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웈ㅋㅋ오랜만입니다 여러분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마 한 반년만인가봐ㅋㅋㅋㅋㅋㅋ그동안 어디있었냐구요?ㅋㅋㅋ
바빳어요....ㅋㅋㅋㅋ
아무튼 다시 톡 쓸생각인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마무리는 해야될거 같애성...
이쁘게 봐주세영ㅋㅋㅋㅋㅋㅋ
그럼 이제 시작합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몇일동안 별일 없이 잘 지냈음ㅋㅋㅋ
그렇게 파티도 끝나고 경기도 열심히 보고 또 놀기도 열심히 놀았음![]()
근데 진짜 이날은 잊을 수가 없는날임..
왜냐고?ㅋㅋㅋㅋㅋ초인의 엄마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만났음ㅋㅋㅋㅋㅋ
와우..내가 있던 곳은 엄청 작은 곳이라서 서로서로 다 잘아는 그런 마을이었음
근데 진짜 초인엄마를 처음으로 딱 봤는데 초인이 왜 그렇게 큰지 알거 같았음ㅋㅋㅋ
엄마가 일단 엄청 컸음..ㅋㅋㅋ
아무튼 처음에 초인 엄마가 날 딱 알아보셨음ㅋㅋ 그때 그곳에 동양인은 나밖에 없어서..
초인엄마-어머 니가 S니?
나-ㅎㅎ네...ㅎㅎ
초인엄마-그래~ 니 얘기는 N한테 많이 들었어~
나-아 네~
잠깐만... 뭐라고? 내 얘기를 들었다고? 누구한테? 초인한테?
이게 무슨 상황?...ㅋㅋㅋㅋ
초인엄마-예쁘고 착한애라고 그러드라~
나-아네~ㅋㅋ땡큐해요~ㅋㅋ
이건또 뭔소리?ㅋㅋㅋㅋ내가 이쁘고 착해?ㅋㅋㅋㅋㅋㅋ강아지야?ㅋㅋㅋ무슨ㅋㅋㅋ
초인엄마-그때 프롬 같이 가고싶었는데 아줌마가 다른애한테 먼저 말해봐서 같이못갔지? 미안하게 됬어
나-어이쿠 아니에요 그래도 즐겁게 잘 놀았는걸요~
초인엄마- 그래 다행이구나~ 그럼나중에 또 보자
나-네~!
아니 이제와서 미안하다고 하면ㅋㅋ무슨 소용? 이미 초인은 그 불여시같은 년이랑 같이 사진을 땋!!하고 박았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바다같은 마음으로 난 아무렇지 않은 척을 했음ㅋㅋ![]()
그날은 정말 정신이 없었음
그렇게 초인엄마를 만나고 나는 숙제때문에 집으로 껄렁껄렁 걸어갔음..힘들어..차에 태워주세열ㅠㅠ
집에가니 앞마당에 왠 낯익은 차가 한대 서있었음..누구냐?!![]()
누굴꺼같음?ㅋㅋㅋㅋ누구겠음?ㅋㅋㅋㅋ이건 퀴즈임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들 내가 이만큼만 써도 용서해줘..ㅋㅋㅋ
내가 지금 살짝 바빠서ㅠㅠㅠ
그래도 이젠 일주일에 한번씩 꼭 쓰도록 노력할께!ㅋㅋㅋㅋ
그러니까 밑에 저 빨간버튼 보이지?ㅋㅋㅋ눌러줘 눌러줘 눌러줘 눌러줘!
부탁해열!ㅋㅋㅋㅋ바이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