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폐물 흡입남 박해진(29)씨가 tvN'화성인 바이러스'에 출연해 서른 살이
될 때 까지 버리지 못한 인테의 온갖 노폐물을 먹는 습관을 공개했다.
이날 박해진은 손가락을 빠는 습관을 밝히며 " 초등학교 6학년 때 친구가 손가락 살을
뜯어서 먹는것을 봤다.
친구는 단백질이니깐 먹어서 해가 되는 것이 아니라고 말햇다"며
"중학교 때 체벌이 심했는데 당시 불안한 마음에
손가락을 빨기 시작햇다"고 말했다.
이어 박해진은 모낭, 두피각질, 비듬 등 머리 부분 노폐물을 먹어봤다고 전했고,
진행을 맡은 개그맨 이경규는 고향으로 돌아가라고 말하며 충격 받은 모습을 보엿다.
아울러 그는 눈꼽, 꼬딱지 등 얼굴에서 나오는 노폐물도 먹어봤다며
"귀를 긁다가 귀지를 먹을 때도 있다" 고 덧붙였다.
특히 그는 본인에게 나온 노폐물 뿐만아니라 타인의 노페물도 먹어 본적 잇다며
각자 맛이 다 다르다고 말해 MC 진들을 경악케 했다.
판편 이날 노폐물 흡입남은 요식업 관련 개인 사업을 창업할 예정이라고 전했고,
출연진들은 절대 안된다며 그의 창업을 결사 반대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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