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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 앵그리버드에 넘어간 우리남동생

ㅋㅋ... |2011.11.30 20:19
조회 25,735 |추천 194

안녕하쉐욘ㄴ~

 

초6 흔하디 흔한 흔녀예요

 

유행을 따라 남친이 없으니 음슴체~~

 

 

글쓴이에게는 동생 2명있어요

 

여동생 남동생 ㅎㅎㅎ

글쓴이가 첫째죠

 

 

둘다 어린이모델 지망생 ㅡㅡ

 

글쓴이만 이러고 살아요..

 

 

 

남동생 자랑좀 할까  글쓴이친구들과  여장을 도전해보았지요..ㅎ.ㅎ..

 

앵그리버드에  넘어온 우리 남동생>ㅁ<ㅎㅎㅎ~

 

 

그럼 과사부터

 

 

 

 

눈이 땡그랑함! 근데 글쓴이는 이모양임 ㅡㅡ 첫번째사진은 뭘입고잇을까요 ㅎㅎㅎ....

 

 

먼저 화장하기전에 쌩얼부터!!

 

 

 

 

 이때까지는 무슨일이 일어날지  상상도 안햇음....

 

 

다음 비비!!!!!바르고!!!

 

 

아.. 천사미소 ㅎ 흐뭇흐뭇

 

누나 입장으로써 이쁘긴 이쁨...

 

 

 

 

 하...초6이라 그런지 애들도 나도 아이라인이 서툼

 

그래도..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틴트까지 발랐음 하하하하하하... 동생아 미안해.ㅋ.ㅋ....

 

 

 

 여동생의 치마와 내 와이셔츠를 접어 입혀놨음ㅋㅋㅋ

 

우리집에 가발이 없는게 너무 아쉬움...

 

 

 

 

 

 

 

 이제 보니 애도 못생겼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

 

 

 

 

하이라이트!!!!!!!!!!!!!!!!!!!

 

 

 

 

 

 

뱃걸굿걸 춤도 췄음 !!!!!!!!!

 

 

 

 

아...미리 말씀 안드린게 있슴..

 

 

 

쩌기~~ 남자얘  7살임! ㅎㅎ~~

 

 

 

이제 빨간 버튼 눌러주실꺼죠?

 

 

 

 

 

도와준 ㅅㅎ.ㄴㅇ.ㅈㅇ.ㅎㅇ  고마븜!

 

 

 해천아 미안해.ㅋㅋ

누나가 화장시켜서... ㅠㅠ

피부망쳐서 미안.....

다시는 안그럴께.ㅠ

 

추천수194
반대수27
베플,|2011.11.30 22:33
자..잠시만 글쓴아........... 13살인데......화장품 다 너꺼니?엄마꺼지?어서그렇다고말해줘 나지금진지해
베플흔녀|2011.11.30 21:31
지금처럼 이쁘게만 잘 커다오 폭풍성장 기대한다 ------------------- 어멍..☞☜ 두번째 베플이닷..ㅎㅎ 살포시..집이라는걸 짓고 가보짓 하하! 거마워용! 우리 글쓴이! 엉니말대루 동생 폭풍성장하도록 해줘야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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