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88888::★★★18살! 태어나서 처음 받아본 남소!!

|2011.12.16 22:25
조회 1,129 |추천 9

 

 

 

 

 

 

언니오빠동생횽아님들 안녕하세요방긋

 

기말고사열심히 갈고온 깽이가 돌아왔습니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

 

하 ㅠㅠ 올만에 쓰는 판이네요 ㅠㅠ

 

그동안 잘 지내셨는지요 ㅎㅎㅎ?

 

저는 나름 잘 지낸듯 ㅜㅜ 시험 열심히 갈아마신거랑 뱃살이 늘었다는것 빼고요 ㅠㅠㅠㅠㅠ실망

 

 

 

자자자 그럼 이제 주절말고 음슴체 스따뚜!!만족

 

 

●아 ㅜㅜ이 판 현재진행형 판이 아니라서 죄송합니당. 과거 진행형판이에요!!

   그래도 읽어주시는분들 감사할따름입니다 엉엉

 

 

 

 

 

----------------------------------------------

 

 

 

 

 

 

빼빼로 데이가 얼마 남지않았음.

 

 

일탑이는 나한테 챙겨준다는데 나도 챙겨주긴해야할텐데

 

어떻게해야하지 ㅠㅠ 뭘 해줘야하지 ㅠㅠ???! 당황

 

나 가족남자(할부지)외에게 빼빼로데이 챙겨줘본적없어 ㅠㅠ.

 

학교에서 하루종일 그 생각밖에 안한것같음 ㅜ,,

 

 

 


결국 학교에서 일하는 도중에 인터넷을 뒤졌음.더위


폭풍마우스휠내리기 스킬과 포풍클릭질 스킬을 시전하였음.

 

 


음음.. 뭐가 좋을까 한 참 뒤지다가...

 

11번째사이트에서

 

나름 맘에 드는.. (일탑이가 맘에들어해야하는데 ㅜㅜ)

 

무튼 맘에 드는 빼빼로 포장셋트가 있었음!!ㅎㅎㅎㅎㅎ방긋

 

 

직접만드는건 무리고.. 그렇다고 그냥 사는건 조금 성의없어보일까봐

 

대신 직접포장하는쪽을 선택했음!똥침

 

 

 


열심히 클릭하고. 결제를했음!

 

아 ㅜㅜ 빤니와야할텐데 !!!

 

 

 

학교를 마치고 집에가는길에 슈퍼를 들리기로했음.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슈퍼로 달려갔음.

  

...!!핫핫.만족

 

원조빼빼로랑 벗은빼빼로랑 아몬드랑.. 또또.. 아 뭘좋아할까!

 

이것저것 담았음!

 

 

 

꺅꺅.. 벌써부터 설리설리함//파안

 

빼빼로를 사들고 집에가는데 문자가왔음.

 

 

 

 

 

 

일탑 - 뭐해~

 

깽 - 집에가는중이야ㅎㅎ~

 

일탑 - 이제 집에가는거야?

 

깽 - 응응~ 학교마치고 잠깐 슈퍼들리느라~

 

일탑 - 슈퍼에서 뭐샀어? 맛있는거?ㅋㅋ

 

깽 - 응ㅋㅋㅋ무지무지 귀하고 맛있는거. 너줄려고!!

 

일탑 - 엇..? 뭔데??

 

 

깽 - 새콤달콤!ㅋㅋㅋㅋㅋㅋㅋㅋ

 

 

 

이쟈식 삐지겠징 ㅋㅋㅋ??파안

새콤달콤이 무지무지 귀하고 맛있는거라고 했는데 ㅋㅋㅋㅋㅋ파안

 

 

 

 

 

 


일탑 - 헐! 그 귀한걸!!ㅋㅋㅋㅋ 감사합니다방긋

 

 

 

 

 

헐? 쟈식 ㅜ 센스쟁이넹ㅋㅋㅋㅋㅋㅋ박수

 

 

 


깽 - 내가주는 귀한 새콤달콤이니까 당연감사히먹어야지!에헴

 

일탑 - 응응ㅋㅋㅋ!!

 

 

 

 

일탑이랑 열심히 문자하면서 집으로 왔음.

 

요즘엔 항상 귀가길에 일탑이랑 문자를함ㅎㅎㅎㅎ기쁨만족

 

 

 

무튼 집에 후다닥와서 포풍으로 씻고 바로 폰을 잡았음


요즘엔 1초라도 아까움.

 

일탑이랑 문자하는시간은 소중하니까음흉부끄

 

 

 

 

 

깽 - 하~ 내일은 뭐하지

 

일탑 - 그러게? 음.. 괜찮으면 내일 놀래?

 

깽 - 어 그럴까?

 

일탑 - 응응 ㅎㅎㅎ 학교도 안가겠다 놀자~!

 

 

 

 


헐헐 하느님맙소샇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오우

 

 

 

 

일탑느님 ㅜㅜㅜㅜ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통곡

 

 

 

이거.. 데이트신청인가 ㅠㅠㅠ?!이겠지?! 그렇겠지?!ㅎㅎㅎㅎㅎㅎㅎㅎ부끄

 

 

 

 

 

 

내일은 수능날이라서 학교안감 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짱

 

 

 

 

 

깽 - 음~ 내일 어디서볼까?

 

일탑 - 음.. 부산의중심지?

 

깽 - 옹 ㅇ.ㅇ~ 그래그래!ㅎㅎㅎㅎ좋았어!

 

일탑 - 알써! 그럼 내일 언제볼까?

 

깽 - 음.. 아무데나!ㅎㅎ 아침에만나면 되지않을까? 10시나..11시나?

 

일탑 - 오홍. 그래그래 ㅋㅋㅋ!!

 

일탑 - 응~ 아~ 보고싶다..

 

깽 - 누가?ㅇ.ㅇ

 

 

 

 

 

 

 

 

 

 

 

 

 

 

 

 

 

 

 

 

 

 

 

 

 

 

 

일탑 - 너보고싶다 ㅎㅎㅎ

 

 

 

 

 

 

 

 

 

 

깽 - 헐.. 나 보고싶어하는사람도 있나?

 

일탑 - 여깃자나 ㅋㅋㅋㅋ 넌 나 안보고싶은건가..?ㅜ


제랄......어케 안보고싶겠냐 ㅠㅜㅠㅠㅠㅠ

 

아놔 ㅠㅜ 일탑님... 이런식으로 하시면.. 나 너무 믿게되잖아

 

기대하게 되잖아 ㅠㅠㅠㅠ.. 확신하게 되잖아 ㅠㅠㅠㅠㅠ통곡부끄

 

 

 

 


깽 - ..나도 보고싶다.. 너...!!!!

 

 

라고 상콤히....답해줌!! 잘해씀?부끄 

 

 

 

 

 

 


일탑 - ㅎㅎ 그럼댓다! 오늘은 너무 늦어서 못보니까 안대고ㅜ
       내일보자나~ 내일너만실컷봐야겠다ㅎㅎ

 


깽 - 헐~ 진짜 나만볼거야?

 

 

 

 

일탑 - 응 ㅎㅎ 너만볼건데?ㅋㅋㅋㅋ

 

 

 


ㅠㅜㅠㅠㅠㅠㅠㅠ헗 ㅠㅠ 나만본데 ㅠㅠ아 님들 나 어째 ㅠㅠㅎㅎㅎㅎ부끄부끄

 


학학.. 나..나님 내일이 너무 기다려짐.. 학..우짬 ㅠㅠ?ㅎㅎㅎㅎㅎㅎㅎ

 

 

내일이되면 나만보는 일탑님을 볼 수있을것같음 ㅠㅠㅠㅠㅠㅠ만족통곡

 

 

너무 설레여서 잠이 안옴..문자내용 계속 생각날것가틈....폐인

 

 

 

 

 

 


깽 - 아.. 잠이안온다 ㅜㅜ!

 

일탑 - 왜?ㅠ

 

깽 - 그러게 ㅜㅜ왜 안올까; 뭐 괜찮아!어차피 학교도안가는데 늦잠이나 자야징ㅎㅎㅎㅎ   올만에 ㅋㅋ

 

일탑 - 그럼 나 너 잘때까지 안자 ㅋㅋㅋㅋ!

 

깽 - 헐 왜!;; 피곤하면 먼저자 ㅜ 누워있음 잠들겠지 머 ㄷㄷ

 

일탑 - 너 재우고 잘거다 뭐 ㅎㅎㅎㅎ

 

깽 - 잉ㅋㅋㅋ.. 뭐 맘대로해!

 

일탑 - 그래!ㅋㅋㅋ

 

 

 

일탑이가 전화걸어줘서... 저..전화했음! 1시간쯤 통화했나 ㅎㅎㅎㅎㅎㅎ음흉

 

이 날 우린 2시 넘어서까지 수다를떨었음.파안

 

일탑이 진심 내가 밤새면 잠 안잘기세길래.. 졸리다고 구라깠음.

 

글고 일탑이 자러가고..

 

난 누워서 천장쳐다보다가.. 언젠가 잠이들었음.잠

 

 

 

 

 

 

 

 


다음날..

 

 

 

 

 


11시...잠

 

 


11시........?당황

 

 


 

 

11시임.

 

 

우리 11시까지 만나기로했었음..허걱

 

 


늦잠잤음 ㄷㄷㄷㄷㄷㄷㄷㄷㄷ제랄땀찍

 

 

 

 

아 어쩌지! ....가 아니라

 

혹시나해서 나 자는사이에 연락이 와있을까..하고 폰을 밀어올려 확인을했음.

 

아. 문자가 안와있음. 딴청

 

 

설마 얘 자고있는걸까..ㄷㄷㄷ?당황

 

 

 

 

 

 

혹시나 하는 마음에 문자를 날렸음.

 

 

 

 

 

깽 - 뭐해..?

 

 

 

 

 

 

 

답장이 없었음.당황

 

 

헐.. 일단 준비를해야겠음.

 

 


피슝.

 

 


준비를 다했음. 오 나 빠름.똥침

 

 

 

 

 

그리고 다시한 번 문자를 보냈음.

 

 

 

 

 

깽 - 혹시.. 자?

 

 

 

 

 

역시 답장은 안옴... 전화를 해야겠음

 

 

 

 

 

뚜- 뚜 - 뚜 - ...

 

 

 

 

 


일탑 " 여보세요? "

 

 

오. 받았음.

 

 

 

 

 

깽 " 뭐해 ㄷㄷ?"

 

일탑 " 아.. 나 아까 일어나가지구 준비중이였어 ㅠㅠ미안해 ㅠㅠ"

 

깽 "갠차나 ; 나두 아까 일어났어 ㅠㅠ;;"

 

일탑 "아 ㅠㅠ..."

 

깽 " 음. 그럼 12시30분까지 부산의 중심에서 만날까? "

 

일탑 "응 ㅠㅠ빨리갈게"

 

깽 " 응 ㅎㅎㅜ"

 

 

 

우악.. 어제 너무 늦게잤던탓임 ㅠㅠㅠㅠㅠ아나 ㅠㅠ통곡

 

 

 


무튼 난 부산의 중심으로 달렸음.

 

일탑이가 오려면 한 20분정도 더 있어야겠음.

 

그 동안 난 방황을했음.. 빙글빙글딴청

 

 

 

 

일탑 - 어디야? 나 다왔어ㅎㅎ

 

깽 - 엇. 그래? 나 근처야 ㅎㅎ 얼른갈게;

 

 

우앙.. 방황하는사이에 일탑이가 왔음.

 

쥰니... 뛰었음.더위

 

 

 

 


깽 "미안미안; 안녕 ㅎㅎㅎ ㅠ"

 

일탑 "아냐 ㅎㅎ어디루가면돼?"

 

 

 

 

어제 전화통화하면서 우리는 오늘 놀 계획을짰음.

 

밥을먹고 영화를 보기로!

 

우선 영화는 예매 해놨음.

 

완득이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짱

 

 

 

 


깽 " 음~ 뭐먹을래? 밥은 내가 살게!ㅎㅎㅎ"

 

일탑 "엇, 진짜?ㅎㅎ"

 

 

 

우리는 돈까스를 먹기로했음.

 

사실 개미랑 뚜띤이가 추천해줬음.

 

고구마돈까스가 무지무지 맛있는집이있다고!ㅎㅎㅎㅎㅎㅎ윙크

 

 

 

옹.. 점심시간이라그런지 돈까스집에 사람이 조금 많았음.

 

우린 부산매너인답게 순서를기다렸음.

 

잠시 후 창까쪽 나무밑테이블에 자리가 났고 우린 앉았음.

 

메뉴를고르고 주문을하려고 직원을불렀음

 

 

 

 


깽 "저기요~"

 

직원 " 네 ~ "

 

 

 


직원이 이리로 오...는가 싶었는데 옆테이블로갔음.당황

 

 

아니 저 옆테이블 우리보다 뒤에왔었고 우리가 먼저불렀는데 왜 절로가는거지.

 

살짝.. 화가났음. 움.. 참자 ㅎㅎㅎㅎ 우린 부산매너인이얌 ㅎㅎㅎㅎㅎㅎ만족

 

 

 

 

 

다시한 번 불렀음.

 

 


깽 "저기요~주문받아주세요"

 


직원 " ....."

 

 

 

 

........씹혔음.찌릿

 


ㅡㅡ... 조금 화가나기시작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엇보다.. 앞에 남자가있는데!!!!!!!!!!

 

쪽팔림 쫌 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땀찍

 

 

 

마지막으로 한 번만 더 불러보자는 마음으로 불렀음.

 

 

이번에 안받아주면 가게 뛰쳐나갈거임.쳇

 

 

 

 

깽 "저기요~ 주문받아주세요 -_-^"

 

직원 "네~"

 

 

 


이제서야 왔음.. 제랄. 으으

 

가게가 그렇게 큰것도아닌데.. 뭐야이게......하 ㅠㅠㅠㅠ

 

 

 


깽 "고구마돈까스 2개 주세요"

 

직원 "네ㅎㅎ"

 

 


하 ㅠㅠㅠㅠㅠ제랄.. 주문 한 번하기 무지 힘듦 뛣

 

아.. 나 화가 났나봄. 표정관리가 안됨.슬픔

 

 

 

 

일탑 " ㅎㅎㅎㅎ;;;;"

 

 

 

 

뭔가 알 수 없고 살짝 불편한 웃음을 날리시는 일탑님 ㅠㅠㅠㅠ

 

아나 ㅠㅠㅠ... 너 앞에서 화낼 순없그...당황

 

 

 


난 살짝 한숨을 쉬었ㅇ므 ㅠㅠㅠ 휴..........한숨

 

 

 

 

어쨌든..

 

여기는 물과 반찬은 셀프라서 직접 가질러갔음.

 

일탑이는 물을뜨고.

 

난 반찬을 담았음. 뭐 단무지와 오이피클정도 ㅎㅎㅎ.

 

난 단무지를 좋아함!ㅎㅎㅎ 피클도맛있긴하지만.윙크


물과 반찬을 가지고오니 곧 돈까스가 나왔음.

 

 

 


캬.... 고구마돈까스.. .여기 맛있음.. 아... ㅎ반했음ㅎㅎㅎㅎㅎㅎㅎㅎㅎ짱

 

 

 

직원빼고 다 맘에듦.

 

 

 

무튼.. 점심식사를하고 나왔음.

 

영화시간까진 아직 시간이 1시간정도 남아서 뭘할까.. 하다가

 

오락실로 놀러갔음ㅎㅎㅎㅎㅎㅎ

 

오랜만에 오락실오니까 뭔가 기분이좋았음.

 

사실 일탑이랑와서 기분이 좋았씀...ㅎㅎㅎㅎㅎㅎㅎㅎㅎ부끄

 

 


타가다! 타고싶음. 근데 오늘은 못타겠음. 나 치마입고왔ㅇ므 ㅠㅠㅠ///실망

 

 

대신 내가 좋아하는 뽀글뽀글을 했음!

 

내가 이 게임을 초딩때 me친듯이 했엇음ㅎㅎㅎ 내 입으로 말하긴 좀 그렇지만 나 좀 잘함ㅎㅎㅎㅎㅎ똥침

 

 

우리 일탑이 .. 뽀글뽀글 처음해봄.

 

헐... 귀여움. 못하는데 .. 귀여움.음흉

 

 

그리고 1945?? 무튼 비행기 슝슝 슈팅게임이 있었음.

 

나 이거 그냥 보긴 많이 봤는데 해보진 않았음.

 

일탑이가 이거 해보쟀음.

 

했음.

 

아... 난 역시 게임에 천부적인 재능(?) 이 있나봄.....

 

나 잘 함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일탑이도 칭찬해줬음 ㅎㅎㅎㅎㄳㄳ

똥침

 


마지막으로 총게임을 했음.

 

무슨 총게임인진 모르겠지만. 막막 진격해나가는거였음.

 

쥰니.... 무서웠음. 간떨리고. 근데 잼있음ㅎㅎㅎㅎ!!!짱

 

일탑이랑 열심히 빵야빵야했음.

 

 

 

나 총게임하면서 옆으로 슬쩍 쳐다봤는데.

 

일탑이...너무 진지하게 하는거임..

 

뭔가.... 게임을하는데도 불구하고..

 

멋있어 보임..... 아니 멋잇었음.......부끄부끄

 

 

 


특히 옆선이..콧날이........ 캬.......예술임ㅠㅠㅠㅠㅠ짱짱

 

 

 

쨋든, 시간이 슬슬 다되서~

 


우린 놋네시네마에 영화를 보러갔음!!

 

완.득.이!!!

 

보고싶었던거임 !!꼮꼮!!흐흐

 

보고싶었던 영화를... 좋아하는사람이랑 보러왔음 .......///부끄

 

 

핫핫.

 

일탑이와 보는... 첫 영화...

 

초긴장됨. 학학......음흉

 

 

 

 

가운데 좌석에 우린 나란히착석했음.

 


광고가 끝나고. 조명도 꺼졌음.

 


그리고 영화는 시작이 되었음.

 

 

 

 

부끄

 

 

 

 

----------------------------------------------------------------------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뭔가 글재주가 없다보니ㅜㅜ 지루하게된것같아요 ㅠㅠ..

 

추천과 댓글은 감사히 잘 받겠구요!!짱


뭐, 눈팅분들도 읽어주심에 감지덕지부끄

 

 

얼른 또 쓰러올게요~안녕

 

 

 

추천수9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