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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내리겠습니다.

김지윤 |2011.12.20 23:19
조회 187,199 |추천 2,913

대전D여고 사건에 대해 썻던 학생입니다.

 

일이 이렇게 커질 줄은 몰랐네요..

 

많은 분들이 관심가져주시고 애도해주신 점 감사드립니다.

 

하지만 사건관계자 아이들의 신상정보를 털으셨던데

 

그건 제 친구도 제 친구 가족분들도 저도 원치 않는 일일겁니다.

 

그만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추천수2,913
반대수44
베플ㅡㅡ|2011.12.21 01:13
니들이한짓들 니들한테그대로돌아갈거야 그때가서울고불고하지마
베플설주희|2011.12.21 12:31
뻔뻔이고 뭐고 따지고싶은년들 이름까고써 별 꼴같ㅈ1도 않은것들이 작작나대 ㅋㅋㅋㅋㅋㅋㅋ
베플김서현|2011.12.21 18:24
KBS 이지희 기자입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주진 양의 억울한 일과 관련해 정확한 진실을 취재하고 싶습니다. 가족 분이나 친구분들의 협조가 필요합니다. 010-4061-5455로 연락부탁드리겠습니다. jiheelee@kbs.co.kr 제 번호까지 급하게 공개한 이유는 오늘 7시 전에 파악이 돼야 뉴스가 제대로 나갈 수 있습니다. 저희 기자들은 현재 경찰과 학교 선생님 측과의 접촉 밖에 안되기 때문에 같은 반 친구들이나 주진 양 가족들의 이야기를 듣는 것이 매우 절실합니다. 언론인으로서 미리 이 사실을 알지 못한 것에 대해 책임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지인분들의 협조 부탁드립니다. 전화가 어려우시다면 쪽지나, 이메일 모두 가능합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기자분이 쓰셨는데 묻힌 거 같습니다. 글쓴이님 꼭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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