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 남녀의 문제가 아니라 국가의 위신과 사회발전에도 영향을 끼칠만큼 심각한 여성들이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무개념 된장녀는... 정신 차리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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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대학생 통계조사
대학생을 대상으로 인터뷰한 결과임(연합뉴스 여대생 인터뷰 동영상 찾아볼 것)
결혼을 하는 이유 : 52%(편하게 살기 위해서)
결혼정보업체 : 여대생들의 졸업시즌이 되자, 회원가입이 증가하고 있다. 졸업 후 바로 결혼?
불경기에 따른 취업시장이 얼어붙자 그 대안책 : 돈 많은 남자만 만나면 굳이 취업할 필요없다.
대학원에 가는 이유, 헬스클럽에 가는 이유, 성형을 하는 이유 : 돈 많은 남자를 만나기 위해서.
02. 캐나다-미국 국경에 한국창녀 전담 체포반 신설
미국 비자면제 프로그램이 시행됨에 따라, 미국내로 유입되는 한국 창녀의 급증에 따른 특단의 조치.
기존 유학생들의 신종 창녀 활개.
유학생들이 파트타임(노래방 알바처럼)으로 창녀짓 하는것은 이미 모두가 알고 있음.
09년 11월 시카고에서 유학생이 창녀짓하다 걸려서 강제 출국명령에도 끝까지 몸로비 시도.
결국 한국행.
이들이 한국으로 들어가서 문제가 커지는 경우도 있어서 제 3국으로 다시 떠나는 경우도 비일비재.
03. 교민사회에서 쉬쉬하는 여자 어학, 유학생들의 실태
백인과의 무분별한 성행위/마약/각종 일탈행위.
미국/캐나다/호주/영국에서 1년이상 거주해보신분들...그런 사람 없었다고 부정해보십시요?
거의 모든 교민이 알고 있는 이 사실을 혼자서만 "난 처음 듣는데?"라고 해보십시요.
"극히 일부일 뿐이다." "뭐 눈에 뭐만 보인다." 등등의 말로는 절대로 간과할 수 없는 대다수 여성들의
퇴폐적이고 부끄러운 행동들이 국가 불문 해당 지역 신문에 종종 등장함.(한국녀 콜걸 광고 넘쳐남)
정말 극히 일부의 학생들이 그런일을 해서 교회 나가면 그렇게 그걸로 하루종일 수다 떠십니까?
04. 인터넷 서점 아마존에서 베스트 셀러에 오른 "한국 여자 꼬시기"
한국에 영어강사로 왔던 미국인들의 경험담을 모은 "한국 여자와 잠자기 기술서"임.
이들은 한국여성의 허영심을 이용하여, "나 벤츠 있다"와 같은 어처구니없는 발언까지 책에 기술해 놓았음.
아울러 유명 클럽 중심으로 원나잇과 불법 마약등을 함께 즐기는 것은 이미 공공연한 사실임.
나아가 한국 여성과 잠자리를 한 외국인이 자국의 친구들에게 한국 여성의 성기와 누드 사진을 촬영하여
이메일로 보내고, 친구들은 "모두가 가진걸 너도 이제 가졌다" 라고 답장함.
일명 "엘로우 버스" : 아무나 다 타는 동양여자 = 한국 여자
KFC는 더 이상 말할것도 없이 전세계가 아는 한국여자 애칭(?)임.
05. 영어 강사들의 "한국녀 사귀기"
웹사이트는 십여개에 달함.
현재까지는 국내법으로 해당 사이트를 제재할 방법은 없음.
이 사이트에서는 한국 여성과의 잠자리 경험, 그 여성의 누드 사진, 이메일, 숙박업소 등의 정보가 공유됨.
2010년 1월 강남일대에서 외국인들을 주축으로 "길거리 한국녀 꼬시기 대회" 열림.
"영어 + 외국인"이라는 한국여성의 허영심이 믹스된 아주 기막힌 일들이 하루에도 수십차례 발생.
긴 설명 필요없고, 클럽데이를 경험해보시라...영어와 백인이라는 허영심에 찌든 한국녀 총 집합일.
06. 혼전 성관계는 시대착오적 발상?
외부적으로는 마치 피해자인척, 강간당한척 하는 논리와 함께, "지금이 조선 시대냐?"라는 발언이 대부분.
하지만 혼전 성관계가 당연시되고 일반화된 현재에 와서, 이상하게도 처녀막 재생수술자들이 증가추세.
네이버 지식인에 올라온 "처녀막 재생수술 어떻게?" "처녀막 재생수술 비용" 이라는 수천건의 질문과
의사들, 기존 수술 경험자들의 아낌없는 조언들.(지금 당장 검색해볼 것)
과연 한국의 여성 네티즌들이 올린 글인지 눈을 의심할 정도임.
랜덤으로 단 몇% 밖에 안되는 15명의 질문자를 추적해보자 미성년자(2명), 결혼 앞둔 예비신부(9명)
남친을 새로 사귀는것으로 보이는 여성(2명)
해당 닉네임과 연계하여 3대포털 사이트검색, 구글링, 싸이월드 추적 작업으로 나온 결과임.
2007년 가을 웨딩 시즌에 강남 유명 OOOO클리닉 홈피에 하루만에 60건의 "처녀막 재생수술 비용 문의"
이 유명한 사례는 지금도 회자되고 있음.
시대착오적 발상이라 주장하는 한국 여성들은 스스로 그 착오를 만들어내고 있는걸까?
남성을 위해서 처녀막 재생수술을 한다구? 왜?... 남성들이 처녀를 좋아하기 때문에?...
07. 듣기만 좋은 골드미스, 화려한 싱글
그 속내를 들여다보면, 더 좋은 조건을 가진 남자를 고르다가 혼기를 놓친 노처녀들의 불편한 진실임.
처녀라는 말이 무색함.
골드?... 그저 직장있고 고소득자면 골드미스인가?
골드미스라는 용어는 더 조건 좋은 남성에게 어필하려고 나이든 여성들이 자신들을 상품화시킨 용어임.
이 얼마나 천박한 발상인가...
"난 골드미스니까 골드급 조건을 가진 남성을 만나야 해" 라는 희안한 전제조건을 만들어냄.
스스로를 골드미스로 칭하는건 속된말로 "난 고급창녀에요" 라고 말하는 것과 같음.
"여성을 상품화" 시키는 남성을 비난하면서, 여성들 스스로는 "골드미스"라는 용어에 거부감을 안 느낌.
때문에 여성들은 골드미스라는 여성을 상품화한 용어를 싫어해야 정상임. 그런데 현실은?
또한 이 골드미스라는 얼토당토 하지 않는 용어를 자신에게 적용해서 "나는 결혼을 못 하는게 아니라,
안하고 있는거야" 라고 자위함.
한술 더 떠서 "내가 왜? 지금까지 결혼을 안했는데, 이제와서 저런 평범한 사람 만나라니...
내 나이가 몇살인데...ㅠㅠ 내 친구들은 남자 잘 만나서 평수 넓은 아파트에 애 낳고 편하게 잘 사는데...
나 솔직히 자존심 상해~ "라고 말하는 속물들이 태반임.
하지만, 이들은 남성의 더 나은 조건과 비유되는 "젊음" = "미모"라는 가치를 잃어버린 안쓰러운 존재들임.
더군다나 30대 중반 이상의 여자는 각종 질병(고질적인 여성질병, 관절부위 통증, 빈혈
임신(생리주기 불안, 기형아, 미숙아, 현대에 와서는 담배, 음주로 인해서 임신이 잘 안되는 여성도 급증))
건강상의 문제가 많다는 과학적 자료.
경제적으로는 골드일지 모르겠으나, 정신적, 신체적으로는 브론즈에도 미치지 못하는 불쌍한 존재들임.
08. 출산을 장려하는 막장 정부정책과 갈수록 증가하는 낙태율
"요즘 같이 먹고 살기 힘든 사회에서 어떻게 애를 낳아요?" "그게 여자만의 잘못인가요?"
"남자가 잘못 한거죠" 라는 늘고 물어지기. 이럴때는 갑자기 남녀평등의 책임주의자로 변신함.
여성은 아이를 자신의 몸속에 가지고 있는 신체적 특성 때문에 보호받는 존재로 인간에게 각인되어 있음.
하지만 각종 이유를 들어(결국 돈은 없고, 없는 돈에 자식 키우면 자식이 불행하다는 합리화함.
결론은 키우기 힘들다는 이유로 낙태.
2009년 공식적으로 25만건의 낙태 수술이 이루어짐.(중복 낙태를 감안하더라도, 엄청난 수치임)
비공식적인 수술을 모두 합하면 40만건에 가까울 것이라는 한 산부인과 의사의 발언.
갈수록 줄어드는 인구수, 갈수록 증가하는 낙태율(2009년 OECD 1위) 이것은 무엇을 말하는 걸까?
낙태 수술의 30% 이상이 여름 휴가철 이후에 이루어지는 기현상은 왜 일어날까?
휴가철에 강간당해서 임신했나요?... 그럼 견찰에 고소하세요.
나아가, 성행위를 촬영한 클립은 야동 사이트만 가봐도 수천건의 자료가 공유되고 있음.
(요즘 중학생들의 동급생 행위가 유행, 휴대폰으로 촬영한 동영상이 넘쳐나며, 남성들 잘 못도 있지만,
이미 호르몬과 신경계에 관해서 과학적으로 밝혀진 사실을 간과해서는 안됨)
2~3년전에 네X트 판이라는 게시판에 "예전에 사귀던 여친이 야동에 나와요" 라는 글이 이슈가 됨.
남녀모두 이성보다 본능이 앞서가는 시대임.
하지만, 여성은 자신의 몸에 아이를 품고 있는 특별한 존재라는걸 잊지 말아야 함.
여성만이 아이를 낳을 수 있는 특별한 신체적 조건을 남성탓을 하면 안됨.
09. 뭔가 이상한 남녀의 지출 비용
무분별한 혼전 성관계를 두고 여성들을 비난하면 "지금이 조선시대냐?"라고 반문함.
그렇다면 조선시대도 아닌데 결혼할 때 지출비용이 여성에 비해 평균 2.7배(정보업체 성혼커플 설문조사)
(조선시대에는 남의 집 귀한 딸 데려다가 시집살이에 각종 고생을 시키는 일종의 새로운 노동력으로
취급했기 때문에 당연히 남성측에서 더 많은 돈을 지불하고 신부측에 주는 지참금도 엄청 컸음)
또 가족 시스템이 조선시대처럼 대가족이 똘똘 뭉쳐 살고 있어서 그거 뒤치닥 거리하느라 힘든가?
그래서 생전 안하던 살림을 하려다보니 "명절 증후군" 이라는 웃기지도 않는 일이 생기는 건가?
(현대사회에서 맞벌이 하면서 살림까지 제대로 하는 여성은 존경받아야 한다)
데이트할 때 더치페이 하자는 말 자체를 꺼낼 수 없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더치페이 하자고 하면 쪼잔한
남자가 되며, 여자가 많이 내면 얻어먹으려는 거지근성 남자?
"처음 데이트 할 때는 남자가 더 많이 써야지~ " 이렇게 생각하지 않는 여성이 있다면 꼭 댓글 부탁한다.
심하게는 "여자는 몸을 주잖아" 라고 생각하는 여자들도 있음.(자신을 투자대상으로 인식하는 여자들임)
스스로 창녀로 취급해달라고 하는 애원하는 여성임. 이런 여성은 정확하게 창녀 대접 해주면 됨.
아울러 "모텔비 여자가 내거나 더치페이하는 여성도 꼭 댓글 달아주길 부탁함.
요즘 조선시대도 아니고 쿨한 세대인데다가, 남친 사귄적 있는데 처녀일리는 없고, 또 행위가
부끄러운것도 아니고 잘못한것도 아님.
사랑해서 현명하게 행위한거고, 만난지 100일전에 행위하고 또 그걸 찍어서 인터넷에 올리는 시대니까
당당하게 댓글 달 수 있을꺼라 생각한다.
10. 국제결혼은 돈주고 여자 사오는 더러운 짓
재산, 직업 등으로 남녀 등급을 매겨, 비슷한 조건끼리 매매혼을 주선하는 것이 국내 결혼 정보업체임.
IMF 이후 국내 경제위기가 닥쳐올 때 OO결혼정보업체 주가가 급등함.
단 1분기에 56%의 이상의 여성회원 가입자 증가..."취업도 안되고 먹고 살기 힘든데 시집이나 가자"
결혼식이라는 절차가 자신의 친구들과 비교하고 남들에게 보여주기라는 허영심의 극치를 달리기 시작함.
허니문 여행을 비롯하여 웨딩산업 전반의 활황(사업자들은 한국 여성들에게 고마워 해야 할듯)
결과적으로 이런 허영심 넘치는 여성들이 증가하여, 국제결혼하는 남성들이 늘어남.
한국 여성들이 시골 남자와의 결혼을 기피하여, 시골 노총각들이 어쩔수 없는 차선책으로 국제결혼행.
하지만 한국의 여성들은 그것마저도 못 마땅해서 "돈 주고 여자 사온다." "창녀들 수입한다." 등등
온갖 서술어를 동원해서 비하시키고 싶어함.
그렇다면 한국 남성들이 차선(이제는 오히려 현명한 선택으로 인식되고 있음)으로 선택한 국제결혼에
비추어 볼 때 국제결혼은 돈주고 여성을 사오는 것이고, 국내 결혼정보업체에 등록하여
조건 결혼을 희망하는 35만명이나 되는 여성들은 돈이 아닌 순수한 사랑만을 보고 결혼하는걸까?...
현실도 생각하라구?...
그래서 국내 결혼정보업체에 가입해서 조건결혼하면 현실을 고려한 현명한 판단이고, 국제결혼 하는
사람에게는 마치 돈주고 창녀를 사오는것처럼 비하시키는 건가?
어처구니 없는 것을 넘어 아주 지저분하고 천박한 자기 합리화를 위한 이기적인 생각이다.
그리고 그렇게 현실을 고려한 현명한 판단을 해서 OECD 이혼율 1위 국가인건가?
그렇게 사랑으로 만나 결혼해서 "이혼 사유 1위"가 경제적인 이유때문인건가?
한국이 선진국 반열에 올랐다는 것 자체가 신기할 정도다.
5년전에 한 변호사의 국제 중매결혼이라는 이슈를 시작으로 최근에는 벤처기업 CEO, 전문직 종사자,
도시의 보통 샐러리맨들의 국제결혼이 일반화 될 정도로 국제결혼이 급증하고 있음.
더이상 국제결혼은 조건이 부족한 남성들이 하는게 아닌, 현명한 남성들이 하는것으로까지 인식되고 있음.
(포털 사이트의 결혼/ 연예 게시판을 보면 그 수가 급증하고 있음을 알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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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복일까요? 제가 쓴 글은 아니고... 어디 있길래 가져와봤습니다.
표현의 굉장히 격하긴 하지만 된장녀들의 반론도 궁금하네요.
(몇몇 표현을 순화시켰습니다... 출처사이트 가기전에 유의하세요)
출처 : http://www.cinerak.com/woman/board.php?bo_table=womentalk&wr_id=12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