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크리스마스를 같이 보낼 남친이 음스므로 음슴체를 쓰겠음!
얼마전 친구들과 놀고 있던중 친구한명에게 카톡이 왔슴
해서 우리 빵야를 소개하겠슴!
2008년 9월에 빵야를 처음 데리고왔슴.(글쓴이 중3) 그때는 생후 50일 정도로 매우 작았음ㅠㅠ 막 손에 올려놔도 전혀 무겁지도 않고 내 손이 조심스러워지고 그랬었음ㅋㅋ (지금은..ㅋ)
↑ 이것도 약간 컷을때임. 귀엽땅
그리고 이제는 늙어졌지만 여전히 애기같은 빵잉.사진나감~
의도는 사자였으나 결과는 미용하다 뛰쳐나온 개 .jpg
너의 이런모습까지두 사랑한당ㅋ 오래오래살아라 우리빵양 -♡
귀여우면 추천ㅎ.ㅎ
마지막으로....
ㅋㅋㅋ톡되면 2탄은 천둥이로 오겠슴. 천둥이는 쓸얘기가많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우리는 얘를 '정신이상견'이라 칭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