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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달이지나고 너와만난 크리스마스는 다가오고...힙걸에게

stars.. |2011.12.13 05:18
조회 189 |추천 0

내이상형의 98%에 가까운 여자와 헤어진지 두달이 지났습니다.

다른사람이 생긴걸 알고도 보내 줬습니다.

한달동안은 미칫듯이 붙잡았지만 그냥 아는 오빠 동생으로 지내자고 했던 그녀였고

그놈과는 이제 안만다고 했었는데...

 

그런관계를 받아들이지 못한전 그녀의 대한 마음 정리하기로 결심햇습니다.

결심한다고 해서 역시나 잊는건 불가능 하더군요

일에 집중하고 친구들을 만나고 여자를 소개받고....헌데 다부질 없는 짓이었습니다.

다른여자를 만나도 온통 그녀의 대한 기억이 추억이 떠올라 힘들었습니다.

 

그렇게 시간은 지나 두달이 지났고 그녀와 만난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네요.

헤어지고 그녀가 생각날때 마다 펜을 들고 써내려갔던 편지만 38통...

마지막 20대 크리스마스를 보내는 그녀 저의 20대 마지막 크리스마스와 30대의

시작을 같이 해준 그녀에게 편지와 꽃을 선물하고 싶습니다.

 

저의 대한 마음을 버린 그녀가 받아줄까요??

 

편지와 꽃을....

 

찌질하다고 생각하시는분들도 있을꺼라 생각드네요..

전이게 마지막이라고 결심햇습니다.

돌아오지 않아두 상관없습니다. 나중에 후회할바엔 할수있는데 까지 하고 싶습니다.

이게 제가 그녀에게 해줄수 있는 마지막선물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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