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를 소개 하겠습니다.
수원사는 20대 초반 똘웅이라고 합니다.
대학은 군대 준비중인 풋풋한 20대입니다...ㅋ
이제부터 이야기를 시작해보겠습니다!!
저희 동네에서는 섯다가 유행입니다 ㅎㅎ
어느 동네에서도 중고딩한테는 유행이겠지요ㅎㅎ
저희아파트에는 비밀의 지하주차장이 있습니다.
아무도안오고 차도 한대도없는 지하주차장이 있습니다.
정말 저는 중고딩때부터 비밀의 공간이었습니다.
2011년 11월 20일 바로 방금 있엇던일입니다.
친구랑 잠시 만났는데 추워서 그 비밀의 공간으로 갔습니다.
그 비밀의 공간에서 놀다가 집을 가려고 나오는 순간!
[아파트에 사시는 분들은 아시겟지만 지하주차장에 기둥이 많습니다!]
기둥에 섯다패가 있는게 아니겠습니까..
[그전에 비밀의 공간은 담배꽁초와 앉아잇던걸로 보이는 신문지가 엄청 많았습니다. ]
그래서 저희는....그패를
이렇게 1부터 10까지 펼쳐놨습니다.
나머지 패는 어디있냐구요 ? 구석 구석 숨겨놨습니다 ㅎㅎㅎ 찾을태면 찾아보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기둥에 적었습니다...
그리고...
저에겐 삼광이 있습니다.
추천빵빵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