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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사진有)20女, 약속가는 지하철안,바지터졌어요.

뽀오 |2011.12.08 14:55
조회 319,836 |추천 2,606

입이아닌 배로 모든
약과 밥을 먹는 아이..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24시간 옆에서 가래를 빼주지 않으면
죽습니다.
그래도 엄마는 19년이나 성우를
지켜줬습니다.
오늘도 여전히 성우곁을 지킵니다.

성우를 19년이나 병간호 해온 엄마에게 힘을 주세요.
http://happylog.naver.com/sarangbat/rdona/H000000057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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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ㅕ러븐 안녕하세요.

빠른 20살을 먹은 대학생 여자 입니다.

어제 저의 일화를 말씀드려........같이웃자고...........ㅎㅎㅎ여러븐을 웃겨드리고자 판을 씁니다.

음슴체 고고싱~

 

바야흐로 2011년 12월 7일 수요일.

나님 원래 수업이 2개 있던 날인데 교수님들께서 두 종강하심짱

나랑 친구, 우린 미리 연극예매를하고 대학로로 연극을 보러 가려고 며칠전부터

 혜화역 몇번출구에서 몇시에 보기로 정했음.

시험기간이지만, 각종 교양에 전공필기들이 남아있지만! 젤 중요한 전공실기를 끝낸 후련한 마음에 !!!!! 조금이나마 시험 스트레스를 덜어놓으려고 연극보고 씐나게 술한잔 걸치며 수다 떨고 집에 들어가려 했음.

 

요즘 사놓고 꽃힌 티샤쓰에 작은키, 다리 억지로 길어보이려고 하이웨스트 하의를 꺼내입었음.
'다리가 길어보이능군 부끄ㅎㅎㅎ'

이정도면 외출해도 되겠다 싶었고 코트를 입고 구두를 신고, 흥돋게 나갔음

지하철 입성

나 혼자 네이트 톡 보면서 웃고있었음. 눈팅광임,.,.

그리 심하게 웃진 않았지만 지하철이라 웃음소리가 새어나올까봐 배에 힘을 좀 줬음 ㅎㅎ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in the subway 뙇!!!!!!!!!!

 

 

에헿헿ㅎ헤헤헤헤헿헤헿헤헿ㅎ헤헿헤헿ㅎㅎ오호홍홍호오홍홍ㅎ홍홍
난 어떡해야하나
하이웨스트 넌 나에게 모욕감을 줬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튿어진 바지는 코트로 숨기고.... 혜화역에 내려서 친구 올때까지 화장실에 숨어있었음.......................... 땀찍

얘솔님 옷 가져다 줘서 고마워 윙크


ㅇㅇ 아가야 알았어 언니가 살빼고나서 널 입도록 하마....


언니오빠동생들
어케마무리해야되?????

친구들이 이거 올리면 톡된다고 했음

도와주세요 제발ㅠ^ㅠ

 


 

 

 

불쌍한 저를 보고 '피식' 하셨다면

에비바디 Push your red button Please!!!!!!!!!!!!

 

엄마아아아 나톡먹을래엉엉

 

추천수2,606
반대수155
베플ㅇㅇㅇㅇ|2011.12.09 12:00
모야 추천할때 빠르게 더블클릭하면 2개 올라가네 이렇게 조작하는거였군 ------------------------------------------------- 헐 깜놀했다..... 그냥 한번써본건데... 고맙습니다 여러분들 히히 베플된김에 싸이좀 살려주세요
베플0|2011.12.09 05:48
시험치고오니까 베플ㅠㅠ베플ㄳㅎㅎ집짓고감미ㅎㅎ ------------------------------------------------------------------- 스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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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허이런|2011.12.09 13:10
나도 덩달아 터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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