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람들의 생각도 궁금하고해서 톡을 써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희 할머니께서 5년전부터 교회를 다니셨습니다.
이번에 권사가 될 수 있다면서 300만원을 내라고하는겁니다.
이 얘기가 나오자마자 할머니께서 경우가 아닌거같다며 그 자리에서 권사 안되도 좋다고했는데..
깍아주겠다.. 분할로 내도 된다...이러면서 집이건 폰이건 전화질에 찾아뵙는다까지 하네요...
정말 어처구니가 없어서 친구한테 물어보니
요즘 교회 다 이런다고 하네요..........
명예를 돈으로 살 수 있다는 말 아닙니까????
제가 지금 이 글을 쓰게된것도... 지금 우리집에 아줌마들 찾아와서 설득 중이네요 -,.-.....
요즘 교회, 교회가 아니란거 알고는있었지만 이 정도일줄은....
저도 기독교였지만... 이 사실이 너무 쪽팔리네요
전에도 길거리에서 교회오라고 휴지를 나눠주는데 상대하기 귀찮아서 불교라고 하고 가는데
그래도 오라고.....나참......
십자가만 보면 부숴버리고싶고, CCM만 들어도 고막이 찢어질거같음..................
요즘 교회... 정말 개독교인가요
나이드신 노인이 믿고있는 마음
한 순간에 깨트려주신 더러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