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결혼생활 와이프하고 7살 차이납니다.
와이프에 친구들 만나는거 좋아하고 술자리 좋아하고, 한편으로는 얼마나 답답하면 그러겠냐! 하면서 지금까지 그랬던거 갔습니다.! 아이는 없고요 3번 유산했고요! 세번다 병원가서 갖은 아이고요 얼마전 유산
전 마직막으로 유산을 했죠!
얼마전 유산도 한달도 안되 술을 먹고 들어와 뭐라고 했습니다. 이해가 안된다고요!
와이프한테 엄마될 자격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결혼초부터 와이프는 직장생활을 하면서 회식도 많고 , 모임자리도 많았습니다.
제가 대기업에 다니면서 저도 그렇게 회식 자리가 많았지만, 와이프 중소기업에 근무하면서 모임도 많고 회사후배 ,동료들 참 많았습니다! 문제는 와이프가 술만먹으면 정신이 나갈정도로 먹는다는거죠! 새벽1시~2시 전화를 걸어도 잘받지 않고! 기다리고 오면 술취해서 들어오고! 매번 이 문제로 싸움이 일어나곤 했죠! 어떤때는 다리를 다쳐서오고, 목을다쳐서오고, 다음날 깊스하고 그리고 가끔식 회사 야유회 있다고 1박2일~2박3일로 놀러가곤 했죠! 제가 지금까지 하지말아라! 가지말아라! 해도 와이프는 제 의견을 무시하고 다 놀러가고 술자리에 참석하곤했죠! 또 새벽 12시~2시 사이에 문자가 오곤했죠! 참다 못해 무심코 문자를 보니까 잘들어갔냐 하면서 문자가 와서 다음날 제가 전화를 하니까 동료직장 회식자리에 참석한 이성 동료라고 해서, 제가 당신 생각이 있냐! 잘 들어가든 말든 이시간에 당신이 뭔데 문자를 보냈냐고 뭐라고 했죠 미안하다고 그러더군요! 참 한편으로는 어이가 없더라고요, 경제적으로 문제가 없는데 매번 와이프가 그러니까 제가 한번 이렇게 이야기 했습니다. 왜 나하고 사냐! 아이를 갖도록 노력하고 술은 먹지말자고 하는데 내가 아이를 갖을려고 노력했지 않았냐! 하고 반박을 하더라고요! 하지만 와이프는 유산되면 꼭 술을 먹고 다시 회식자리에 참석하곤 그랬죠! 주변 친구들도 시집을 안간 친구들이 많아서 그렇고 지금은 그회사에 안나가지만, 회식 및 모임자리는 꼭 참석하고 당연히 술도 먹고오죠!
6년동안 매번 이문제 때문에 골머리가 아픕니다. 제가 문제가 있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