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우리집 훈개를 소개합니당^ㅠ^★

유수정 |2011.12.22 21:56
조회 428 |추천 24

나는 크리스마스를 같이 보낼 남친이 음스므로 음슴체를 쓰겠음!

 

얼마전 친구들과 놀고 있던중 친구한명에게 카톡이 왔슴

 

 

 

 

해서 우리 빵야를 소개하겠슴!

 

2008년 9월에 빵야를 처음 데리고왔슴.(글쓴이 중3) 그때는 생후 50일 정도로 매우 작았음ㅠㅠ 막 손에 올려놔도 전혀 무겁지도 않고 내 손이 조심스러워지고 그랬었음ㅋㅋ (지금은..ㅋ)

 

 

 

↑ 이것도 약간 컷을때임. 귀엽땅

 

 

그리고 이제는 늙어졌지만 여전히 애기같은 빵잉.사진나감~

 

 수염빵야.jpg

 

 후드빵야.jpg

윙크빵야

 

 자기 침대인냥...jpg

 

졸린데 뭐하는겨 .jpg

 

 호롤룰ㄹ루눈이댜~.jpg

 

 그래 나사실 털 빨ㅋ.jpg

 

의도는 사자였으나 결과는 미용하다 뛰쳐나온 개 .jpg

 

아이이뿌당.jpg

 

 하~품(나의순간포착솜씨).jpg

 

너의 이런모습까지두 사랑한당ㅋ 오래오래살아라 우리빵양 -♡

 

 

 

 

 

귀여우면 추천ㅎ.ㅎ

 

 

 

마지막으로....

 

 

 내 판은 안써주고....jpg

 

 

ㅋㅋㅋ톡되면 2탄은 천둥이로 오겠슴. 천둥이는 쓸얘기가많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우리는 얘를 '정신이상견'이라 칭함ㅋㅋ

 

 

 

 

 

 

추천수24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