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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있다 미국초인과의 사랑 이야기!!!!!!!!!!!!!! 9★

간장계란밥 |2011.11.26 13:23
조회 897 |추천 6

오웈ㅋㅋ오랜만입니다 여러분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마 한 반년만인가봐ㅋㅋㅋㅋㅋㅋ그동안 어디있었냐구요?ㅋㅋㅋ

바빳어요....ㅋㅋㅋㅋ

아무튼 다시 톡 쓸생각인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마무리는 해야될거 같애성...

이쁘게 봐주세영ㅋㅋㅋㅋㅋㅋ

그럼 이제 시작합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몇일동안 별일 없이 잘 지냈음ㅋㅋㅋ

 

그렇게 파티도 끝나고 경기도 열심히 보고 또 놀기도 열심히 놀았음음흉

 

근데 진짜 이날은 잊을 수가 없는날임..

 

왜냐고?ㅋㅋㅋㅋㅋ초인의 엄마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만났음ㅋㅋㅋㅋㅋ

 

와우..내가 있던 곳은 엄청 작은 곳이라서 서로서로 다 잘아는 그런 마을이었음

 

근데 진짜 초인엄마를 처음으로 딱 봤는데 초인이 왜 그렇게 큰지 알거 같았음ㅋㅋㅋ

 

엄마가 일단 엄청 컸음..ㅋㅋㅋ

 

아무튼 처음에 초인 엄마가 날 딱 알아보셨음ㅋㅋ 그때 그곳에 동양인은 나밖에 없어서..

 

초인엄마-어머 니가 S니?

 

나-ㅎㅎ네...ㅎㅎ

 

초인엄마-그래~ 니 얘기는 N한테 많이 들었어~

 

나-아 네~

 

잠깐만... 뭐라고? 내 얘기를 들었다고? 누구한테? 초인한테?땀찍 이게 무슨 상황?...ㅋㅋㅋㅋ

 

초인엄마-예쁘고 착한애라고 그러드라~

 

나-아네~ㅋㅋ땡큐해요~ㅋㅋ

 

이건또 뭔소리?ㅋㅋㅋㅋ내가 이쁘고 착해?ㅋㅋㅋㅋㅋㅋ강아지야?ㅋㅋㅋ무슨ㅋㅋㅋ

 

초인엄마-그때 프롬 같이 가고싶었는데 아줌마가 다른애한테 먼저 말해봐서 같이못갔지? 미안하게 됬어

 

나-어이쿠 아니에요 그래도 즐겁게 잘 놀았는걸요~

 

초인엄마- 그래 다행이구나~ 그럼나중에 또 보자

 

나-네~!

 

아니 이제와서 미안하다고 하면ㅋㅋ무슨 소용? 이미 초인은 그 불여시같은 년이랑 같이 사진을 땋!!하고 박았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바다같은 마음으로 난 아무렇지 않은 척을 했음ㅋㅋ음흉

 

그날은 정말 정신이 없었음

 

그렇게 초인엄마를 만나고 나는 숙제때문에 집으로 껄렁껄렁 걸어갔음..힘들어..차에 태워주세열ㅠㅠ

 

집에가니 앞마당에 왠 낯익은 차가 한대 서있었음..누구냐?!찌릿

 

누굴꺼같음?ㅋㅋㅋㅋ누구겠음?ㅋㅋㅋㅋ이건 퀴즈임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들 내가 이만큼만 써도 용서해줘..ㅋㅋㅋ

내가 지금 살짝 바빠서ㅠㅠㅠ

그래도 이젠 일주일에 한번씩 꼭 쓰도록 노력할께!ㅋㅋㅋㅋ

그러니까 밑에 저 빨간버튼 보이지?ㅋㅋㅋ눌러줘 눌러줘 눌러줘 눌러줘!

부탁해열!ㅋㅋㅋㅋ바이바이

추천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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