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좋은 분위기인 분이 계세요.
저도 거의 첫사랑격으로 좋아하고 앓기도(?)하고 그러고있는데요
제 학벌이 신경쓰여서 더 다가갈수가 없네요
그분도 마음이 있으셔서 제가 한 발 내딛으면 될 것같긴 한데... 저부터 겁이납니다
저는 국립대긴하지만 지거국도 아닌 지방 국립대인반면에...
그분은 SKY나온..외국으로 대학안간게 이상한? 그런 엘리트시거든요.
..역시 답이 없죠..?
연애한다고 결혼까지 가나? 경험삼아 연애라도 하자!싶기도 한데,
막상 좋아하는 마음이 더더 커져서 결혼까지 갔는데 학벌로 반대당하면
좋아하는 마음이 큰만큼 상처란 상처는 다 받을것 같아서 시작하기도 망설여지네요....
이렇게 좋은 감정이 큰게 처음이라 더 겁이납니다. 좋아하는 감정이 큰만큼 상처받을꺼야하는 불안도 크네요. 하아. 시작하지 않는게 정답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