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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큰것이 빵터짐..그때생각하면..

헐.. |2011.12.16 02:51
조회 381 |추천 2

 

 

 

저는 20살 여자임

 

판 즐겨봄 아주많이

 

다들 하시는대로 음슴체로 가겠음

 

저는 대학교를 안다님

 

백조이심ㅜㅠㅜㅜㅜ

 

 

 

 

 

 

이거슨 과거 이야기이심

 

요즘 똥 이야기 많이 올라오길래

 

같은 마음으로 그때를 떠올리며 아파했음..

 

 

 

 

이건 고등학교 입학식 때 생긴일이심 아무도모름

 

아 친언니는암 다른사람은 아무도모름

 

 

 

 

 

 

 

 

입학식때였음

 

과거의 슬픈일이 새록새록 떠오르기 시작함

 

절대 네버 잊을 수 없는 과거이기 때문에...

 

 

 

 

 

 

 

 

 

 

 

조례인가 암튼입학식 하고 교실로 올라갔음

 

그때부터 모르는사람이 주변에있고

 

 

 

 

 

 

난 극도로 긴장하기 시작했음

 

나는 긴장하면 탈이 잘남..

 

 

 

 

 

 

 

담임선생님이 막 자기소개를 하고 막 학생들한테도 자기소개를 해보라고 했음

 

나는 교실올라왔을때 부터 긴장해서 장이 구륵구륵 거리고있는데

 

 

 

 

 

 

내차례될때까지 그 긴장감암?

 

나만 소심해서 그런긴장감느끼는가 ㅠ

 

이런긴장감이 어떠냐고 설명하라하면 음악수행평가 리코더시험칠때 내차례될때의 그긴장감과 맞먹는다 해야하나 ㅠㅠㅠ

 

 

 

 

 

 

 

 

암튼 나는 그랬음

 

내차례기다리면서 배가 극도로 아파오면서 설사씨가 올거 같았음

 

나는 그래도 무사히 내차례 다하고 막 기다리고 있었음

 

또 그긴장감이 풀릴때 안도될때 또 막 신호가 미친듯이 오는거임

 

근데 ㅁㅊ 옆친구가 말거는거임 똥꼬에 힘 뽝!!!!!!!!!!!!!!!주고있는데

 

진짜 똥꼬가 저릴정도로 주고 있었ㅇ므

 

아 욕한거 ㅈㅅ 그때 생각하면 진짜 ㅠ 장난없음

 

그래도 처음 만ㄴ난 친구니깐 말했음

 

뭐라했는지도 기억안나는데  웃으면서

 

 

 

 

 

 

"아하하하하..그렇나..^^^^^^^^^^^^^^^^^^^^^^^^^^^^^^^"라고 했던거 같음

 

 

 

 

 

 

근데 갑자기 그분이 오실거 같으심 속으로 진짜 좀만참아 안되안되 선생ㄴ미한테 말하고 다녀올까

 

이생각이 천만번도 넘게 들었음

 

하지만 입학식 첫날부터 똥싸는애로 오해 받기 싫었음..

 

 

 

 

 

 

 

 

그래서 참고견딜려고했는데 안되겠음

 

막 방구 부룩부룩 나오면서 (방구는 나름대로 스킬이 있어서 소리안내고 꼈음)

 

찔끔찔끔 나오기 시작하는거임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살려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대박임 뒤에있는애인가? 막이상한냄새 안나냐 그럼

 

나 대박 찔렸음 하지만 어쩔수없음 대답해줄수 있는 상황이 아니였음

 

 

 

 

 

 

 

 

 

참고견디는 자에게 복이 오니라 하며 좀더 참고있었ㅇ므 ㅠㅠ

 

나의 똥꼬 안속에 남은것들을 지켜주고싶었ㅇ므

 

 

 

 

 

 

 

 

드디어 쉬는 시간이란게 왔음

 

근데 절반쯤은 싸버린거같ㅇ므

 

그래도 다행히 티는 안났ㅇ므...

 

교복이 검정색이라서

 

 

 

 

 

패닉이였음 나름 머리를 굴려서 옆친구한테 아 나 ㅅㄹ 하는거같애 ㅅㄹㄷ랑 휴지좀 줘

 

이랬더니 ㅅㄹㄷ를 주더니 휴지는 갖다준다고 화장실에 갔ㅇ므

 

아 참고로 여고 였음

 

그친구는 천사였음 그때부터 천사로 여겼음

 

화장실에서 똥묻ㅇ느 ㅍㅌ에 ㅅㄹㄷ 깔아서...

 

 

 

 

 

 

 

 

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만 해도더럽 ...

 

 

 

 

 

 

그 천사같은 친구가 휴지를 구해다 줬음

 

근데 화장실 안에서 처리하고 있는데 밖에서 또 똥냄새 안나냐고 함 매우 뜨끔함

 

그뒤로부턴 시간이 어떻게 흘러갔는지도 모르고

 

어떻게 해서 집에기어서 온거같음

 

매우찝ㅉ비한 상태로 그냥 빨래통에 ㅍㅌ 집어넣었음

 

엄마가 이거 누구거냐고 했ㄴ느데 그냥 무시햇ㅇ므...

 

 

 

 

 

 

 

 

 

 

 

 

 

 

 

 

 

 

 

 

내나이 지금 20살  그때 생각하면 이불에서 폭풍 발차기함

 

아무도 몰라서 다행이다...

 

곧 크리스마스 ㅠ

 

솔로만셓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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