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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 ★나는 우리집의 파티플래너★ 성탄절설교듣고 파티상차린 사연ㅋㅋㅋㅋ

몽키띠흔녀 |2011.12.26 03:10
조회 182 |추천 3

일단 자기소개부터 하자면

21살들사이껴서 살아가고 있는 20살, 일주일뒤면 퉤니원><이 되는 빠른92몽키띠흔녀임ㅋㅋ

 

 

 

 

 

 

 

 

 

 

 

 

때는 바야흐로 몇시간전 어제, 크리스마스에 주일이 겹친날이라

 

아침부터...는 아니고 아점부터 교회갈 준비를 하다가 밍기적밍기적 4시예배를 드리러 갔음ㅋㅋ

 

일부러 늦게 가려한건 아니지만ㅜㅜ 사실 어제는 2주전에 미국놀러간 엄마랑 언니가 돌아오는날이라

 

미리 밀린 청소설거지빨래 거기다 크리스마스카드 엄빠언니 3명분을 쓰다보니 그렇게 되버렸음ㅜㅜ

 

 

 

 

어쨌든 4시예배 뙇!! 드리고 있는데ㅋㅋ

 

오늘따라 목사님설교가 너무 집중이 잘되는거임ㅋㅋㅋㅋ완전 귀쫑긋하며 빠져들고 있는데

 

마지막에 예배 마무리 찬양이랑 기도하기전 맺음말? 같은걸 하시는데 요런말을 하시는거임

 

 

 

 

 

 

 

"오늘 같은날 우린 가족애를 회복해야 합니다.

 

다들 집에 돌아가실때 그냥가지마시고 케익하나라도 사서 들고 가세요. 그리고 파티라도 하세요.

 

남들이 보면 또 '에~ 요즘같이 힘든시대에 굶는사람도 많은데 무슨파티는 파티야!

 

그리고 이 땅에 오셔서 고난받고 가신 예수님을 생각하면 가슴만 아프구만!! 목사가 돼가지고!!'

 

라 말하겠지만 전 이렇게 말할 겁니다. 요즘 시대가 힘들기 때문에 더욱 그런겁니다!

 

이 많은 힘든날중에 성탄절만큼은 기쁘게 보내야 하지 않겠습니까!!"

 

 

 

 

 

 

 

 

 

정확히는 기억안나는데 대충 저랬던듯ㅋㅋ 아 목사님 막 음성지원됨ㅋㅋㅋ

 

암튼 저 맺음말에 삘받은난 급 "크리스마스가족파티" 를 구상하기 시작했음ㅋㅋ

 

 

 

 

 

 

 

예배가 끝나니 5시반이었고 엄마는 6시에 비행기에서 내려서 7시면 집에 온다고 했음

난 완전 급 바빠진거ㅋㅋㅋ

 

 

어차피 집갈때 케익은 사갈생각이었고 어떻게 파티 분위기를 낼까 고심하던중

 

시간도 별로 없으니 테이블과 배경만이라도 느낌내보자 하는 생각에

 

*트랙스에서 크리스마스틱한 종이들을 구입했음 그리고 케익사고 집 ㄱㄱ

 

 

 

 

 

 

 

 

 

 

 

근데 집에 오니 이미 6시반인거임통곡 시간촉박촉박

 

 

여기서부턴 사진으로 설명ㄱㄱ!

 

 

 

 

 

사온종이들과 집에있던 연장들!!

 

 

 

세로로 싹둑싹둑

 

 

 

이어붙여서 테이블보 완성!!

 

 

 

 

 

 

 

 


 

 

 

 

 

 

 

......

 

.......

근뎈ㅋㅋㅋ

 

 

 

 

 

 

 

 

 

 

 

 

식탁에 씌워봤더닠ㅋㅋㅋㅋㅋ

 

왠지 피자집테이블에 케익을 올려논 기분이랄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내가생각한건 이게아니라궁통곡 

 

코엑스 호수먹거리에 피자랑 스파게티파는 가게있는데...이름이 뭐더라....스*루? 암튼 그느낌이어씀ㅋㅋㅋ

 

 

 

 

암튼 시간이 매우 촉박촉박해서 손이 다 떨렸는데 엄마전화가 와씀!!

 

엄마말인즉슨 언니먼저 집보내고 엄마는 같이 놀러갔던 친구 배웅하고 좀 늦게 온다는거임!

 

언니도착은 8시 20분예정 엄마는 아마 9시넘어 오실듯 했음.

 

 

쨌든 좀 시간을 번 나는 급 여유로워짐ㅋㅋㅋㅋㅋㅋㅋ

 

 

 

 

 

 

 

 

 

암튼 테이블보는 끝났구

 

사실 그저께 가족들 줄 선물들은 미리 사놨었음 ㅋㅋㅋ

 

물론 포장도 다했지만 뭔가 그냥 주기 밋밋했음, 클쓰마쓰분위기를 더 팍팍!!내고싶었음ㅋㅋㅋ

 

 

 

 

 

여러분 크리스마스선물하면 뭐가생각남??

 

그렇슴!! 양말임!!! 빨갛고 하얀 그 전형적인 양말!!!

 

그래서 그 양말을 만들어보기로함ㅋㅋㅋ

 

 

 

 

빨간 4절지 2장을 겹쳐서 양말모양으로 오린뒤 스테이플러로 박음질을 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렇게 한땀한땀 정성스레방긋

 

 

 

 

 

 

 

 

 

그리공 흰종이를 잘라서 양말윗부분을 만들었음ㅋㅋ

 

 

 

 

 

 

그리고 아까 그 한땀한땀 장인정신 빨간양말에 뙇!!!!!

 

선물바구니용 양말 완성짱

 

 

 

 

 

 

 

 

그리고 요렇게 벌려서

 

 

 

 

미리 준비한 선물을

 

 

투척~~~!

 

 

 

 

 

선물이 든 산타양말 완성! 우왕굳짱ㅋㅋㅋㅋ

 

 

 

 

 

 

근데ㅜ 양말 앞코가 맘에 안들어서 다시 박음질ㄱㄱ

 

 

 

 

 

이제 진짜 산타양말완성끝!!!!!

 

 

 

 

양말만들땐 너무 여유로워서ㅋㅋㅋㅋㅋ심지어ㅋㅋㅋㅋㅋ친구랑 스피커폰 통화하면서 만들었음ㅋㅋ

실시간으로 사진찍어서 카톡으로 진행상황을 알려주기도함ㅋㅋㅋㅋ

 

 

 

 

 

 

 

 

 

 

 

 

 

암튼ㅋㅋ이제 테이블과 선물을 해결했으니 배경만 남은거임!!

 

남은 종이들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쓸까 고민하던 중..

 

 

 

 

 

 

 

 

 

 

짠!!!

 

감이오십니까? ㅋㅋㅋ

 

 

 

 

 

 

 

 

 

 

 

요렇게 지그재그로 접어서

 

 

 

 

 

 

요렇게 잘라서

 

 

 

 

 

 

 

 

 

 

 

 

 

 

트리모양을 뙇!! 만들어주면!!!

 

 

 

 

 

 

 

 

 

 

 

 

 

 

요렇게 쭈루루루루룩 한큐에 완성윙크

 

 

 

 

 

요거 만들때 언니가 도착함

근데 공항버스내렸는데 짐이 넘 무거워서 내게 SOS 날림.

불려나가서 집더미 2개를 짊어지고 들어와씀....팔빠지는줄......뭘그리 사신게요...........

 

하지만 집에와서 내게 외국과자를 한아름 안겨주었으므로 패쓰!!!ㅋㅋㅋㅋㅋ나란뇨자쉬운뇨자....하...

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고런식으로 빨간트리도 만들고 흰 눈사람도 만들어씀ㅎㅎ

 

겹쳐서 자르다보니 훨씬 시간절약이 되서 넘 좋았음 복제복제열매짱ㅋㅋㅋ

 

 

 

 

 

 

이제 초록색 4절지를 싹둑싹둑

 

 

 

 

 

 

 

 

 

 

 

 

포인트 별도 싹둑싹둑~

 

 

 

 

 

 

 

 

 

 

 

트리랑 별 합체><!!!ㅋㅋㅋㅋ

 

 

 

 

 

 

 

 

 

 

 

 

 

 

 

그리하야 완성된 배경! 주방씽크대 수납장ㅎㅎㅎㅋㅋㅋㅋㅋ

 

어째 허접하기도 하다만... 걍 아기자기한 맛으로 이해해주심 감사하겠음ㅋㅋㅋ난 데코의달인이 아님통곡

 

 

 

 

 

 

 

 

 

 

 

 

 

그와중에 눈사람이 너무 밋밋해서 표정을 그려넣었는데

 

그릴땐 쫌 급해서 대충대충 그렸는데 지금 보니 표정이 너무 귀여운거임!!!ㅋㅋㅋㅋㅋㅋ

 

 

 

각기 다른 개성넘치는 표정들 보이심??

 

안보이심??

 

그럼 확대샷 ㄱ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냥

넘 기여움

내 타입임ㅋㅋㅋㅋㅋ 오른쪽아이 너무 순진무구하며 얼빵한 표정을 짓고이씀ㅋㅋㅋㅋ

정녕 내가널 그렸단말이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쨌든ㅋㅋㅋㅋ요렇게 배경도 끝냈을즈음! 엄마가 도착하실거 같아서

 

아까 언니랑 같이 짐들고 들어올때 우연히 기막히게 마주쳐서 같이 짐들고 들어온 아빠가 마중가심ㅎ

 

 

 

그사이 난 더 바빠졌음ㅋㅋㅋㅋ아까그 피자집스러운 테이블을 환기시켜야 하는뎅......

그래서 결국ㅋㅋㅋㅋㅋ테이블을 과일로 덮기로 결정함ㅋㅋㅋㅋ

 

 

 

 

냉장고를 뒤져보니 멜론과 껍질이 다 까매진 바나나2마리가 나왔음ㅋㅋㅋㅋ

 

어디서 줏어 본대로 멜론을.....

 

 

....음......멜론을.................

 

 

아이거 어떻게 설명해야됨ㅜㅜㅜㅜ말로 설명이 안됨ㅜㅜㅜㅜ배모양처럼 써는건뎅....아앜

 

암튼 접시에는 껍질과 함께 내놓는데 껍질과 분리되게 칼집내고 위에도 한입크기로 먹을수 있게....%^%&*$#%$&^#^%&^%&^*$%&^%

 

 

암튼 아래 사진처럼 썰고 바나나도 한입크기로 썰어 접시에 담았음

 

 

 

 

 

 

 

꽤 그럴듯해 보이지않음??? ㅋㅋㅋㅋㅋ요떄부터 슬슬 만족하기 시작함ㅋㅋㅋㅋ

ㅋㅋㅋㅋ사실 이게끝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접시도 호일로 싸서 쌓아놓고 케익사니까 샴페인도 줘서 샴페인잔..은아니지만 그비스무리한것도

 

얹어놓았더니 뭔가 보기에 정말 그럴듯했음ㅋㅋㅋㅋㅋㅋ 피자집식탁보를 살려냈다!!!!!파안

 

 

 

 

 

 

 

 

 

 

 

 

암튼 저렇게 차리니 엄마가 도착했음!!!><ㅎㅎㅎㅎㅎ

 

 

 

 

근데 내가 크리스마스 파티하자고 했는데 언니는 약속있다고 나가버림버럭

미국갔다온날 저녁에 돌아와서 저녁에 약속을 잡다니....언니란뇨자 바쁜뇨자 인기뇨자...폐인

 

 

 

 

암튼 그렇게 엄마아빠셋이 조촐한 파티상 앞에서 크리스마쓰 파티를 했음><ㅋㅋㅋ

 

 

근데 빵집에서 초도 안주고 케익자르는 칼도 안준거임!!!!허걱

 

다행히 초는 엄마가 미국서 양초를 사와서 그걸 켰고 칼은..........식칼로 케익자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그렇게 예수님 생일축하노래도 부르고 저 위에 있는거 모~두 다 먹어치웠음ㅋㅋㅋㅋㅎㅎ

 

 

 

 

 

 

 

 

 

 

아!! 그전에 선물 증정식함ㅋㅋㅋㅋㅋㅋ

 

 

아빠선물 공개함 ㅋㅋ 뚜둥!!

 

엄빠의인권은소중하니깐1.jpg

 

 

 

 

ㅋㅋ수화기보이심?

저건 당신이 생각하는 그런 수화기가 아님ㅋㅋㅋㅋ무려ㅋㅋㅋ이!어!폰!임 ㅋㅋㅋㅋㅋㅋㅋ

저거 핸폰에 꽂고 통화하면됨ㅋㅋㅋㅋㅋㅋㅋ

 

핸폰용수화기 하나면 당신도 올해 빠숀리다!!짱

 

아빠 빠숀리다 등극하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매우맘에들어하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일부터 지하철다닐때 저걸로 통화하겠다하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앞으로 2호선에서 빨간 수화기로 핸폰통화하시는분 발견하면 아마 그 분 우리아빠이실거임ㅋㅋㅋㅋ

 

 

 

 

 

 

 

 

우리 아부지 빠숀폰사진투척~!ㅋㅋㅋㅋㅋ

 

이건뭨ㅋㅋㅋㅋ폰도크고 이어폰도 크곸ㅋㅋㅋㅋㅋ 이 정도면 무전기세대의 부피를 능가하실듯ㅋㅋ

 

 

 

 

 

 

 

 

 

 

 

엄빠의인권은소중하니깐2.jpg

 

 

 

 

 

엄마선물 뙇!!!

 

 저거 뭐같음?ㅋㅋㅋ

 

ㅇㅇ 시계임ㅋㅋㅋ ㅇㅇ 시계맞음ㅋㅋㅋㅋ

 

 

아빠꺼보단 별로 안신기하지만ㅜ그래도 나름 크리스마스니 빨간색 깔맞춤 선물해드렸음ㅋㅋㅋ

 

 

 

 

 

 

 

 

 

 

 

언니껀.....언니가 나가버려서 선물못줌ㅜㅜㅜㅜㅜㅜ그래서 못풀어봄슬픔

 

그래도 궁금해 하실거 없음ㅋㅋㅋㅋ언니껀 걍 생활용품임ㅋㅋ

 

근데 언니 쫌전에 들어와서 선물받고 풀어보더니 아까워서 못쓸거 같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수작업 크리스마스 파티준비는 요기까지가 끝!임ㅎㅎ

 

이거 어케 끝냄?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라하고 끝내지.......

 

 

 

 

 

 

그냥여기까지 쓰겠음ㅋ

 

 

끝!

 

 

 

 

 

 

 

 

 

 

 

 

 

 

 

 

 

 

 

 

 

 

 

 

 

 

 

 

 

 

 

 

 

 

 

 

 

 

 

 

 

 

 

 

 

 

 

 

 

 

 

 

 

 

 

 

 

 

 

 

 

 

 

 

 

 

 

 

 

 

 

 

 

 

 

 

 

이라 하기에 아직 사진이 몇장 더 남아씀ㅋㅋㅋㅋㅋㅋ 공유해요 우리부끄

 

 

 

 

요게 뭐같음?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ㅇㅇ 글쓴이임ㅋㅋㅋㅋ

 

이봐, 이건 당신이 생각하는 그런 글쓴이가 아냐에헴

 

내가쓴모자는 댁들이 생각하는 그런 모자가 아니라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몰라 이제진짜 끝!

레알 끝!

톡되면싸이랑사진공개!

다들 추천해줄거라 믿겠음!

빨간동그라미 눌러줄거라 믿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녕부끄뿅!!!!

 

ㅋㅋㅋㅋ다들재밌게보셨나요? 저도 어쩌다 급 든 생각으로 만들거긴한데 그래도 생각보다 훨~~~~씬 반응이 너무좋았어요>< 부모님이 정말 엄청 좋아하셨거든요ㅋㅋㅋㅋ 종이몇장오려붙인거 뿐인데 집안분위기도 발랄해졌구요ㅋㅋㅋㅋ 가끔 가족들을 위한 이런 이벤트, 참 괜찮은거같아요^^ 꼭 크리스마스만 날인가요? 저 이거 준비물사고 준비하는데 3시간? 3시간좀 넘게걸렸나? 근데 정말 시간 금방 갔어요! 내가 사랑하는 가족들을 위해, 가족들이 보고 기뻐했으면 하는 마음에 만드니까 정말 하나도 안 힘들고 오히려 너무 재밌었는걸요>.<ㅋㅋㅋ 아직 새해도 남았죠? 설날도 있구요ㅋㅋ 다들 바쁘다바쁘다 하지말고 조금만 짬을 내서 이렇게 소중한 누군가를 위해 투자하는것도 좋을거 같아요ㅋㅋㅋ 저도 사실 오늘 크리스마스긴 하지만 하루종일 별거 없다가 이렇게 내가 준비하고 가족들이 즐거운시간 보내며 마무리하니까 오늘하루종~~일 기분이 좋았아던거 같은걸요ㅎㅎ 암튼, 모두들 사랑하는거 표현하며 살았으면 좋겠어요!!

크리스마스는 지났으니... 톡커님들 해피뉴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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