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누나형들
난고쓰리 미대입시준비하는 슬픈입시생이야
미대는 수능끝나고 피크거든 아침 9시까지가서 저녁 10시까지 실기해
잡담은 여기서그만하고
나랑 친했던 재수생누나가있었거든?
카톡도 매일하다싶이 했었어
여차여차 분위기가 무르익어가고 난 누나집에가서 고백을했지
그런데
지금 남자사귈맘이없대
상황이 이렇고 나도걱정된대
친구로지내자고하네
그리고 그후로 우린 이제끔 한마디도안했어 한달동안
뭐.. 내가 별로 마음에안들어서 그럴수도 있지생각하고 맘접을려고하는데
매일 12시간동안 같은곳에있으니 쉽게 잊혀지지가안아
미치겠네 ^^
어쩌면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