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안녕하세요.. 22살 여자입니다
귤벌레판을 보고 귀여워서 저도 아까 일하다가 만들어봤어요.,
허접주의..ㅋㅋㅋㅋㅋㅋㅋㅋ
주인잘못만난 귤들이 희생된후 탄생됬다는ㅋㅋㅋㅋㅋㅋㅋㅋ
먼저 버려진 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위로 쪼물딱 거려서 먹을수가 없어서 버려졌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먹는거 갖고 장난치는거 아니라는데 죄송...ㅠㅠㅠㅠ
결국 이쁘게 오려낸 끝에 성공이 눈앞에 보이느라 그 다음 과정은 찍지 못했다는..ㅋ
완성작 바로 공개할게여 ㅠ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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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핏보면 초밥같다는..ㅋ 속눈썹까지 해줬음![]()
귤이 냉장고에서 나온후라 물기때문에 매직으로 눈이 안그려져서 그려서 오려서 붙혔어요
저 극세사 다리 ![]()
영차 영차 ㅋ 종이컵에 타오르는 모습
돈독 오른 귤벌레..ㅋ훔쳐보는중
서명해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몰래찍다 같이 일하는언니한테 걸려서 둘이 엄청 웃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런닝맨 보는 귤벌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건 실패작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어찌 시청해야되는지 각도를 몰라서 그냥 들고찍음ㅋ
마지막으로 반신욕중 ㅋ..
점점 벌레의 형태를 잃어가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괴물같다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이러고 퇴근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실장님이랑 감사님이 출근할때 보실려나 모르겠지만 반응이 궁금했다는ㅋㅋㅋㅋㅋㅋ
내일 말라 비틀어져 있을거같음 ㅠㅠ..
이상 귤벌레 판 끝..
마무리가 안되네... 어쨋든 남은 2011년 잘 마무리들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