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
판 처음써보는 투에니원 흔녀에요 흔흔흔
난 남치니가 있으니까 음슴체를 쓰겟 음슴.
바로 본론 드러가겠음
꼬우
남치니 집에서 강아지를 한마리키움
포메라이안
이름하야 버.꾸.
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 버꾼지 모르겠음 어느순간부터 어머니께서 버꾸라고 부르셨다함.
남치니는 자주 버꾸사진을 나한테 보내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은 너무 귀여워서 내가 계속 보내달라함
결국엔 이지경까지 이르게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 투척
어느날 남치니가 강아지를 데리고왔씀
오 . 귀여워!! ![]()
어디서데리고왔어? 우와@! 내가키울래내가키울래! 나도나도나도
난리남
킁킁
카메라도 킁킁킁
신발신겨서 산책나갔는데 신발을처음신어봐서 그런지
개가아니가 게가됨 . 옆으로뛰어다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폴짝폴짝
다른 동물들을 참 무서워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견카페갔더니 고양이한테 겁먹음.................
동물원도 갔더니 그냥 외면
버꾸 잠 옴
어디서 자꾸 시끄럽게 하냐
ㅋㅋㅋ 어느날 버꾸한테 옷을입혀주고싶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
옷을하나 장만해서 입혀줬는데ㅋㅋㅋ털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버꾸도 불편한지 그냥 자기가 알아서 벗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독
매우 외로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빵냄새맡음
ㅋㅋㅋㅋㅋㅋ한입만 달라는 표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리얼
안 줘 .
ㅎ
세상 모르고 편하게 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느날 저녁에 남치니가 사진을보내줬음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잠잘 준비하고 누워서 카톡보는데 .
기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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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흐흐흐흐흐흐흐흐ㅡ읗으흥흐으흐흐흐흐으흐흐흐ㅡ흐흐흐흐흐흐흐흐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경기일으킬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끗 하하 .
아 . 마무리 어떻게하지
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두서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ㅠㅠ...
추천.............![]()
추 천 ![]()
추천...........해주세요 ㅠ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