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다니오빠도 전에부터 사업한다고 대기업관두었다 다시들어같는데
또 병이 들어 또 사업한다고 하니.. 가진거없이 사업이되나..
오빠나이두있고 아직 젊고 좀있다해두 되는데 오빠자식 대학가면 못한다구하는데
오늘나갈곳있고 안정직장있는데 그걸 박차고 나온다고하니 엄마도 형제이기때문에 걱정이되는데
자영업하는사람도 정말 브랜드 있거나 인맥이나 자신하던일을 하면서 직장다니면서 병행하는사람도잇는데 구지 다간두고 변복할수도 없는데 꼭해야하나 오빠도 많이 생각했게지만
강한든 여린면도 있는오빠지만 남들 못들어가서 안달인데 관두고 말이사없이 경험없이 못하는게 장사고
암튼 걱정이다
오빠는 호언장답은 하지만 밑바닥부터 배워서 해두 되는게 장사인데..
오빠가 결혼도하구 조카들도있어 생각못했는데 정말 어쩌려고 하나는지..
남들은 대기업 못들어가서 안달이고 고객연봉에 부족함이 없는데
솔직 오빠가 몇십년있다 정년퇴임하고 해도 데는것을 엄마가 눈물 찔금찜금
흘리는데 하늘이 무터지는것같다면 믿고있던 큰아들 잘살라고 며느리 설거지 단한번안시키는 데
큰아들이그러니 아빠도 간당간당 무책임 노력하는 스타일도 아니라서 기도하고또하는데 생각지 못한
오빠까지 답답하네 세상에 애기할사람이 없다
시기 상조 인거같아 ...
대책을 좀 마련해서 돈을 좀번다음에 해도 델덴데 하염없이 눈물이난다
주의에서보면 사업하는 부인들도 사업이 망할수도있고 일정하지 않아서 직업을 같고 장사를 하고 그러던데 어쩌려고 하는건지
꿈있는것도 좋지만 오빠가 자식들을 좀키워놓고하면 좋을련만
새언니도 허락을 한거같지만 눈물은기도의씨앗이라고 했으니깐
죽기살기로 기도해야지 모든것을 하나님께 맏기수 받게..
울아빠노력하는사람도아니고 대책없고 평생자식에 무능하고 잘한것도없는데 지잘난맛에사는데
물건던지고 막하낌 오기로 주먹을 히두리기도하고 챙피해서 애기할수없고 괴롭다
매일 하루벌어 노가다고 엄마가 아기새처럼 일물어다주면하고 남한굽신거리면서 다차려놓은 밥상에수저만 걸치는아빠 지잘날서 착각하고 사는 아빠때문에 적어도 남아 돈때일은 안하고 교훈은 확실히배웠지
아빠는 그것도 모르고 다 자기 잘하는지 알고 항상양반다니에 엄마에큰소리뻥뻥지면 밥이라나 차리하고지 삼식이 또대게생겼는데 거기다 직장잘니가다가 전에는 직당다리하고서 엄마 반대하는것은 직장다니면
고생사서하지말라는 뜻인데 아빠는 무개념 생각없이 술물탈듯하라고 더 거들고 정말 기본 지식교양이 정말 꽝이다 뒷일까지 생각해보는 아빠였으면 가슴아픈일도 드라마에 나듯한 일듯도 없었다
아빠정말 죽고 싶도록 실었지만 하나님께서 원수를 사랑하셨기에 아빠집어던지꼬라지보면서 하나라고챙겨주려고 노력하고 말이라도 따듯하게 하려하지만 아빠가 똘이 델때는 죽은시체처럼 상대를 안하는게 집이 조용해즌길이다 아빠가 내발등에 유리던져 흉터가 있다 엄마는 엄마눈수술하고자리는 열받는다고때려서 한족눈이 소세지처럼 불어진 흉터가있다 말할수없는 시크릿이 많지만 여태일어날일에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그냥 그러니 하지않으면 미칠것같고 엄마도 불쌍하다
그래서 열심 일도하고 수술하고 수술시켜주고 좋은 옷도 사주고 엄마한테 마음많은 꼭 해주싶다
마음이 아퍼서 사회생활하면서 받는상처때문에 일을 하다가도 관두기도하고 그랬지만
이젠 누가뭐라고해도 내자신가 내가 가야할길중요하기때문에 그어떤사소한말이라도 내인생에
그사람이한말 무너지거나 내인생좌우할일도 아니었는데 마음이여리고 강하지 못했다 그리고 부정적이고 자신없이 살아왔다 긍정적인 살면 세상보는눈도 햇다면 내인생도 정말 많이 달라졌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