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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와 계속 만나야 할까요 ??

카잔 |2011.12.15 19:48
조회 212 |추천 0

안녕하세요~

나이 26살에 사무직으로 일하고 있는 건장한 남성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제가 이상한건지 여자친구가 이상한거지 궁금 해 이리 글을 남깁니다 .

 

현재 여자친구와 사귄지는 70일이 되여 가는 군여~

 

참고로 저는 회사일을 하는 평범한 직장인 입니다 ...

 

사무실에서 일을 하고 하는.... 문제는 여자친구와의 연애입니다 .

 

여자친구와는 길가더중 우연히 맘에 들어 알게 되여

 

사귀자고 했습니다 그것도 바로 사귀는게 아니라 세달뒤 사귀자고 한다고 했죠

 

그리고 3개월뒤에 정말로 사귀자고 했고 제여자친구도

 

" 그래 ~ 사귀자 "

 

이러고 사겼지요 .... 문제는 사귀고 나서 일주일 되서

 

참고로 장거리 연애 입니다

 

일을 마치고 집에서 쉬는 도중

 

갑작이 여자친구에게 전화가 오더니 술을 먹는다고 하더군여

 

친구랑 단둘이 먹는다고 하더군여 그래서 머 알았다고 햇는데...

 

갑작이 여자친구의 친구가 전화를 받더니

 

" 야~!! 너 XX 보고 싶으면 지금 올라와 거럼 니 여자친구 주의 남자들 다 정리 해줄ㄲㅔ "

 

이러더군여 솔직히 여자친구가 남자가 좀 많습니다 ... 아주 개 많습니다

 

구래서 올라갔슴죠~ 그런데...

 

나중에 눈치를 챈거지만 지가 좋아했던 남자랑 그리고 저랑 저울질을 해서

 

오는 사람과 진정으로 사랑을 하는 거였죠 .... 아주 그냥 어이가 없었죠 ...

 

그리고 여자친구에게 여러남자가 대쉬가 들어오 했지만 ...

 

그럴때마다 싸웠죠... " 너가 거절을 못하고 그런 행동을 하니깐 그러는아냐 ? "

 

매일 항상 하는 이야기죠 ....

 

그러다가 어느날 제가 사는곳으로 와서 한달 가까이 지냅죠 ...

 

그래서 같이 지내던 어느날....

 

갑작이 카톡이 날라오더군여 ...

 

" 자기야 ~ 어디야 ? " 라고...

 

그래서 저는  " 한두시간뒤에 퇴근 할거 같다  "

 

그러니깐  " 거럼 나는 겜방에 가있어도돼? " 이러길래

 

제가 " 응~ " 라고 보냈져 ...

 

그러자 갑작이 " 나 산책점 하고 올께 열쇠는 잘 어디어디에 숨겨 놨어 "

 

이런느 겁니다 ...

 

이상하다 싶어서 ... 그래서 멀리서 저한테 와서 아는 사람도 없고 해서

 

바람이라도 쐐고 오나보다 했죠...

 

그런데 왠걸...

 

10시 ,,,,11시 ,,,,,12시..... 새벽 4시에 집에 들어오더군여...

 

그러면서 어디 잇냐고 하니깐 산책을 햇다네요 ...

 

그런데 머라고 제가 노발대발 하니깐 말을 하더 군여 ...

 

니친구랑 영화 보고 술먹고 왔다고 ...

 

어이 읍었죠... 나랑 한번도 영화를 보로 가본적이 없으면서 내친구랑 영화를 ?

 

거기다가 모텔 앞까지 갔다가... 그냥 제가 걱정되서 집에 왔다고 합니다 ...

 

개 어이없었죠 .... 그래서 그일 이후로 제친구가 미안하다고 하면서 욕을 먹고 ... 인연을끊었죠...

 

그리고 한참뒤 .... 어느정도 풀리고 나서....

 

몇칠이 지낫습니다....

 

이상하게 어느날 부턴가...

 

자기 기분이 나쁘면. ...욕하고.... 막 짜증내고 이유도 없답니다...

 

그냥 짜증이 난다고 하네요 ... 그런데..... 좋아한데요 .... 어이 읍죠...

 

아무리 장거리 연애이고 하지만...

 

말도 안되는 부분도 많더군여 .... 말하는것도 거짓말 같구요 ...

 

저를 보로 내려와서는 갑작이 " 아~ 할아버지 쓰러지셔서 위독하셔서 올라가야돼 "

 

그런데 병원을 간다는그녀가 집에서 게임을.... 과연 믿을만 한지 모르겟네요 ...

 

지 기분 나쁘다고 저한테 기분을 다 풀고 다 받아주니깐 이제는 헷갈리기 시작하네여 ...

 

내가 남자친구 맞아? 이런거.... 심지어는 어느날에는....전화를 못한다고 톡만 하라고 합니다..

 

웃긴거는 지는 톡 말도 읍고 ,... 그러다가 지 톡을 확인 을 안하면 노발대발...

 

웃긴거죠.... 병원이라고 하고는 밖에서 밥먹고 있음 -_ -

 

부모님과 싸우고 부모님과 술을 먹으로 갓다면서 새벽 4시까지... 말도 안되게 노네요 ...

 

과연 이제 제가 어찌 해야 할지 모르겟네요 ...

 

참고로 제여자친구는 백조입니다 나이는 27살

 

저는 전북 그녀는 경기도 장거리 연애이고 성격이 참 이상한 아이 입니다 ...

 

헤어져야 하나요? 아님 속아주는 셈 치고 만나야 하나요 ?

 

잠을 자면 겁나 오래 잠... 새벽3시에 잠들면 오후 2시에 일어나서

 

할거 다 하고 그때 톡을 보내는 그녀 전화는 집에서도 못받는다고 안받고...

 

과연 집에서 지내는건지.. .이제 나쁜 의심까지 하네여 ...

 

그러기전에 헤어지는게 낳을까요? 아님... 속아주고 만나야 할까요?

 

참고로 여자친구 기분파 입니다 -_ - 지 친구랑 비교도 하면서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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