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안보 소홀히 하는 여야 국회의원들
죽이 잘 맞는 종북세력과 북괴놈들
다음은 올인코리아 자유게시판에 있는 네티즌들의 나라걱정들입니다. 죄 많은 정치꾼들입니다.
국방개혁을 소홀히 하는 국회의원들(컨퍼런스 올인코리아 네티즌)
올해 정기국회 회기가 9일이면 끝난다. 아직도 처리해야 할 안건이 산적한데 이대로 회기를 마친다면 국회의원들은 정말로 제대로 일을 하지 않았다는 비난을 면할 수 없다. 무엇보다 시급을 다투는 사안까지 의도적으로 처리를 회피하고서는 어찌 비난을 피해갈 수 있을지 모르겠다. 국방개혁안 처리가 바로 그것이다.
국방개혁 법안은 우리 군이 2015년 전작권 전환에 대비하여 군의 상부지휘구조를 튼튼히 하려는 것이다. 60년 동안 미군이 가지고 있던 전작권을 우리가 찾아오는데 문제가 그리 간단하지 않다. 지휘구조를 정비하고 새로운 작전계획을 검증하는 데 적어도 3년은 걸릴 것이다. 내년 한 해 지휘체계를 정비하고 작전계획을 발전시킨 뒤 2013년부터 검증 연습을 한다고 해도 시간이 빠듯하다. 지금쯤은 국방개혁 법안이 국회를 통과했어야 한다.
그런데도 국회에서는 국방개혁법안 처리의 시급성을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 여당에서는 국방개혁안 자유 투표 처리 방침을 정했지만 민주당이 자유 투표에 반대하고 있다. 야당은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비준동의안 강행 처리를 이유로 의사일정을 전면 거부하고 있는 실정이다.
국회의원들이 소속정당의 당리당략에 구속되는 것은 이해 못할 일도 아니지만, 국방개혁법안 같은 문제는 여야나 당의 이해관계를 떠나서 국가의 안전보장이 걸린 문제이다. 이런 문제를 제때에 처리하지 못해서 훗날 국가안보에 차질이 생긴다면 국회의원들이 책임지겠는가? 모르긴 몰라도 그런 사태가 발생하면 나 몰라라 하고 제일먼저 발뺌을 할 사람들이다.
나라의 안보가 흔들리지 않고 견고해야 국민들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다. 정치인들이 정치활동을 자유롭게 할 수도 있다. 그런데 국가안보를 가늠할 중대한 국방개혁에 이렇게 소극적이고 비협조적인 국회의원들이라면, 앞으로 국가안보를 말할 자격도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남은 기간 국회가 과연 어떤 모습으로 환골탈퇴할지 지켜 볼 일이다.
전방은 뻥뻥 뚫리고...국방개혁안은 낮잠자고..(올인 올인코리아 네티즌)
북한 군으로 가장한 특전사 최정예 침투요원 20명이 강원도 전방을 휘젓고 다녔다. 이들의 공격에 일부 전방 부대의 무기고 등 주요 시설이 가상 파괴됐다. 최고 대비태세인 ‘진돗개 하나’가 발령됐지만 이들 ‘대항군’은 침투임무 완료 후 유유히 도주했다. 군이 포위망을 좁히고 있다고는 하지만 사실상 상황은 끝났다. 합동참모본부가 지난 6일 오전 1시 전격 실시한 침투훈련 결과는 참담했다.
통상 하던 ‘사전 통보’가 없었던 탓인지 대항군이 모 사단 경계병을 제압하고 병영시설을 폭파하기까지는 몇 분이 안 걸렸다. 심야 폭발음이 울리자 사단은 아수라장이 됐다고 한다. 진짜 북한 군이 침투했더라면 어떠했을지 생각만 해도 아찔하다.군 경계태세를 전면 보완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이렇게 허술하게 뚫려서는 북의 전·후방 대남 게릴라 침투를 막을 길이 없다.
내년은 특히 후계체제 구축과 강성대국을 부르짖는 북의 도발이 예상되는 해다. 김관진 국방장관도 우려를 표명한 바 있는 만큼 철통 같은 경계가 요구된다.군은 침투훈련을 계속할 계획이라고 한다. 제2작전사령부 등 후방지역을 대상으로 할 가능성을 언급했다. 실전을 방불케 하는 훈련을 통해 군의 경계·방어망을 확고히 하는 것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 한반도와 그 주변의 안보환경이 갈수록 취약하다. 경계를 늦춰선 안 된다.비록 이번에 경계망이 뚫렸지만 군의 경계훈련과 안보강화 노력은 평가할 만하다.
그에 비해 정치권의 안보 불감증은 실망스럽다. 지난 3월 마련한 국방개혁안은 아직도 국회에서 낮잠 자고 있다. ‘합동성 강화’와 ‘적극적 억지전략’을 종이 속에만 넣어둔 채 해를 넘길 요량이다. 북의 천안함·연평도 도발을 벌써 잊었는가. ‘안보와 국익에는 여야가 없다’는 사실을 상기했으면 한다. 연내 국방개혁안을 처리하기 바란다.
북한군이 흔들리고 있다(컨퍼런스 올인코리아 네티즌)
최근 이교덕 통일연구원 선임연구위원 등이 출간한 통일연구원 연구총서 ‘북한군의 기강해이에 관한 연구에 따르면 김정일이 규율 문란과 지시 불이행 등을 이유로 일선 군부대를 수시로 질타했다고 분석한다. 연구서에 따르면 북한 당국은 최초 2000년 초부터 군부대 기강해이 현상을 심각하게 받아 들였는데, 1999년 군관·장령에게 배포된 학습제강에서는 “지금 일부 군인들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동지밖에는 그 누구도 모르는 일군들이 되겠다고 말은 하면서도 실지 행동은 다르게 하고 있다”고 비판한 사례를 거론했다.
특히나 ‘군대 물자를 가지고 바꿈질하는 현상’, ‘먹자판을 벌려놓고 집단적으로 술놀이 하는 현상’, ‘군품을 가지고 장사질하는 현상’ 등 군수물자의 착복과 유용에 대해 자주 질타한 것으로 나타났는데, 과연 김정일이 이런 질타를 할 자격이 있는지 되묻고 싶다. 지도자로서 본을 보여야할 김정일 자신도 망나니짓을 하는데, 그 밑에 간부들이 오죽이나 하겠습니까? 아마도 그들은 “김정일도 저렇게 착복하는데, 우리라고 못하리라 법이 있느냐”며 반발 심리로 부패를 저질렀던 것이라 추측된다.
또한 이미 외부사조의 영향으로 이젠 군인들조차도 북한 김정일 정권의 실체를 파악하였기에 과거 “장군님! 장군님!”하며 김정일에게 충성하던 모습도 이젠 예전 일이 아닌가 싶다. 이러한 군인들의 기강해이가 북한군의 전체의 일이라 판단하기에는 아직 성급하지만, 하지만 분명한 것은 이런 군대의 조직적 부패와 일탈행위는 북한의 붕괴를 더욱 더 가속화 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생각된다.
북한 붕괴 임박!!!
최근 북한의 국가안전보위부가 국경지역과 바닷가 주민들을 대상으로 주민회의를 소집하고 “바닷길로 탈북하던 일가족들이 연이어 체포되었다”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 어디를 가더라도 반드시 체포할 것”이라는 등의 협박과 선전에 몰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과거에는 탈북자들이 발생하더라도 쉬쉬하며 숨겨왔는데 그 대처방법이 달라진 것이다. 그것은 올해 들어 해상을 통한 탈북자들이 급증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해상탈북은 5차례 9명에 그쳤지만, 올해에는 6차례에 걸쳐 73명이 목선 등을 타고 탈북했다. 이 때문에 북한 당국은 주민들의 탈북을 막고자 경비대와 보위사령부가 특별 검열에 나서는가 하면 북한 경비정들이 등산곶과 해주, 강령군 등의 연안에서 해상순찰 활동을 강화하기도 했다. 서해북방한계선 근처에서 중국 어선들의 불법 조업실태나 감시하던 북한 경비정들이 일상적인 업무마저 접고 해안가 순찰활동에만 주력하고 있는 것은 어떻게든 탈북자를 막으라는 김정은의 지시 때문이라고 한다.
실제로 대북인권단체인 ‘좋은벗들’에 의하면 북한 당국이 해상을 통한 탈북을 막기 위해 ‘보위부와 호위사령부의 허락없이 출항하면 나포대상이 되고, 반항을 하거나 달아나면 현장에서 사살해도 좋다는 명령을 내렸다’고 한다. 한 마디로 탈북자 방지를 위해 북한당국이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탈북을 하지 않는다고 해서 주민들의 마음까지 돌아서는 것은 아닐 것이다. 이미 북한 주민들은 북한 땅이 더 이상 희망이 없는 땅임을 알고 있으니 그 체제 안에 있다한들 어찌 김정일 체제에 순응하며 살 수 있겠는가? 북한 당국이 탈북자를 막기 위해 온갖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고 있지만 큰 소용돌이와 함께 뚝방이 무너지듯 언젠가는 북한체제 또한 붕괴되고 말 것이다
종북세력들이 군에까지??(올인 네티즌 논객)
군인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의무가 있죠. 그런데, 거기에 종북좌파 및 간첩연류 사건으로 많은 것을 깨닫았죠. 우리 사회의 안전과 국가안보를 위해선 이들을 색출해 처벌을 해야 하는데, 최근에 일련의 軍내 안보사건을 살펴보면 난동이 더욱 증가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언젠가는 중대한 국가 안보 위기를 맞게 될지 모른다는 생각이 드는건 뭘까요?
軍 침투 간첩사건은 1986년 재일교포로 위장해 장교로 임관 후 활약한 간첩사건 이후 잠잠하다가 지난 2008년 탈북 위장 여간첩 원정화에게 현역 군 장교들이 포섭되거나 연루된 것을 시작해 지난해 ‘작전계획 5027’ 등 극비로 분류되는 중요 군사기밀을 대북공작원 흑금성에 넘긴 현역 소장, 대표적인 종북카페 사이버 민족방위사령부(사방사)에 軍장병들이 대거 가입한 사건 등 점점 종북세력 및 간첩들이 군에까지 깊숙이 침투해 활개치고 있는 양상이라 심각한 수준에 달한 거 같네요...
과거 故 황장엽 전 노동당 비서가 한 강연에서 ‘김정일의 집무실 책상에 남한 주요기관의 아침회의 내용이 담긴 보고서가 올려져 있는 것을 봤다’며 남한 정부와 사회가 김정일에 장악돼 있음을 밝힌 적이 있는데 최근 들어서는 이런 징후들이 군에서까지 보이고 있으니 우리 모두 가만히 손 놓고 보고만 있어서는 안 됩니다! 물론 공안기관의 철저한 수사가 기본이 되어야 겠지만 주위에서 이런 사람들을 본다면 곧바로 신고할 수 있는 안보의식에 대한 올바른 각성은 필수라는 생각이 드네요.
죽이 잘 맞는 종북세력과 북한 넘들(척결 올인코리아 네티즌)
북한이 우리의 한미 FTA 비준안 통과에 맹비난을 퍼붓고 있다. 북한이 사용하는 용어가 종북인사들이 사용하는 용어와 맥을 같이하고 있어 그 진원지를 의심케 한다. 북한은 한·미 FTA를 '을사늑약 같은 망국조약', '살인협정'으로 부르고 정부·여당을 '이완용', '사대 매국노'로 비난했다. 친북성향을 가진 야당의원들이 사용하는 용어와 판박이다.
언제부터 야당과 북한이 같은 용어를 사용해 왔는지는 모르지만, 북한의 이런 행태는 북한이 국내 종북세력에게 지령을 내리고 있다는 의혹에 확신을 더하게 하고 있다. 북한이 국내의 각종 불법시위와 집회에 직간접적으로 관여해 왔다는 사실은 이미 알려진 사실이다.
종북세력도 지금과 같이 무차별적인 공격성 용어로 국민들 정서를 선동한다면 북한의 사주를 받는 노동당 2중대라는 오명을 벗기 어렵다. 무엇이 국가이익인지는 뒷전으로 미뤄놓고 선동으로 정국의 주도권을 잡아보려는 구태의연한 수법을 접을 때도 되지 않았는가 묻고 싶다. [위의 글들은 올인코리아 자유게시판에 게재된 것들입니다: http://allinkorea.net/]
초등학교 도서관에 좌익인물 책이 비치되어 있네요(예비역2 시스템클럽 회원)
초등학교 도서관에 좌익인물 책이 비치되어 있다고 합니다.
웅진 씽크빅에서 제작한 "바투바투 인물이야기"에 실려 있었다고 합니다.
이승만, 박정희 대통령 대신 윤이상, 김구, 문익환, 전태일 등이
어린이에게 존경받고 본받아야 할 사람들인가요?
웅진 씽크빅에 항의전화를 해야 하지 않을까요?
윤이상의 책에는 동백림사건이 고문에 의한 것이라고 되어 있다고 합니다. 참내......



이태영은 좌익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