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ㅋㅋㅋ
울산사는 여대생입니다ㅎㅎㅎ
빠른 93이라 친구들이랑 술집도 못가고 했는데
2011년이 얼마 안남았어요>_<!!!!!!
첫글인데 톡감사해요!!
이 글올리면서 톡을 조금 기대하고 있었는데...ㅎㅎ
오늘 12시까지 댓글2개고 반응이 별로 없어서 실팬가?
했는데
1시 30분넘어서 모바일로 보는데 제글이 뙇!!!!!!!
기분이 상당히 좋군녛ㅎㅎㅎㅎ
이거 친구들한테 아직 말안해서 아무도 모르는데 선물줄때
어! 이거 판에 그거! 하면 더 기분좋겠다 히히힣
만드는 방법은 2탄으로 올릴게요 잠시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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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주말은 클쓰마쓰네요>_<
뭐... 올해도 캐빈과 함께 ![]()
추운 크리스마스를 마음만이라도 따땃하게 보내기 위해서
크리스마스선물로 걱정인형을 만들었어요ㅎㅎ
걱정인형이란?
걱정인형이라(Worry doll) 불리는 이 이야기속 작은 친구들의 유래는
과테말라의 고산지대 인디언들에게로 올라갑니다.
걱정이 많아 잠을 못이루는 어린아이들에게 과테말라 인디언들은
이 인형을 쥐어 주며 이 인형에게 걱정을 이야기하고
그 인형을 베개 맡에 두고 자면 자는동안 그 걱정을 이 걱정인형이 대신해 주게 되고
그러는 동안 너는 편안하게 잘 수 있을 거라 이야기 합니다.
평소 걱정이 많았던 아이는 그 날 이후부터
걱정을 걱정이들에게 맡기고 편안하게 잤다더라는 이야기가
세월의 풍파를 견뎌내고 현재까지도 전해져 내려와
전세계적으로 걱정인형이 생산되고 사용되어 지고 있습니다.
우리한테 익숙한건 보험회사광고에 나온 요아이들 ㅎㅎ
첫번째로 만든 아이들~![]()
뿅뿅이를 너무 큰걸사서 빵빵머리가...
머리가 너무 무거워여 ㅜㅜ
처음엔 얘네들 만드는거도 오래걸렸는데
3일동안 만들다보니 속도가 ㅋㅋㅋ
=3
팔다리 목공풀 발라서 말리는 중 ㅎㅎ
▲ 꿀벌옷 ㅋㅋㅋ
▲ 아이유 옷(?)ㅋㅋㅋㅋ
마지막 단계(머리붙이고, 눈,입) 기다리는 아이들
만들고...
또 만들고...
또또 만들고...
총 60개
2개씩 30세트만들었어요 ㅋㅋㅋㅋ
줄 사람도 별로 없는데...
그냥 재료 있는대로 마구마구 만들다보니 ![]()
동생 일당으로 5개주고 25개남았네요 ㅋㅋㅋㅋㅋ
따땃하고 행복한 크리스마스되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