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 이야기가 지금 20대이야기 2위를 떡하니 차지하고 있네요! 깜놀.![]()
안 그래도 어젯 밤에 7위인가 그래가지고
저희 완전 기분 째져서 몇명 모여서 한잔했거든요...?
한잔만 한다는게....2차...3차....암튼 걍 달렸음. ![]()
아침에 어제 술먹은 친구들이랑 만나서 해장하는데 그중 남자 애 한명이 자꾸
여자한테서는 좀처럼 나지 않는 냄새가 난다며....
지금 술마시는 중인거 같다며.....
완전 우리 삼촌? 생각난다며.....자꾸 용돈을 달라고 하네요. 저희한테...
아 죽일까?![]()
암튼 저희 정말 아무 생각없이 심심해서 올린건데
이렇게까지 읽어주시니 정말 무한감사.![]()
밑에 애들이 별 관심없는 듯 해도 지금 전화호고 카톡오고 난리입니다.
다 눈팅하고 있어요. 자기 아닌 척 댓글 다는 애들도 있어요.
워낙 소심한 저희여서..부끄러워서....선뜻 못 나오고 있습니다.
농락하거나 그런거 아니니 오해하지마세요ㅠㅠ
이거 읽어주시는 분들 정말 사랑합니다.
아 근데 베플 두번째꺼 솔직히 제가 쓴거거든요?
악플이 생각보다 없어도 너무 없는거 같아서 제가 일부러 쓴건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야 베플되고 말았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10명이나 되다보니까 공개여부가 불확실해서리....
그리고 글쓴이 지금 공부하러 가야해서....이따 밤에 올려야 할꺼 같네요...
혹시 기다리시는 분들 있으시다면 정말 죄송합니다! (우리가 뭐라고...)
일단은 몇명만 미뇸피 공개할께요!
안녕하세요 ![]()
서울 사는 평범한 흔녀입니당. ![]()
저에게는 정말 징글돋는 10년가까이 되는 친구들이 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알아오던 우리 친구들 외모투표나 한번 해볼까 합니다.
우리끼리 노래방에서 놀다가 갑자기 나온 얘기임...... 하....죄송해요.
외모투표할 껀덕지도
안되는 거 압니다....
우리 그냥 심심하잖아요. 재미삼아 우리 한번 놀아보아요~![]()
혹시나 저희 아시는 분이 계시다면...........
모르는 척해주십사............
이제 시작하겠음.
글쓴이....역시나 슬프게도 남친이 음슴.
이번 크리스마스 나 어떡해?.....잠깐만 눙물이...어흐흑
됐고... ![]()
곧바로 음슴체로 고고싱 !
원래는 프로필 같은 것도 쓰고 할라고 했는데....부끄러워....![]()
사생활보호를 위해 주저리주저리 설명은 생락하고
일단 사진만 올려서 객관적인 평가를 받아볼까 함!
모든 건 여러분의 상상으로~
자 그럼.
허리피고 집중집중
여자 1.
여자 2.
여자 3.
여자 4.
여자 5.
여자 6.
http://www.cyworld.com/oiiiiio1
여자 7.
http://www.cyworld.com/gydla09
여자 8.
여자 9.
여자 10.
자 투표할 준비 되셨나요?
댓글 마구마구 달아주세요.
쓸데없는 말 나쁜 말 그런 악플은 싫어요 ㅠ.ㅠ
굳이 쓰지마시고 그냥 혼자 생각하세요.
웃는 얼굴에 침 뱉으실꺼에요? 잉
추천 꾸욱 눌러주시고 투표 go go ~~~~
톡되면 프로필도 올리고 저희 지금까지 있었던
진짜 웃긴 에피소드도 몇 개 올리고 싶습니다!!!!!
많이 읽어주실꺼↘죠↗?????????
사랑해여~~~![]()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