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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오래, 더 예쁘게 사랑하는 TIP 37.

삼순이언니 |2011.12.05 11:09
조회 37,614 |추천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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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님들 미안해ㅜㅜ 삼순이언니가 또 갑자기 막 바빠졌어..

 

   댓글 바로 바로 못달아도 이해해주기를 바래ㅜㅜ 울 님들은 나를 잘 이해해주니까사랑

 

 

 

53. 자극주기.

 

 

 

오늘은 좀 씨~게 나가볼까?

 

 

 

 

자, 한번 생각을 해보자.

 

내가 상대라고 생각하기보다는

 

 

당신이 여자라면, 당신을 보고 있을 남자.

 

당신이 남자라면, 당신을 보고 있을 여자가 되어서 생각을 해보는거야.

 

 

 

과연 몇점짜리 이성인가?

 

 

 

 

 

 

이 말을 들어본 사람, 있을꺼야.

 

 

'만약 당신의 연인이 지겹게 느껴지거나, 권태기가 왔을 때

 

 그 연인이 다른사람과 함께 있는 모습을 상상해보라고.

 

 다른사람의 손을 잡고, 늘 나에게만 보여주던 미소를 다른사람 앞에서 지으며 해맑게 웃고 있고

 

 다른사람과 입을 맞추는 모습을.

 

 나에게는 당연한듯 편하고 혹은 지겹기까지 한 이, 내 연인이

 

 누군가에게는 설레임으로 다가갈 수 있는 충분한 매력이 있는 사람임을 잊지 말라고.'

 

 

 

 

 

 

 

자극을 줘야해.

 

자극이 필요해.

 

 

100일, 200일, 조금씩 함께하는 시간이 많아지고 자연스럽게 서로가 서로에게 익숙해질때쯔음!!!

 

 

자극이 필요하다는 것..

 

 

 

 

 

그 '자극' 이라는 것에는 크~게 세가지가 있어.

 

 

. 겉모습의 변화

 

. 생각의 변화

 

. 스킨쉽 변화

 

 

 

 

 

 

첫번째, 겉모습의 변화부터 보자.

 

 

 

 

당신!

 

미용실 갔다온지 얼마나 됐어?

 

적어도 3개월은 넘지 않았겠지?

 

 

최근. 애인을 만났을 때의 옷차림은?

 

그 옷은 신경좀 쓴 스타일이였나?

 

신발은? 깔끔했어?

 

 

 

겉모습. 뭐가 중요하냐고 말들은 하지만 말뿐이지.

 

겉모습보다 내면이 중요한거는 맞지만,

 

보다 중요한거지, 결코 겉모습이 중요하지 않은 것은 아니지^^

 

 

 

한번은 삼식이한테

 

"나 예전에 서방이랑 사귀기전에, 서방한테서 나는 향수 냄새에 엄청 설레였었다^^*"

 

 

 

라~고 말한적이 있었는데, 그 후로 나 만날때

 

결코 한번도 빠짐없이 그 향수를 뿌리고 나왔어. 정말 하루도 빠짐없이.

 

 

 

사람의 얼굴은 잊혀지더라도 향기는 남는다는 말을 들어본적이 있는거 같아.

 

 

사실 나는 중고등학교때 잘 가던 책방의 향기가 아직도 기억에 남거든?

 

뭐라 말은 할 수가 없지만 그 .. 나 혼자만 알 수 있는 향기..

 

 

그것이 추억이 된 오랜 기억이기는 하지만, 아직도 심장이 쿵, 거림을 느껴.

 

왜냐하면 내가 좋아했던 오빠가 그 곳을 자주 왔었거든^^;

 

주인 아주머니랑 친해서 가끔 놀러가면 꼭 그 오빠가 와 있었어..

 

 

 

그 향기를 생각하면, 그 오빠도 떠오르고 그 때가 떠오르지만

 

딱히 그 오빠만 생각하면 떠오르는게 없어.. 안경.. 두터운 점퍼.. 그 정도?

 

 

 

 

지금도 삼식이 어깨에 기대거나, 스쳐갈때의 그 은은한 향기는 아직도 나를 설레게 해 ♥.♥

 

 

 

 

진~~~~~~~~하게 말고, 은은하게 퍼지는 향수정도는.

 

그리고 상대가 좋아할만한 향수 있잖아 ㅎㅎ

 

딱, 그 사람을 생각하면 떠오르는 향..

 

어디선가 그 향을 맡으면 떠오르는 그 사람..

 

 

 

 

늘 묶은 머리로 만났었다면, 오늘은 예쁘게 드라이를 하던, 고데를 하던 풀고 만나보고

 

늘 풀어있던 머리였다면 한번 깔끔하게 묶어도 보고^^

 

 

한번도 치마 입은 모습을 보여준적이 없다면 용기내서 한번 입어보고!

 

늘 치마였다면 멋지게 바지 한번 입어주고.

 

 

 

나 아는 언니는 평소에는 정말 화장을 안해.

 

BB도 안발라. 옷도 그냥 후드 티셔츠에, 청바지. 운동화.

 

근데 결혼식이나 이런데 갈때는 화장도 하고, 옷도 치마 입고 구두 신고 그러니까

 

언니 남자친구가 '주말마다 결혼식이 있었으면 좋겠다. 우리 ★★이 꾸민 모습보니까 너무 좋다^^' 라고 하더래.

 

그래서 그럼 평소에는 싫으냐고 장난으로 말했는데

 

평소에도 좋지만 이렇게 꾸민 날은 더 사랑스럽다고..ㅋㅋ

 

 

그 언니는 빈정 상해서, 더 안꾸민다고 윽박 질렀다지만,

 

예전과 많이 달라진 언니 얼굴 ㅋㅋㅋㅋㅋㅋ

 

 

 

 

 

사람은 가꿀수록 더 아름다워지는 거 같아.

 

있는 그대로가 좋다 <= 라는 말은 '연애중'인 우리에게는 맞지 않는거 같아.

 

결혼도 마찬가지겠지만, 연애는 더더욱이나 신경쓰고 맞춰가고 그래야하는 단계라고 생각해.

 

더욱이, 부부는 아니기 때문에 적당한 설레임과 적당한 긴장감은 필수라고 생각해.

 

그러기위해서 겉모습의 변화 역시도 필수.

 

 

 

오늘부터 좀 더 거울과 친해지도록!!

 

 

 

 

 

 

 

 

두번째, 생각의 변화.

 

 

 

쓰리콤보. 아직도 가지고 있는 우리 삼순이 가족님들 손들어봐~

 

쓰리콤보 = 구속. 집착. 의심

 

 

 

 

내가 전에 그런 말을 한 적이 있었지?

 

 

"서방. 나중에라도 말이야. 혹시나 여자 있는 술집에 가게되거든, 그 술집에서 제~~일 잘나가는 여자 불러놓고 놀아^^

 

 알겠지?"

 

 

 

그 전까지만해도 "여자랑 연락만하다 걸려봐라 어디" 하며 두 눈을 시~퍼렇게 뜨고 감시하던 내가 ㅋㅋ

 

저런 말을 했으니, 적잖게 당황했겠지.

 

 

그러면서 처음에는 조금 서운했대. 이제 자기가 다른여자를 만나도 상관없나 싶어서.

 

일이분 지나서 생각이 바뀌었대.

 

'나를 믿는구나.'

 

 

 

 

특히나 남자들은 자기를 믿어주는 것에 대해서 얼마나 기뻐하는지 몰라.

 

(정말 생각이 제대로 박혔다면^^)

 

 

여자들아, 이제는 좀 생각을 바꿔봐.

 

 

지금 내 옆에 있는 이 남자.

 

(내가 몇번이나 말했었지만)

 

 

 

정말 나 하나로 만족 못하고, 혹은 전에 만났던 그 여자 아직 못잊어서 다시 그녀에게 가고 싶어하고,

 

혹은 순간 순간 다른 이성에게 마음을 빼앗기고!

 

그런 남자라면 일찍이 정리해.

 

 

 

내가 삼식이 풀어놓는 이유도.

 

 

'갈테면 가라. 고작 그것밖에 안되는 너라면, 평생을 너를 믿고 살 수가 없으니.'

 

 

 

 

내 반려자로 생각을 하고 있다면,

 

그 사람이 여자(남자)만 있는 그 어디게 데려다놔도

 

안심할 수 있는 사람이여야 한다고 생각해. 믿을 수 있는 사람이여야 한다고 생각해.

 

 

그래, 물론 말이 쉽지. 어떻게 그래 그치?

 

내가 말했었잖아. 나도 처음에는 쓰리콤보로 대~단 했었다고.

 

나 따라올 사람이 없었다고.

 

 

그러나, 그러면 나아지는게 없더라.

 

그걸 깨달은거지.

 

아무리 쓰리콤보 붙들고 잡고 있어봐야. 갈 놈은 가더라.

 

하지만 갈 마음 없고, 나 하나 보겠다는데도 쓰리콤보로 밀어내버린 사람 역시도! 있더라.

 

 

 

그래서 내린 결론이 갈 사람은 간다. 이건데

 

이렇게 말하면 '가도록 놔두지 않으면 되지 않느냐' 라고 반론하는 사람들이 있어.

 

그럼 그 사람들한테 물어볼께.

 

 

가도록 놔두지 않는 그 방법이 뭐야?

 

 

뻔하지. 크게 두가지.

 

이성과 연락 못하게 하는거.

 

이성과 만나지 못하게 하는거.

 

 

 

 

그런다고 안하나?

 

 

몇단은 조용할 수도 있겠지. 그치만 그렇게해서는 오래 못간다.

 

오죽하면 '하지말라고 하면 더 하고싶은게 사람이다' 라는 말이 있겠어?

 

 

 

나도 초반에는 삼식이한테 여자랑 연락도 하지말고, 개인적으로는 따로 만나지도 말으라고 해놨었는데

 

지금은 별 생각없이 내버려두고 있어.

 

 

왜냐하면 그러는게 차.라.리.

 

너나 나나 마음이 편하거든

 

 

 

하지말라고 했었는데, 어쩌다 했어.

 

그럼 내가 화가 날까봐 숨기겠지?

 

어찌나 거짓말을 못하는지 꼭 걸려.

 

그럼?

 

대~판 싸움 나는거지.

 

 

 

그럴바에야,

 

어쩌다 연락이 되었는데, 이런 저런 얘기만 했고 다른 얘기는 없었다고

 

나한테 솔직하게 말하도록 만드는게 낫지 않아?

 

 

 

'누구야. 얘가 누군데 너랑 연락했어?!' 하면서 따지는거보다

 

"얘는 누군데, 이것 때문에 연락하더라" 하고 말하도록 하라는거지.

 

 

나 역시도 믿어주는 삼식이한테

 

지금까지 단 한번도 거짓을 말한적이 없어.

 

 

그 어떠한 경우라도.

 

 

 

왜?

 

 

그 믿음에 배신하기 싫어서.

 

 

 

 

그리고 삼식이 역시, 나와 같은 생각일거라고 믿고 있고.

 

 

 

 

 

근데 정말 불쌍한 여자들은.

 

뻔히 그 남자. 정말 제대로 생각 박힌 사람이 아니라는거, 보이는데도

 

자기는 믿고 싶어하는 그런 여자들.

 

 

 

하긴, 사람이 '나 조금 있으면 바람 피울꺼야' 하고서 바람나는 사람 없지만

 

진~~짜 사람 보는 눈을 키워야 할 사람도 많아.

 

 

 

무튼.

 

 

자꾸 조이고 조이고 또 조일수록 벗어나려하는게 사람이야.

 

풀어놨더니 '개망나니' 되어버린 사람이면

 

가라고 목줄 풀어줘버려.

 

그러다 언젠가 피 눈물 흘려봐야 정신차리지.

 

 

 

 

 

생각의 변화로 상대를 설레이게 할 수 있을까~ 의문이 들겠지만

 

평소와 다르게  '얘가 왜 이러지?' 하는 자극을 주라는거야.

 

(밀당과 헷갈리지 마숑)

 

 

한번도 허락한적 없던 친구들과 밤새 술 먹는 것을 허락한다던지,

 

하루종일 피씨방에서 게임하도록 내버려둔다던지,

 

지겨울때까지 자도록 내버려둔다던지,

 

 

 

상대가  '왜 이러지?' 하며 갸우뚱 하는 시간을 줘보라는거지.

 

 

갑자기 왜 변했냐고 물어온다면

 

'그동안 내가 너~무 잡아둔거 같아서^^'    하며, 쿨하게 머리 한번 날려줘보라구.

 

 

오히려 나중에 '평소대로 잡아달라'는 말이 나올정도로.

 

역효과로 '자유를 주는 것에 대해서 기뻐할정도의 긴 시간' 은 허락하지말구^^

 

잘 조절하도록.

 

 

 

더욱이.

 

'내 시간을 좀 가져야겠다' 라고 하는 것 역시 상대에게는 자극이 될 수 있다.

 

 

제발 부탁인 것은. 특히 여자들.

 

남자친구한테 '너도 니 시간을 좀 가져봐' 라는 말.. 듣지말기를.

 

 

 

그러기전에 내가 먼저 '이제 내 시간을 좀 가져야겠어' 라고 말 할줄 아는 여자가 되기를

 

 

 

 

 

갑자기 너무 삼순이언니 마인드가 변한거 같아?ㅎㅎ

 

평소에는 죽어라 사랑만 퍼주라던 삼순이언니가

 

너무 씨게 나가나 오늘?ㅎㅎ

 

 

하지만, 절대 그렇지 않아.

 

헷갈려서는 안돼.

 

 

냉정하게 딱잘라서 '이제 내 시간을 가져야되니, 너를 만날 시간이 줄겠다' 하며

 

튕기라는게 아니라

 

'너를 만나지 않는 시간동안 나도 내 무언가를 할 생각이다' 라고 말을 하라는거야.

 

물론 행동으로도 옮겨야겠지.

 

 

 

 

20대의 청춘을 다 바쳐 한 남자를 사랑했던 여자.

 

군대를 기다리고, 직장을 잡을 때까지 학생으로 있던 그 남자의 뒷바라지 다 하고,

 

지극정성 그 한 남자만 바라보던 여자.

 

자기 하나 가꾸고 성장시키지 못한 여자.

 

결국 더 어리고 예쁜 여자 찾아 떠난 남자에게 버림받고, 정신차려보니

 

한거라고는 그 남자에게 쏟은 정성들뿐이고.

 

남은거라곤 아픈 상처와..먹은 나이. 빈 통장.

 

 

 

 

 

내 지인의 이야기야.

 

 

판에만 봐도 몇년씩 사귀다가 헤어진 여자(남자)들 많아.

 

 

상대에게 후회없이 사랑하되, 내 자신을 잃지 말라는 말.

 

제발 좀 명심해줬음 좋겠어.

 

 

그 여자는, 후회없이 사랑했지만. 자기 자신을 잃었기 때문에

 

그 사랑 역시, 좋은 추억만 되지는 못하겠지.

 

 

 

 

사랑은, 후회없이 하되,

 

내 그 후회없이 주는 사랑을, 감사하게 받아줄줄 아는 사람과 하라는거야.

 

내 사랑을 받을 자격이 없는 사람에게 헛되게 쓰지 말라고..

 

하지만 사람 일이란 한치 앞도 모르는 거라..

 

지금 이 사람이 과연 진짜 내 인연인지 모르니,

 

사랑하면서도 나 자신을 잃지말라구.

 

 

 

나보다 소중한건 없다는거. 잊지 말라구.

 

 

 

 

세번째, 스킨쉽.

 

 

이성에게 자극을 주는 것에 있어서 이보다 더 좋은 기회가 있을까.

 

 

늘 받기만 하는 사랑이였다면 줄줄도 알아야하고,

 

늘 소극적인 스킨쉽이였다면 내가 먼저 적극적이 되어보도록.

 

 

 

뜬금없이 잡는 손.

 

예고없이 안기는 그(그녀).

 

기습 뽀뽀 -3-

 

 

 

두근 두근.

 

 

 

 

 

 

여기서 또 한번 잘 생각해봐야 할 것.

 

 

'상대를 설레이게 할 만한 스킨쉽 방법이 나에게 있는지!!!!'

 

 

 

 

내가 어떻게 하면 상대가 설레여하고 두근두근 콩닥콩닥 해 하더라.

 

하는 그 방법!!  (제발 혼자만의 착각 말고..-_-)

 

 

 

적~~~~~~~~~~~~어도 하나쯤은 있어야지? (있겠지)

 

 

 

 

 

나는 삼식이가 뜬금없이 손 잡아줄 때나,

 

갑자기 뽀뽀해달라고 할 때 (그런 분위기나 장소가 아님에도!)

 

그리고, 가만히 안아줄 때.

 

 

이때가 제~~~~~~~일 좋아 >ㅁ<

 

 

 

 

삼식이는, 내가 먼저 뽀뽀해달라고 입 내밀거나, 내가 어깨에 기댈 때!

 

 

 

 

 

 

자, 여러분은???????????????????????

 

 

 

 

 

 

상대가 나에게 '어떻게' 해줄 때 말고,

 

내가 상대에게 '어떻게' 했을 때, 좋아하고 기뻐했는지 생각해봐.

 

 

 

 

 

 

 

 

 

 

자극 : [명사] 1. 외부에서 작용을 주어 감각이나 마음에 반응이 일어나게 함. 또는 그런 작용.

 

 

 

밑줄 쫘악~~~~~~~!!!!!!!!!!!!!!!!!

 

 

 

 

 

 

 

 

 

자극은 꼭 필요해.

 

편안한 사이에서도 필요해!!

 

 

 

주말드라마 '폼나게 살거야' 에서

 

7년 넘게 연애하던 남녀가 헤어지게되고,

 

여자가 다른 남자에게 사랑받는 것을 보자,

 

그 사귀던 남자가 여자에게 그런 말을 해.

 

 

"너를 지금까지 이렇게 사랑해본적이 없어. 어쩌면 7년동안 지낸 시간보다 지금 더 너를 사랑해.

 

 이제서야 너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 것 같아"

 

 

 

 

왜 그랬을까?

 

 

다만 헤어졌다는 이유만으로?

 

노노.

 

나와 헤어지고 더 멋진, 더 나은 남자에게 '사랑받는 모습을 보고'

 

그제서야 자극 받아 느낀거지.

 

 

그 전에는 나 밖에 모르고, 내 옆에 당연히 있고 하니까 눈에 들어오지 않던 그녀가

 

누군가에게는 설레이는 이성이 되어, 사랑받고 있으니 말이야.

 

 

누군가에게 사랑받는 여자. 사랑받는 남자가 얼마나 멋지고 값어치 있는지 알아?

 

오랫동안 사귄 사람들이 부러운 이유도

 

그 기간이 아니라,

 

그 기간동안 서로를 사랑하고 사랑받고 있다는 그 사실이 부러운거지.

 

 

 

 

 

사랑받는 사람이기는 하나,

 

다만 잠시 있고 있을뿐일꺼야. 분명 우리는. 그치?

 

 

그러니, 어디 한번 그 사랑을 꺼내서 확인해보자구^^

 

 

'나 사랑해? 얼만큼 사랑해? 진짜 사랑해? 평생 사랑할꺼야?'

 

구차하게 묻지말고

 

 

'아~ 나를 사랑하고 있구나'  하고 느껴보자고.

 

 

 

그러기위해서 잠시 움츠려있는 상대의 마음을

 

팔딱 팔딱 뒤도록 자극을 줘보자구^^

 

 

 

 

어때,

 

자신있지????      화이팅!!!!!!!!!!! ^^

 

 

 

 

 

 

 

 

 

 

 

 

 

 

 

 

 

주말 잘 보냈어?^^

 

 

이번 주말에는 삼식이와 진지한 대화의 시간을 가져봤어.

 

 

처음보다 커진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아주 소중한 시간이였지.

 

 

 

너무 고맙고.. 감사하고..

 

그리고 아주 잘 만나고 있구나.. 하면서, 다시 한번 사랑을 깨달았어^^

 

 

 

우리 삼순이가족님들도.

 

꼭 사랑주고 사랑받는 (무슨 광고..)

 

그런 사람이 되기를 바랄께^^

 

 

 

오늘도 후회없이 사랑하기 위해서, 노력하자구^^*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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