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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 여보야, 나 뽀- ! 7

여우아줌마 |2011.12.08 01:49
조회 1,717 |추천 9

 

 

 

 

동성애 판이예요.ㅠ 동성애, 를 탐탐치않아하시는분은

 

뒤로가기 꾸욱~

 

 

 

 

 

 

 

 

 

 

 

 

 

 

 

 

.^^ 한번 날려 먹고 다시돌아옴,

아 쓰기싫다..................막판 하이라이트에서 뒤로가기,^^^^^^^^^^^^^^^^^^^^^.엉엉

 

 

 

 

 

 

 

 

 

 

 

 

 

 

 

 

 

안녕하세요!

 

 

 

ㅋㅋㅋㅋㅋㅋ 한번 날려먹고 오늘도 안쓰려다,

이렇게 우리여보야도 기다리고, 다른사람도 조금은 기다리고있지않을까 해서,ㅠㅠㅠ

 

이렇게 다시써요ㅠㅠㅠ

 

 

 

 

어서 아이착하다 해주세요!부끄

 

 

 

 

 

 

 

 

잔말 말고 시작해용 윙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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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나 뽀- !"

 

 

 

 

 

 

 

메일"잘봤어?"

메일"ㅋㅋㅋㅋㅋㅋ 응! 데이트 하자!"

메일" 응 해야지.ㅋㅋㅋ 잘했어 아이착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좋아라 아이좋아!

 

 

 

 

그렇게 우리는 데이트 날짜를 잡음, ㅋㅋㅋㅋ

그후는 내가 기억이 안남,ㅋㅋㅋㅋㅋ 우리가 어떻게 보냈는지도, 나는 처음 받아본 점수에

내기에서 이겨서ㅡ 뽀뽀 받는다는 황홀감에 젖었음,ㅋㅋㅋ

 

 

 

애기- "진짜 올렸네.ㅋㅋㅋㅋㅋㅋ"
여우- "당연하지 데이트랑 뽀- 가 걸렸는데"
애기- "그렇게 좋아?"
여우- "응! 너무좋아!!!!"
애기- "ㅋㅋㅋㅋㅋ 몇번? "
여우- "1번!"
애기- "에 ? 무제한일줄 알았는데?"
여우- "그때 제일 소중하잖아, 한번만해도 소중해"
애기- "ㅋㅋㅋㅋ내가해?"
여우- "응?내가 애기한테 뽀뽀하는애들한테서 뺏어올거야!"

 

애기- "그쪽이 내뽀뽀 처음 받는 사람해"

 

 

 

 

 

 


히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응 !!!

 

 

 

 

아 거참, 그때 무제한걸었어야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당일이 됨.ㅋㅋㅋㅋ 내가 옷차림이 무엇이였는지 기억하나도 안남,
솔직히 이상황은 기억해줘야 마땅한데,


제일 중요한 하이라이트 때문에, 나머지는 잊어버리는것같음,ㅋㅋㅋㅋ

 

 

 

 

 

 

 

 

 

 

메일"어디야?"
메일"나아직 집.ㅠㅠ 미안해 얼른챙기고나갈게~"
메일"천천히와,ㅋㅋㅋㅋ"
메일"응?ㅠㅠ 아니아니 곧나가,"
메일"나어디들렸다가서 나도 조금 늦어, 기다려 "

 


 

 

 


ㅋㅋㅋㅋ 이아이 낌새가 이상하긴해도 ,

 

 

 

 

 

 

 

나는 그때 한창 화장에 대해 심히 고민중이였음,

 


문제는 아이라이너에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에 애기가

 

 

 

 

 

"나 아이라인싫어 독해보여"

라고했기때문에, 그리지는 못하겠고 이쁘게는 보여야겠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피부보정만 조금하고 집을 나서주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어라? 이아이 날 마중옴.ㅋㅋㅋㅋㅋㅋㅋ
왜 여깃엉?우리 짱매너 아이이뽀요,ㅋㅋㅋㅋㅋㅋㅋ

 

 

 

 

 

 

 

 

우리는 어느 커플과 다름없이 영화를 보러감ㅋㅋㅋㅋ 원래계획도 영화보고 밥먹고ㅡ 놀기 였음,

 


내가 데이트 신청했으니까, 영화는내가보여줘야지!
하고 생각했음,당연하게도.ㅋㅋㅋ

 

 

 

 

 

 

 

 

 

 

여우- "안녕?" 
애기- "안녕?ㅋㅋㅋㅋㅋㅋㅋ"

 

 

 

 

 

서로 웃기만함ㅋㅋㅋㅋ

 

영화관에 갈라고 둘다 버스를 타자마자,
나는 좋다고 손잡고 애기얼굴만 봤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좀 이상한게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구 애기만날때면 애기 얼굴만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한테는 그러는거 조금뿐인데

 

우리애기는 내시선을 피하느라 정신이없음

 

 

 

 

 

 

 

애기- "아왜~"
여우- "왜~~ 보자아아~ 이뻐서,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고보면 내가 능구렁이 같잖슴.ㅠㅠㅠ

 

 

 

 

 

애기- "그만봐-ㅠㅠ "

 

 

 

 

 

지갑으로 열심히 내눈을 가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 내가 못참아서 지갑 뺏음,ㅋ

 

 


여우- "내꺼ㅋㅋㅋㅋㅋ"
애기- "가져 그거 버려 "
여우- "버려?ㅋㅋㅋㅋㅋㅋㅋ ..........어?"

 

 

 

 

난 무엇을 발견했음,ㅋㅋㅋ

 

혹시 암? 남자지갑은 접어도 영화표는 보인다는거.ㅋ

 

 

 

 

 

여우- "어?영화표다, 언제봣............어라? 오늘건데? "

애기- "아,!"

다시도로 뺏어주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봤자지,

 


눈치가 얼마나 빠른 여우님인데.^^

 

 

 

 


여우- "언제 샀어 혹시 아까?"

애기- "아까 아빠랑 약속있었어!!!"

 


거짓말을 못하는 우리 애기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드러남,

얼굴에, 나 영화표끊어왔어요 하고써있는데 무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우- "ㅠ 내가 해야하는데 왜 니가 끊어와ㅠㅠ"

 

 

 

버스에서 투닥투닥, 왜 니가 사냐 뭐어떠냐 라는식으로 투닥거리다 도착함,ㅋㅋ

 

 

 

 

 

 

 


우리가 볼 영화는 뭐냐구요?

 

 

 

 

 

연인들의 필수 코스 , 공포영화 보기!! 두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름이 아니라, 여름이기도했고ㅡ 우리애기가 공포영화를 좋아함.ㅋㅋㅋㅋㅋ 근데 그때 ,재밌는게 나오기 전이라서,

고양이를 보기로했음,

 

 

 

 

 

 

이미끊어놓은 영화표에 한숨쉬면서

 

 

애기- "나 콜라사줘!"

 

 


라고 달래는 우리 애기때문에.

 

 

 

 

 

 

 

여우- "팝콘도 먹을래? 응응?"
애기- "ㅋㅋㅋ 응? 그쪽 다먹을수있으면 ."
여우- "다먹을수있어 먹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낚인거임,ㅋㅋㅋ
아마, 내가 당연하다는듯이 미안해하지않았으면 콜라팝콘도 자기가 다샀을거임ㅋㅋㅋ

 

 

 

먹을거리를 양손에 끼고

 

 

 

 

 


그디어영화보러 들어감,ㅋㅋㅋ 으이 ,역시 낮이라 그런가 사람이 그렇게 많이 없길래,


젤뒤로 올라감,ㅠ 뒤에 자석없고 그 제일 어두운데.ㅠㅠㅠ

 

 

 

 

 


그때 애기가 질문함,

 

 

 

 

 


애기- "나 오른쪽 앉아?"

 

 

 

 

 

ㅋㅋㅋㅋ 이질문을 왜하냐면 내가 전에 공포영화를 보면 오른쪽 사람때린다고해서
그질문한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우- "안때려 ㅋㅋㅋㅋㅋ 그냥 앉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기- "응,ㅋㅋ 근데 괜찮겠어?"

여우- "뭐가?"
애기- "공포영화인데?ㅋㅋㅋ"
여우- "괜찮아! 나공포 잘봐!!! 걱정마,ㅋㅋㅋㅋ "

 

 

 

나 이렇게 자신만만했음, 엄청나게 해맑게.


아주아주 해맑게. ㅋ

 

 

 

 

그때 애기 표정봐야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아줌마 잘 버티려나, 하는 표정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화시작과동시에 고양이가 나오자 꺄아~ 하고 귀여워했음 ,그때만해도 좋았음,

 

 

 


근데 이영화, ㅠㅠㅠㅠㅠ 무서운 장면은 정작없는데.

 

 

 

 

 

 

 

 

 

 

 

 

 

 

 


쿵!!!!

 

 

 

 

 

 

 


쿵!!!!!!!!!!!!!!!!!!!!!!!!!!!!!

 

 

 

 

 


이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럴때마다 ,나 놀램,ㅠㅠㅠㅠㅠㅠ 옆에 애기 신경도 잘못쓰고 영화에 몰입해서,

팝콘들고 놀래다, 팝콘 날려버림,ㅠㅠㅠㅠ


두다리 의자위에 올려놓고 쪼그려서 영화봄.ㅠㅠㅠ

 

 

 

 

 

 

 

우리애기, 옆에서 쪼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만심각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막 쪼개는데, 괜찮냐고 물어봄,

 

 

 

 

 

 

 


애기- "괜찮아? 나갈까?ㅋㅋㅋ"

여우- "아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계속보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깡으로 라도 봐야겠싶었음, 마지막하이라이트라서 봐야햇음,

 

 


애기- "이거 버리고 올게 기다려"
여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으응,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애기- "나 다녀오께 조금만 기다려 울지말고,ㅋㅋㅋㅋㅋ"
여우- "으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가지마,ㅠ"
애기- "가지마?"
여우- "아니가ㅠㅠㅠㅠ "
애기- "뭐랰ㅋㅋㅋ 기다려"

 

 

 

 

 

 


우리애기는사라지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사이에 나는 무서운게 나올까봐 팝콘인가 음료순가 안고 덜덜떨음

 

애기가 와서 보고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웃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그렇게 웃겨?

 

 

 

 

 

 

 

 

 


여우- "ㅠㅠㅠ 빨리와 앉어ㅠㅠ "

 

 

 

 

 

 

 

 

 

 

쿵!

 

 

 

 

 

 

 

 


여우- "끄아야어ㅑ랴ㅓㅇ아ㅠㅠㅠ으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포옥~

 

 

 

 

 

 

 

 

 

 

 

손꼬옥 잡아주는우리애기,
그러고는 우리는 눈이 마주쳤음 ,

 

 

 

그러고는 뽀뽀 타임,~

 

 

 

 

 

 

 

 

 

 

 

 

 

 

 

은 훼이크고,

 

 

 

 

 

 

 

 

 

 

 

 

손꼬옥 잡아주면서 날 다독였음,

울까봐 울지말라고 해주고,

영화보다, 날 더많이 봐주는 이아이때문에.

영화에 집중할수가 없었음, 부끄

 

 

 

 

 

 

 

 

 

영화가 끝나고 ,난폐인이되서 나오고
애기는 해맑게 날 비웃으면서 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기- "아줌마 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우- "ㅠ 아왜 ~ 자꾸쿵쿵거리잖아 나 다봤어!"
애기- "완전 집중하던데?"
여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고양이 이뻐서!!!"

 

 

 

애기- "우리 어디가?"
여우- "밥먹으러"
애기- "콜라 많이 먹었는데 속쓰려ㅠ"
여우- "으음, 그럼 노래방가까?ㅋㅋ노래듣고싶다"
애기- "에? 싫어어~"
여우- "가자아~ "
애기- "그쪽이 부른다면"
여우- "으음,,,,,,,,,,,,,,알았어 가자.ㅋㅋㅋ"

 

 

 

 

 


그러고 밥은 패스하고 노래방에 들어가자마자 둘다 녹초 되서 쓰러짐ㅋㅋㅋ

 

 

 

 

 


애기- "불러"

여우- "에? 진짜? 나부터?"

 

 

 

 

 

 

 

 

나 노래 안부르는 녀자임.ㅠㅠ
최신가요?거의 모름.ㅠㅠㅠ


그래도 이아이한테는 불러줄곡이 많기때문에,
박치에 음다틀려도 열심히 부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지쳐서, 그만부르고,

 

 

내어깨에 기댄

애기 머리 쓰담쓰담함

 

 

 

 

 

 


여우- "안불러?"
애기- "응 아줌마 계속 불러"
여우- "듣고싶어~ 불러줘~"
애기-  "ㅋㅋㅋㅋ 싫어 나 잘거야,자장가 불러줘"
여우- "응! 알았어 기다려봐"

 

 

 

 

 

 

 

 

 

 

 


근데 시간은 흘러가고 나 뽀 언제해줌?ㅠㅠㅠ
이렇게 잔잔한노래 부르면서

 

 

 

 

 

 

 

 

어깨에 기대서 눈감고있는 아이가 너무 이뻤음,

마냥사랑스럽고 꼬옥 안고 노래에 내맘실어 불렀음,

 

 

 

 

 

 

 

 

이아이, 정말 사랑해도 되나, 싶고, 한없이 이뻐해주고싶었기에,

더꼬옥 손잡고 노래불르다가.

,

,

,

,

,

,

,

,

,

,

,

,

,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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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히, ㅎㅎㅎ , 나착하다, 그쵸?


이렇게 데이트 2 마치고~

 

 


많은사람들이 읽어주는만큼 더이쁜글쓰려고 노력할게요: )
기억이 안나는부분이 많아요,
그때의 과거보단, 지금의 현재가 훨 행복하고좋아요 우린,ㅋㅋ

 

 

 

 

 

 

 

 

 

 

내일!! 봅시당! 않늦으께요.ㅠㅠㅠ 혼내지마용

 

 

아잉

 

 

 

 

 

 

 

 

 

 

 


여보야, 안녕? 이렇게 짧게 편지쓰는게 이제는 익숙해졌어,
나 몇일동안 못보고있는데 안보고싶어?ㅠ 나는 보고싶어죽겠어, 여보 공부하는것도 알고 ,
그러지만 ㅠㅠ 어휴, 못보는게 이렇게 힘들줄이야,
나중에 나 10일동안 떨어져있어야하는데 어떻게하니!

우리여보 그래도 이렇게 마눌이 이뻐해줘서 고마워, 그리구 말야,

여보는 기억나? 우리 뽀뽀, 누가 먼저 했드라?ㅎㅎㅎ
쪽- 우리 뽀뽀뽀 커플인거 알지?

나 뽀뽀 못해서 죽은 귀신 되면 ,
밤마다 여보한테 찾아가서 백만번이고 뽀뽀한다? 아침되면 입술 뿔겠닼ㅋㅋㅋㅋ

 

오늘도 언제나처럼 힘내요, 마눌이가 늘 사랑할게,

 

 

 


쪽♥

추천수9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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