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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동성)※※노페군단의 고백※※222

1편 |2011.12.20 19:15
조회 1,784 |추천 9

사랑수정)힁언니오빠동생들 나두 더쓰고싶당ㅠㅠㅠㅠㅠ하지만 컴을 꺼야함ㅠㅠ낼학교가서 컴터시간있으면 초스피드로 써주껭ㅎㅎㅎㅎㅎㅎㅎ낼돌아옴부끄사랑해여 톡커님들사랑

 

 

하이 톡커님들안녕 약사십분만에 돌아왓슴ㅎㅎㅎ

 

 

조회수가 300이뙇!! 흐규흐규 이거보고 눈물흘릴 뻔햇슴

 

 

추천이 12가 뙇!!ㅎㅎㅎㅎㅎㅎ

 

 

본론으로 ㄱㄱ하겟슴

 

 

파란노페가 그렇게 도망치고 난 쓰레기장 옆 벤치에 앉아서 계속 멍을 때리고 있었음

 

 

십년지기 친구한테 갑자기 고백을 받아서 나님 당황을 탔슴

 

 

난 다시 교실로 들어갔슴 근데 파란 노페에게 교실 책상에 누워서 자고있엇음(파란노페가 평상시에 잠이많음)

 

 

그떄 교실 자리가 나님은 빨간색자리고 파란노페가 파랑색 자리였슴

                  

                       칠판

 

           ㅇㅇ   ㅇㅇ  ㅇㅇ  ㅇㅇ ㅇㅇ

창가     ㅇㅇ   ㅇㅇ  ㅇㅇ  ㅇㅇ ㅇㅇ   

           ㅇㅇ   ㅇㅇ  ㅇㅇ  ㅇㅇ ㅇㅇ

           ㅇㅇ   ㅇㅇ  ㅇㅇ  ㅇㅇ ㅇㅇ 

           ㅇㅇ   ㅇㅇ  ㅇㅇ 

 

 

원래 노페가 잠은 자도 나한테 말을 수업시간에 거는편이엿는데 아까 그일이 있고나서 말이 엄썻음ㅠㅠ

 

 

 

그래서 내가 종이 쪽지로 ' 파란노페야! 아까 그일 나 신경안써ㅎㅎ살다보면동성에게 그런 감정이 있을수

 

 

 

있는거지ㅎㅎ!앞으로 이일때매 서로 어색해지지 말장ㅋㅋㅋㅋㅎㅎ'

 

 

 

이렇케 써서 노페한테 쪽지를 돌렷슴 애가바로일어나더니 날 한 이삼초가 쳐다보더니 다시 자는게 아님??

 

 

 

나님 좀씁쓸햇슴ㅠㅠㅠ

 

 

 

6교시가 마치고 청소 시간이 되었슴 나님은 창문 닦이엿는데 키가안닿아서 끙끙거리면서 창문을 닦고

 

 

 

있엇음 근데 갑자기 파란노페가 내걸래를 뺏어서  창문 을닦아주었슴 참고로 나님 키 작은편은 아니엿슴

 

 

 

근데 좀 두준두준햇슴 난 지금까지 동성판보면서 나한테 이런일이 일어날거란 상상도 못햇는데 지금 일어

 

 

나고 있엇음 그래도 난 이성을 좋아하니까ㅠㅠㅠ파란노페 한텐정말 미안햇슴ㅠㅠ

 

 

그런데 담날에 큰사건이 터졋슴!!

 

 

오늘은 요기까지ㅎㅎ부끄

 

 

오늘 두편썻드니 힘들엇슴ㅠㅠㅠㅠ

 

 

 

추천해주면 사랑해드림사랑

 

 

 

그럼톡커님들 빠염안녕

추천수9
반대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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