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염언니오빠동생
톡커님들 3탄으로 돌와왓슴ㅠㅠ무관심속에(몇몇분들은 뺴고
)
열심히 쓰고있슴 ㅠㅠ! 아 제글이너무 짧다고 머라하시는데요ㅠㅠ죄송해요 제가 글을 잘못써서
많이많이 연재를 못함ㅠ.ㅠ
서론은 끝내고 본론으로 ㄱㄱ~![]()
그런데 담날에 큰사건이 터졋슴!!
사실 저희학교가 여중이라서 남자들을 많이 고파함ㅠㅠ제 친구중에 북두칠성이라는 애가있음(애 등에 북두칠성 점잇슴ㅎ.ㅎ)
애남친 남중에 있슴!!(저희학교에서 걸어서 십분정도만가면 남중이있슴)애 남친이 좀 잘생겻슴 흐믓함
근데 애남친이랑 친구들이 여중 교문앞에 뙇!!(이거 조음ㅋㅋㅋㅋㅋㅋ) 하 우린 남자애 목마른애들
다들 훈훈한 머슴애들이 여중 교문에 있으니 갑자기 꽃단장을하기 시작함ㅋㅋㅋㅋ(나님도ㅈㅅ)
북두칠성이랑 남친이 만낫슴...(부..럽지 않아ㅠㅠ)근대 애내 친구들도 좀?많이 훈훈함..ㅎㅎㅎ 애내가한
4명정도 왔엇는데 그중에 한명이 저랑 두달전에 썸탓다가 어중간하게 끝난애가 있음ㅠㅠㅠ전애 진짜 좋
아했엇는데 앤 다른 여자애랑도 썸을 탓던거임ㅠㅠ나님은 그말듣고 실망해서 그때 썸을 끝냇음ㅠㅠ
근데 전썸남이랑 썸탓던여자애가 우리랑좀 친햇었음(같은 여중!인데 다른 무리임)이 여자애가가창력이 좀
죽어짐 그래서 가창이라고 하겟슴..!(애도 가끔나옴 그냥 알아두라고요....얘기가 폭포로 빠졋넹ㅎㅎ)
우린 삼학년이니까 야자를 안하고!시내에 있는 노래방을왔음ㅎㅎ!우리수가 약 9명이엿던걸로기억함
우리가 5명 남자애들이 4명이엿음ㅋㅋㅋㅋ당근 파란 노페도 있죵ㅎㅎㅎㅎ우린 남자애들이랑 친해서
잘 놀고있엇슴 그런데 전 썸남이 갑자기 내 옆에 앉는거ㅠㅠ 나이때 좀 설리설리두준두준 햇슴ㅠㅠ근데
전 썸남이 내옆에 앉는순간 파란노페 얼굴이 좀많이 일그러지는거임ㅠㅠㅠㅠㅠ(전썸남때문에 울어던거
파란 노페밖에 모르고있엇슴)
전썸남이 말을 거는거엿슴
전 썸남(빨강) 나(검정)
잘지냈어??ㅋㅋㅋㅋ
(아무말안하고 탬버린 신나게치고있었슴ㅠㅠ사실일부러 씹은거ㅠㅠ)
왜말씹어 멍청아ㅋㅋㅋㅋㅋㅋ
아미안 시끄러워서 못들엇다ㅋ
잘지내냐고ㅋㅋㅋㅋ
응ㅋ
진짜?ㅋㅋㅋㅋ
(말씹고 다시 탬버린쳣슴)
아왜 말씹어ㅡㅡ
아 그럼 말걸지 말던가ㅋ
아머야ㅡㅡ말걸어줫더니 빡치게
니가왜빡쳐 ??
말씹으니까 빡치지
글로쓰니까 별거 아니지만 저때는 좀살벌햇슴 근데 그때갑자기 파란노페가나보고 음료수 사자고 가치 가
자고햇슴ㅠㅠ난 가겟단 말도안했는데 기냥 내 손목잡고 델꾸감ㅠㅠ 방 밖으로 나와서 나한테 이프로를
사주는거임 그리고 노페가 이렇게 말햇슴
아!오늘좀 길게 쓴거같음ㅎㅎㅎ좀 뿌듯함 나만그럼?ㅠㅠㅠㅠ그럼 낼 저녁에 바염
추천해주고 댓글 써주는 톡커님들 내사랑의총알 받아라![]()
![]()
![]()
빠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