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어떻게시작하지...........?
몇일전에 판을 썼어야 하는건데...........
정신이없었음 그러니까 음슴체ㄱㄱ
우리는 풋풋함이 있긴 했는지 심히 고민되는 10학번 학생들임
각자 운동을 해오다가 대학을 와서 시범이라는 것을 하게되었음
시범단 처음 들어가서 파지법 배우던게 엊그제같은데........벌써2학년이끝나감..........ㅠ_ㅠ
다름이 아니고 우리는 2학년이 되면 게릴라 시범을 하는게 전통임
11월이 되서 우리도 게릴라 시범의 압박감을 받게됨![]()
11월 말이 되서야 날짜를 정확히 잡았으나 연습을 자꾸 미뤄댔음
나 솔직히 이렇게 하다간 게릴라시범 안하는줄 알았음ㅋㅋㅋㅋㅋ
하지만!!!!!
우리는 단합 좋기로 소문난 10학번들이 아닌가![]()
15명중에 한명이 사정이 있어서 어쩔수 없이 같이 하지 못하게 되어서 슬펐음(턴규야....ㅜㅜ)
일주일만에 세트를 짜고 음악을 정하고 창작품새까지 만들었음![]()
기특해 우리10학번
오늘 마지막으로 맞춰보고 내일 홍보할 포스터???를 손수 만들었음.............
허접하지만..........사진투척!!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준비했으니까 이 글 본 사람들은 꼭 왔으면 좋겠음
시험기간인데도 불구하고 열심히 준비한 10학번! 내일 잘하자!!
12월 9일 금요일 저녁6시 홍대놀이터
많은 사람들이 이 글 보고 올 수 있도록 추천 눌러줬으면 고맙겠음
톡되면 시범하는 사진 올리고 연습하면서 찍은 단체사진도 투척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