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구? 우리나라에서는 친구보다 우정보다 사랑보다 공부입니다.
우리나라는 공부 잘하면 땡인 그런 나라입니다. 공부 못하면 루저 공부 잘하면 위너로 만들어버리는 비겁한 우리나라.
대한민국입니다.
짐승보다 더 못한 인격으로 맞고, 욕 먹고 해도 우리나라는 해결책이 없습니다.
학교에서도 하는 일이 없습니다. 언론 노출 막고, 돈을 먹여서 쉴드 치는 우리나라, 대한민국입니다.
학생으로써의 인격은 무시 당하는 나라, 우리나라 대한민국입니다.
친구와 마음 편하게 얘기하고, 놀 수 없고, 무조건 공부인 나라, 우리나라 대한민국입니다.
빨간 색연필로 쓰여진 숫자 몇 개로 친구를 증오하고, 미워하고 심지어 죽이기까지 하게 만든 정부, 우리나라 정부입니다. 대한민국 정부입니다.
교육과학기술부? 뭐하는 곳입니까? 하는 거 있습니까 우리나라의 교육을 책임지고 맡을 수 있나요?
언제까지 우리나라의 청소년들이 이런 환경에서 공부해야 합니까..?
학생 인권에 대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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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일곱 살의 털 김해원 지음 / 사계절출판사 / 200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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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의 권리 학생의 인권 하승수 외 지음 / 사계절출판사 / 199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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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과 교사, 아이와 부모에게 전하는 교육도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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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은 대학 가서 누리라고요? -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청소년 인권 이야기 김민아 지음 / 끌레마 / 201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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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요, 할 말 있습니다 - 대한민국 청소년, 어른들에게 말 걸기 인터넷뉴스 바이러스 지음 / 시대의창 / 200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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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 교문을 넘다 - 학생인권 쟁점탐구 공현 외 지음, 인권교육센터 ‘들’ 기획 / 한겨레에듀 / 201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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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향해 어퍼컷 - 청소년이 알아야 할 생활 속 인권 찾기 육성철 지음, 하자센터 ToT(Thoughtful Eyes of Guerrilla Teen / 샨티 / 200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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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에 피도 안마른 것들 인권을 넘보다 ㅋㅋ - 청소년인권 이야기 공현 외 지음 / 메이데이 / 200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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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 부모님이 주신 몸은 머리카락 하나도 건드리지 말라는 말도 있는데 .
어떻게 . 학생의 머리를 마음대로 정하는겁니까 .
교권 ? 지금도 교권이 충분한거 아닙니까 ?
그리고 , 교권 하락만 , 중요하게 알려지고
학생 인권은 아예 뉴스가 제대로 크게 나오지도 않더군요 .
[공부하기 좋은날]
보셨어요 ?
일본들이 일제강점기 때 , 했던 것을
왜 우리가 해야하는겁니까.
두발 자유화 , 복장 자유화
금지
일본이 실시 했던 것을
우리는 왜 해야하는 겁니까.
한국은 더욱 심합니다.
국가별 중 , 고등학교 시간표입니다.
솔직히 말하면 , 저는 어머니가 조선인이라 ,
중국에 갈려고 합니다 .
고등학생떄 ,
장난이 아니라 , 진짜 ... 후
교권은 , 충분히 되지 않았는가 ?
이젠 선생들이 , 교권이 회복해서 그런지 ,
남이 힘들게 낳고 살려키운 아들 , 딸 들을
함부로 떄리고 , 야 ! 맞고싶냐
라는 험한말을 하고.
참도 교권이 딸리나 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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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고등학생의 시
목 없는 아이.
공부하다가 아이들을 봤다.
모두 목이 없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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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그리는 만화
라는 도전만화가 있습니다 .
보시면 공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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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월 6일에 방송된 프랑스 2 텔레비젼 france 2 의 "특파원 Envoyé Spécial" 이라는 프로그램에서는
"학교의 죄수들 Les forçats de l'école" 이라는 제목으로 우리나라 교육의 잘못된 현실을 지적하였습니다
세계최고의 산수 실력을 갖춘 한국 어린이들, 문맹률이 0 퍼센트에 달하고 대학 진학률이 80 퍼센트, 세계 13위의 경제규모,
전쟁의 폐허를 딛고 일어선 기적의 힘이 바로 교육열에서 왔다면, 지나친 교육열은 또한 한창 뛰어놀면서 자유의지를 발달 시켜야할
아이들을 감옥에 가두어 병들게 만들고 있다고 지적하였습니다
정신력을 키우기 위해서 주말 군대에 보내진 도심의 아이들
군기를 잡고있는 군인아저씨....
밤 열시가 다 되어가는데
학교 도서관에서 지쳐 쓰러진 여고생
대학입학에 성공하려면 밤 늦게까지 공부를 해야해요!
밤 열시가 훨씬 넘었습니다.
엄마는 아이를 데리고
집으로 가는게 아니고 과외수업장으로 갑니다
아이는 밤 한시가 다 되어서 집으러 들어갔습니다
아침 일곱시면 또 다른 죄수의 하루가 시작될것입니다
사교육 문제를 해결하려고 온갖 처방을 썼지만
부모들의 과열된 교육열 앞에서는 대책이 없다고 변명하는정부 관계자.
대한민국의 발전 원동력이 또한 바로 이 교육열???
연세대학교 병원 정신과
학교가기를 거부하는 한 소녀가 증언합니다
나는 내가 하고싶은것이 있다
그러나 부모님은 나를 인정하지 않는다
나는 절대로 학교에 돌아가지 않겠다....
부모님은 지금도 내가 고등학교로 복귀하기만을 기다린다
나는 불행하다....
방송은 해마다 늘어가고 있는 한국젊은이들의 자살율을 언급했습니다
아무에게도 털어놓고 말할수 없어요
그냥 친구끼리 모여서 이야기하다가 같이 울어요
젊은이들이 다양한 경험을 하면서
즐거운 청소년시기를 지내잖아요
우리는 오로지 공부하기 위해서 태어난 인형이예요
결국은 눈물을 훔치는 가여운 소녀....
저는 개인적인 의견표현을 삼가하고 싶습니다
각자가 다른 입장을 갖고 있으리라 믿지요
프랑스 아이들이 너무 게으르고 공부안하는 아이들일까?
프랑스 기자의 눈이 잘못된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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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의 기본은 ‘인권’입니다.
그것은 학생들을 인격체로 대하는 일이고 학생들에게 교사의 인격에 믿음을 갖게 하는 일입니다.
혈기왕성한 학생들이 잘못된 길을 가려할 때도 끝까지 그들을 믿고 함께 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내는 것입니다. 그럴 때 학생들이 자존감을 잃지 않고 끝내 어려움을 이겨내고 온전한 삶과 맞설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그것은 교사에게나 학생에게나 쉽지 않은 일입니다. 오히려 그것이 학생인권조례가 필요한 단 하나의 이유입니다.
인권운동사랑방-인권오름 http://hr-oreum.net/article.php?id=1766

중학생의 따귀를 때리는 동영상이 여러 사람들을 놀라게 하고 있습니다. 아무 이유없이 학생을 때리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또 한편으론 학생을 때리는 그 선생님도 마음의 상처를 입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입니다. '학생인권조례'가 시급히 필요한 이유입니다.
학교에서 학생의 인권을 지켜주는 일은 선생님과 학생, 아니 학부모를 포함한 우리 모두에게 '사람'으로 살아가는 길을 잊지 않게 해주는 표지판이 될 것이니까요.
-------------------------------------
임인스 씨의 수건 ,
보셨나요 .
한국 교육의 뒷모습일수도 있습니다 .
--------홍성인사건-------

이거말고 어떤 여자분의 사건도 있지만 ,
찾기가 힘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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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긴 포스팅 잘보셨습니까 ?...
이 일이 모두 일어나는 곳이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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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이라는 죄로
학교라는 교도소에서
교실이라는 감옥에 갇혀
출석부라는 죄수명단에 올라
교복이라는 죄수복을 입고
급식이라는 콩밭을 먹고
공부라는 벌을받고
졸업이라는 석방을 기다린다.
적어도 20년 이상은 공부를 합니다.
그 공부를 가르치 는 곳이 학교이고 .
학교에서 학생들에게 올바른 모습과 공부를 가르쳐줄 사람이
선 생 님
20년에다가 ,
이런 일이 일어 나는데
그 누가 가고 싶어할까요 .
조금이라도 줄어줘야하는거 아닙니까 ,
"사회에 적용 못하는 얘들이 저런말 하더라 ,
자살 하더라 ."
?....
무슨 상관이죠 .
자살을 유도한 건 교육열이고 .
사회에 적응을 못하게 시킨건 학업이고
어차피 이 사건도 알려져봤자
바껴지지도 않을텐데 .
자살한 학생들 ... 부디 좋은 곳으로 가길 바랍니다 .
반예화님의 글을보고 올립니다.
여러분들 우리 네티즌의 힘을 보여줍니다.
다같이 이 글을 복사해서 여기저기 퍼뜨립시다.
故성인이의 명복을 빌어주세요
10월1일 부산 개성중학교 에서 일어난 끔찍한 사건입니다.
학교 잘 보냈더니 잘 키운 아들이 죽어서 돌아왔습니다.
지금은 고인이 된 우리성인이의 명복을 빌며 빨리 회복되고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과 우리성인이 같은 피해학생이 다시는 생기지 않도록 간절히 바라는 마음에서 글을 씁니다.
아울러 가해자뿐만 아니라 학교당국에도 정확한 수사를 촉구하며 대책을 촉구합니다.
성인이는 토요일 아침 일찍 학교에 등교하여 2교시 수학수업을 마치고 책을 다른 친구에게 전달하는 과정에서 가해자의 몸에 스쳤고 가해자 최군은 성인이에게 책이 자신의 몸을 스치게한 이유를 다섯 가지를 대라고 했다고 합니다.
이유가 한 가지씩 나올 때 마다 주먹으로 가슴을 가격했고 다섯 대를 다 맞고 들어가는 성인이를 다시 불러 얼굴과 가슴을 다시 심하게 가격하여 성인이가 쓰러지자 반 친구들이 싸움을 말리려 하였으나 심한 발길질과 “넌 죽어버려야해!”를 외치며 의자까지 던져서 때려 의식을 잃고 거품까지 물고 쓰러지는 피해자를 계속적으로 구타하였다고 합니다.
상황은 더욱 악화되어 병원으로 옮겨졌고 죽은 상태로 병원에 실려온 성인이는 심폐소생술로 간신히 기계호흡만 하고 있습니다.
중학교 2학년이 했다고는 믿기 어려울 만큼 외상이 없는 상태에서 폐가 2/3이상 파열되었고 지주막하출혈로 머리전체가 피가 고여 있어 하루빨리 수술을 해야 하는 상황이나 죽은 목숨이나 다름없어 수술을 할 수 도 없는 상황으로 4일을 버티다가 하늘나라로 갔습니다.
가해자 최군은 중학교 2학년으로 178cm, 70kg이나 되며 소위 5개 학교 짱으로 선생님들만 빼고 모든 학생들이 무서워하는 학생이며 정말 친한 친구 아니면 말도 못하고 심지어 시험기간에는(전교2등이라네요) 더 예민해져 자신의 공부에 방해된다고 아이들을 화장실도 못 가게 하였으며 되도록이면 가해자 최군과 눈도 잘 마주치지 않고 일부러 피해 다녔을 정도로 학교에서 가장 무서운 존재였다라고 한 학생이 사건이 있은 후 교장선생님 앞에서 양심선언을 했다고 합니다. 그런 가해자가 죄를 무마시키려고 모든 인맥을 동원해 사건을 축소시키려고 합니다.
가해자의 부모는 재력도 있고 학교에서 학무모회 중책을 맡고 있어 등교거부를 원하는 학생과 부모가 있음에도 학교 측과 손을 맞잡고 사건을 축소하고 있습니다.
반성을 하고 있다면서 동정표까지 얻고 있더군요. 사람죽여놓고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의 실수였다고..성인이가 재수가 없었던 거라고 들먹이더군요.
물론 지금 학교당국도 더 이상 일이 커지지 않기를 바라고 있는 것은 모두가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사건을 은폐, 축소하려고 학교 인터넷 게시판에 올라온 글을 다 삭제하는가 하면, 병원에 문병 온 친구들에게 입단속 하라고 주지를 시키고 있습니다.
또한 가해자 최군의 무리들이 병원에 면회 오는 친구들을 감시하고 있기 때문에 친구들도 진실된 말을 하기 힘들다고 합니다. 학 교에서 대책을 세우고 있다는 것이 고작 이렇게 축소시키는 것 입니다. 감추면 감출수록 더 큰 사건을 불러일으키고 있다는 사실을 간과한 채로 언 발에 오줌만 누고 있습니다. 그래도 성인이를 걱정하는 같은 반 친구들의 양심선언은 계속되어 어느 누구도 절대 진실을 왜곡하고 축소하진 못할 것입니다.
어떻게 교실에서 이런 일이 발생할 수 있습니까?
믿고 학교에 보낸 아이가 죽어서 돌아왔다고 생각해보세요.
정말이지 끔찍하고도 황당합니다. 그것도 학교 교실에서 말입니다.
애가 맞아서 교실에서 죽을 때까지 선생님들은 뭐하고 있었을까요?
단 점심시간도 아닌 그 짧은 쉬는 시간 10분 동안 말입니다.
다행히 지나가던 체육선생이 발견하고 119가 올 때까지 인공호흡을 하고 기다렸다고는 하나 이미 숨이 멎은 아이에게 119가 와야지만 이동할 수 있다는 규정을 들면 기다렸다는 것은 말이 되지 않습니다.
택시로 백병원까지 1분 거리임에도 불구하고 20분 이상 지체되면서 피해자의 상황은 더 악화되었습니다.
그리고 양호 교사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 행동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양호교사는 양호만 하라고 있는 것입니까? 아이들만 있었던 것도 아니고 선생이라고 하는 어른들 기본적인 것을 알고 있는 어른들이 있었음에도 사건은 이러했습니다.
그런 선생이 와서 한다는 얘기는 자신들은 잘못한 것이 하나도 없다면 피해자 가족들에게 눈을 크게 뜨고 큰소리치며 얘기 합디다.
잘못한 것이 하나도 없다는 담임선생은 가해자가 숱하게 아이들을 때려왔는데도 전혀 몰랐으며 오히려 모범생으로 알고 있었다고 합니다.
아 무리 담임선생이 신혼여행 중으로 사건현장에 없었다고 할지라도 학기 초도 아니고 10월이면 이미 아이들 파악이 다 되어있는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가장 무서운 존재인 가해자 최군을 인지하지 못한 것도 모자라 사태파악도 못하고 피해자 가족들에게 상처를 주는 담임 밑에서 무엇을 배울 수 있었을까 생각하니 마음이 더 아픕니다.
병 원에는 학교에서 나온 선생들과 장학사, 교육감도 다녀갔지만 오히려 그들로 인해 더 상처가 될줄은 몰랐습니다. 교장이라는 사람은 피해자 학생의 이름도 모르면서 병원에서 날밤을 세웠다고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는 이런 학교에 우리 성인이를 그리고 수많은 성인이 친구들이 공부하고 있다고 생각하니 어른의 한 사람으로서 가슴이 답답합니다.
지금 더 중요한 것은 성인이가 죽었는데도 가해자 최군은 학교에 나온다고 합니다.
반 성의 기미는 조금도 보이지 않으며 초등학교 동창 카페에 “친구들'아' ('들'아'가 필터에 걸려서 임의로 수정 합니다.)나 까페에 자주 못 들어 갈수 도 있어 너무 걱정마” 라는 식을 글을 올리는 이 어처구니없는 행동에 치가 떨리고 손이 부들부들 떨립니다. 그냥 모르는 사람을 죽여도 이렇게는 안하리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나이가 14살이라고 해도 말입니다.
저희 가족들은 정확한 수사를 통해 다시는 제2, 제3의 성인이가 나오지 않기를 간절히 바라며 안심하고 학교에서 또 사회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공부하고 놀 수 있는 사회가 되어가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지금은 하늘로 가버린 성인이의 명복을 빌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담임이라는 작자가 쓴글,↓
여러분은 또 한명의 선한 아이를 살인자로 만들어 이 세상에서 매장을
시키려 하고있습니다.
원의가 평소에 얼마나 선한일을 많이하고 착한 아이란걸 아신다면
이런 글을 감히 올리지 못하실 겁니다.
원의는 평소 공부도 아주 잘하고 리더쉽도 있으며 얼굴도 잘생기고
신체건강한 장래가 촉망되는 아이입니다.
여자아이들에게도 인기가 짱이었지요
친구관계도 돈독하고 정이 많은 아이지요
하지만 어쩌다 생긴 실수로 인하여 (정확히 말하자면 성인이의 과실이
더 큰것 같습니다)
사태가 이렇게 되어버린것 뿐입니다.
꼭 공부도 못하는 학생들이 공부잘하는 원의 같은 학생을 붙들고
늘어지는 지 모르겠습니다.
이 사회에는 꼭 있어야될 사람과 있으나 마나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원의는 이 사회에 꼭 있어야할 그런 아이지요.
누구나 실수는 있기 마련 아닙니까
원의가 성인이를 죽게한 일에는 전혀 악의 같은건 존재하시 않았습니다
사실 성인이가 원의를 많이 귀찮게 하긴 했었지요..
여러분도 같은 상황에 처했었다면 원의와 같은 결과가 나왔을겁니다.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개성중학교의 명예를 걸고
원의에 대한 선처가 있으시길 바랍니다.
너무 한쪽의 일방적인 말만 믿지 마시길 바라며...
원의를 사랑하는 sam
선생이 말하는 꼬라지하고는-ㅅ-









여러분
우리나라
참 살기좋은나라인거
같아요.
살인해도 인권보호해주고,
술마시고 일저질르면 제정신이 아니였다면서 죄를 감해주고,
돈많은 부모밑에서 연세대 의대도 지원가능하고
좋은경험이란것도 가능하잖아요?
대전 여고생 자살
한 어린 꿈을 가진 학생이 자살에 대한 내용으로 글을 써봅니다.
여고생 자살에 대한 내용은 12월4일 날자에 기사가 올라왔지만.
조용히 사건이 묻히는듯 한 점으로 보이면서 유가족 분들이 수사요청을하여,
현재 진행중이라고 하는것입니다.
대전 여고생 자살 을 하신 사촌 오빠에 이야기와 기사 토대로 내용을 정리하겠습니다.

기사 내용에서는 대전에 여고생이 투신자살로 숨졌다는 내용입니다.
경찰조사에 따르면 아파트 14층에서 떨어져 숨진 채 발견된 것을 주민이 보고 신고한것입니다.
여고생 가방안에서는 자신의 처치를 비관하는 애용의 메모가 적혀 있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평소 학교에서 친구등에게 따돌림을 받았다고 유가족들은 진술을 했지만.
사건을 조사중인것으로 아직까지 밝혀진것이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기사는 12월 4일 오늘은 12월 21일이라는 것입니다.
17일이는 시간동안 경찰에서는 무슨 조취를 취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위에 사진은 대전 여고생이 자살한 분이지만 이름은 밝힐수없어 내용만 가져왔습니다.
사촌오빠가 마지막으로 해줄수 있는것으로 편지와 힘든일들을 나누기위해 공개한듯합니다.
http://www.cyworld.com/J_JBBuing
그럼 사촌오빠가 아는 내용대로 자살에 대한 내용은
공부도 잘하는 A양 하지만 입학하고나서 친구들과 어울리면서
그친구들중 한명과 다툼이 있엇던거 같다고 얘기를 한것입니다.
그러면서 여동생은 자살을 한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이 이야기는 선생님이게도 얘기를 하여 말씀했지만
선생님께서는 "이건 친구들끼리 문제니까 자신이 개입할문제가 아니니 너희끼리 해결하라고 했답니다."
이렇게 아이는 믿는 선생님,친구들에게 배신을 당한 기분이 들꺼라 생각이 됩니다.
현제 이러한 일들때문에 경찰에 진술과 따돌림을 당했다는 증거도 있는데
교육청에 신고를 하려 했지만 20일인가 까지 가달려 달라고 한다고합니다..
기다리다가 지친 유가족분들은 현제 쓰러지고 모두 힘을 잃어 이렇게 글을 쓴다는것입니다.
현제 사고가 나고 나서 2~3주가 지난 지금은 소리소문없이 잊혀졎고
따돌림을 한 한생들은 학교를 아주 잘 다닌다고 합니다.
아직도 이렇게 따돌림을 당하는 내용때문에
꿈을 펼쳐 보지 못한 한 어린 여고생이 목숨을 잃은 사연입니다.
http://www.cyworld.com/J_JBBuing
위 주소는 대전 여고생 자살 한 a양 주소입니다.
저도 가서 삼가 고인에 명복을 빌었습니다.
여러분도 조금이나마 힘이 되어 주시길...
대전 여고생 자살 사건
http://m.pann.nate.com/talk/313903519
http://www.cyworld.com/jtwya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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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여고생 자살사건 가해자
http://www.cyworld.com/.
가해자 양혜린싸이
http://www.cyworld.com/V-.
가해자 이진서싸이
http://www.cyworld.com/hye__
네이트뉴스에 악플다는년싸이
http://blog.naver.com/_?Redirect=Log&logNo=_
신상정보올라온 블로그글
http://pann.nate.com/talk/313903519
가해자들 면상나온 네이트판?
그년들 코갤에서 신상땃어요
http://_.blog.me/140147753376
이거에요
학교: 대전 둔산여고
교장실전화번호 479-3900
가해자 이름
엄수진 오은아 양혜린 이진서
담임 박소영 1학년 13반(담당과목:영어) 전화번호:479-3819
010-6489-1151
010-2134-5538
http://www.cyworld.com/soochoimin
http://www.cyworld.com/soochoimin
최수민 (동대문구 자칭일찐)
주진학생 이름 팔고 투데이올린 병신세끼
->여러분 우리모두 복사붙여넣기






비록 어시스트였지만 좋은만화였다.....
네이트톡... 물론 유명해지면 좋지만.
이것들이라도 퍼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blog.naver.com/khkh1084/10014145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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