토샵도 아닙니다^^?

누가 손에 염색할만큼 하고 싶겠습니깡????

추천수68
반대수34
베플ㅋㅋ|2011.11.18 00:02
이게 너무 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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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아기돼지|2011.11.18 11:56
너무 약하다아~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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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그니느님|2011.11.18 04:27
여자분 손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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