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애 혐오님들은 나가주세요 ㅎㅎ
ㅋㅋㅋㅋㅋ안녕하세욬ㅋㅋㅋㅋ 아 ㅋㅋㅋㅋ 종종이에요 ㅋㅋㅋㅋㅋㅋㅋ
크리스마스가 지나고..ㅋㅋㅋㅋㅋ 좀 늦게 왔죠?ㅋㅋㅋㅋㅋㅋㅋ
하;;ㅋㅋㅋㅋㅋ
룸메랑 크리스마스 같이보내고 ㅜㅜ 너무 피곤해서 알바도 펑크내고 ㅜㅜㅜ 흐엉
하,,
하튼.. 모두들 즐거운 연말 되시나요?ㅋㅋㅋㅋㅋ 전 알바땜에 허리가 나갈꺼 같네요 ㅋㅋㅋㅋㅋㅋ 연말이면 왜들 그렇게 술을 많이 마시는지 ㅜㅜ ㅋㅋㅋㅋㅋㅋ 술집서빙알바 단기간만 하는데;;ㅋㅋㅋㅋㅋㅋ
하... 돈은 꽤 되도,, 이거이거 몸이 말이 아니네요 ㅠ 술먹고 난동부리는 손님들 ㅜㅜㅋㅋㅋㅋㅋㅋㅋㅋ하... 이거쓰고.. 또 나가야죠,,,,... .... ...
하튼..ㅋㅋㅋ 그럼 댓글부터보실까요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요 ㅋㅋㅋㅋㅋ 그러실줄 알았어요 ㅋㅋㅋㅋㅋㅋㅋ 화해의 밤이 그렇게들 궁금하셨나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ㅋㅋㅋㅋㅋ 하긴 제가... 요새 쫌 므흣한 글이 뜸했긴했죠...핰ㅋㅋㅋㅋㅋㅋㅋㅋ
글쎄요...ㅋㅋㅋㅋㅋㅋ 오늘 클쑤마스날 얘기 쓸거니까...뭐..ㅋㅋㅋㅋㅋㅋ 아..ㅋㅋㅋ 너무 기대하시진 마시구요 ㅋㅋㅋㅋ
아 맞다!!! 참 ㅋㅋㅋ pkt님ㅋㅋㅋ 팬아틐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 그거 그거 진심 감동 ㅜㅜ ㅋㅋㅋㅋㅋㅋ
한동안 판 쉬었다가 다시 할때 ㅋㅋㅋㅋㅋ 그때 그거 보고 ㅠㅠㅋ 와... 그런건 어떻게 그리는 건가요?? 진짜 대단하신듯,,, 와,., 정말 감사드려요 ㅎㅎㅎㅎㅎ 굉장히 사실과 밀접한 그림ㅋㅋㅋㅋㅋ
아..ㅋㅋ 그리구 대학 붙으신분 계신데 ㅋㅋㅋㅋ 축하드려요ㅋㅋㅋㅋㅋ 저랑 왠지 같은학교인것 같으시다구요??ㅋㅋㅋㅋㅋ 헐 ㅋㅋㅋㅋㅋ
혹시라도 학교근처에서 저랑 룸메같은 남자 둘이 돌아댕기면ㅋㅋㅋㅋㅋㅋ 쉿!
음... 그리고 ㅋㅋ 의대들어가면 무조건 바로 레지더트 하는거 아니냐고 ㅋㅋ;;; 물어보시던데 ;;ㅋㅋㅋㅋㅋ
레지던트는 나중에 합니다ㅋㅋㅋ 저는 지금 예과 1학년 이제 마쳤구요 ㅋㅋㅋㅋㅋ 레지되면 ,,,,하,,, 밤낮이 사라진다는 선배님들의 말씀이.... 두렵네요
아 그리구 저랑 룸메 목소리 궁금하시다던데 ㅋㅋㅋㅋㅋㅋ
글쎄요,,ㅋㅋㅋㅋ 룸메는 약간 저음?쪽에 가깝긴 한데.. 그렇다고 완전 저음은 아니구요;;ㅋㅋㅋㅋㅋ 음... 중저음?ㅋㅋㅋㅋㅋㅋ
저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간정도 될까요?ㅋㅋㅋㅋㅋ 저두 목소리가 가늘진 않은데..ㅋㅋㅋㅋ근데 변성기가 거의 없이 지나가서;; ㄷㄷㄷㄷㄷㄷ 고딩때 친구들이 초딩목소리 같다고;;
ㅎㅎㅎ 여기까지 ㅋㅋㅋㅋㅋ
그럼ㅋㅋㅋ 이야기 가볼까요 ㅋㅋㅋㅋㅋㅋ
음슴체? 음슴체 ㄱㄱㄱㅋㅋㅋㅋ
ㅋㅋㅋ크리스마스 특집임ㅋㅋㅋㅋㅋ 뭐..지나긴했지만 ㅋㅋㅋㅋㅋ
나님과 룸메는 ㅋㅋ 크리스마스 당일에 서울을 떠낫음ㅋㅋㅋㅋㅋ 쪼금 급하게 결정한 여행 일정이었음ㅋㅋㅋㅋ 호텔도 간신히 전전날 예약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
뭐..서울에서 보내도 좋긴하지만 ㅋㅋㅋㅋㅋ 그래도 맨날 보는 서울 보다는 색다른?ㅋㅋㅋㅋ 풍경을 좀 보고싶기도 하고 ㅋㅋㅋㅋㅋㅋ 사람이 너무 많은것 보다는ㅋㅋㅋ 쫌 없는데 가서 분위기를 즐기고 싶기도 했고..ㅋㅋㅋ
그렇게 나님과 룸메는 목적지를 향해 출발함ㅋㅋㅋㅋㅋ
도착해서 이리저리 돌아댕김ㅋㅋㅋ 네비찍고 막 그곳 추천지 막 돌아댕김 ㅋㅋㅋㅋ
확실히 서울이랑은 다른 풍경이 너무 좋았음ㅋㅋㅋ 마침 전날이었나 전전날 눈이 오듯 ㅋㅋㅋ 신발이 조금 더러워지긴 했지만 ㅋㅋ 그래도 보이는 풍경은 굿 ㅋㅋㅋㅋ
나님 - 우왘ㅋㅋㅋㅋㅋ 야 진짜 이쁘다 ㅋㅋ 엄청 하얘
룸메 - ㅋㅋ 그러게 ㅋㅋㅋ
나님 - ㅋㅋㅋㅋ룸메야 ㅋㅋㅋ 묵찌빠 지는사람 저기서 구르기 콜?
룸메 - 다 젖을텐데?ㅋㅋㅋ
나님 - 차에서 히터틀고 말리면 되짘ㅋㅋㅋㅋ 콜??콜??콜??
룸메 - ㅋㅋㅋㅋㅋㅋㅋㅋ 후회하게 만들어주겠어
그렇게 나님과 룸메의 대결이 시작됨ㅋㅋㅋㅋㅋ
묵찌빠란 게임... 정말 심오함 ㅋㅋㅋ 상대방이 무얼 낼것인가를 예상해야 한다는것 ㅋㅋㅋ 그리고 내가 그거에 대하여 어떤 모션을 취해야 할지 생각해야 한다는 것 ㅋㅋㅋㅋ
굉장히 고난이도의 게임ㅋㅋㅋㅋ 전통있고 깊이 있는 게임임ㅋㅋㅋㅋ
룸메 - 가위 바위 보!
ㅋㅋㅋㅋ 나님 가위 룸메 보자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기선제압에 성공함ㅋㅋㅋㅋㅋ
나님 - 오홍홍ㅋㅋㅋ 내가 이겨부렀네?ㅋㅋㅋㅋㅋㅋ
룸메 - 아낰ㅋㅋㅋ 빨랑해
나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빠!!
룸메 -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룸메를 묵찌빠로 이기기 굉장히 쉬움ㅋㅋㅋㅋㅋ 룸메랑 묵찌빠를 하도 했더니 ㅋㅋㅋ 룸메의 버릇을 암ㅋㅋㅋㅋㅋㅋ 룸메는 항상 맨처음 바꿀때 ㅋㅋㅋ 빠로 바꿈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
자기가 그러는지 룸멘 모름ㅋㅋㅋㅋ 일부로 나님이 연습게임에서 계속 져줌ㅋㅋㅋㅋㅋㅋ 나님이 계속 이기면 룸메가 눈치채지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맨처음 가위바위보만 나님이 이기면ㅋㅋㅋ 무조건 나님이 이기는거임ㅋㅋㅋㅋㅋㅋ
나님 - 야ㅋㅋㅋ 굴러 ㅋㅋㅋㅋㅋㅋㅋㅋ
룸메 - ㅡㅡ;; 진짜굴러?
나님 - 에엥?? 야 얼른해! 남자가 약속도 안지킴?
룸메 - 아옼ㅋㅋㅋㅋㅋㅋ
룸메 결국구름ㅋㅋㅋㅋㅋ 이히싷히힣이이히ㅣㅋㅋㅋㅋㅋㅋ 막 주위에 사람도 있었는뎈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약간 지형이 경사 져있었나봄ㅋㅋㅋㅋ 관성때문에 예상보다 몇바퀴 더 굴러감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
룸메 겉에 코트는 차에 놓고 니트가디건만 입고잇는뎈ㅋㅋㅋㅋㅋ 다젖음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벗고 셔츠만 입고다님ㅋㅋㅋㅋㅋㅋ
룸메 - 아오;; 완전춥네
나님 - ㅋㅋㅋ얼른 차에 가잨ㅋㅋㅋㅋ
감기걸릴수도 있다는 눈곱만큼의 룸메걱정을 하며 우리는 차로 돌아감ㅋㅋㅋ
우리는 미리 예약해논 레스토랑에 갔음ㅋㅋㅋ
인터넷으로만 급하게 보고 예약한거라,,, ㅋㅋㅋㅋ 사실 쫌 예상보다 별루일까바 걱정햇는뎈ㅋㅋㅋㅋ 다행히 조용하고 깔끔하고 ㅋㅋㅋㅋ 분위기도 좋았음ㅋㅋㅋㅋㅋㅋ
와인도 시키고 ㅋㅋㅋㅋ 크리스마스 기분을 만끽함ㅋㅋㅋㅋㅋ
나님 - ㅋㅋㅋㅋ 야 와인 한병 더마실래?
룸메 - 왜이래?ㅋㅋㅋㅋㅋ 버릇나오는것같다?
나님 - ㅋㅋㅋㅋㅋㅋㅋㅋ와인 맛잇어 ㅠㅠㅋㅋㅋㅋㅋㅋ 이거 이름이 모랬지?
룸메 - 몰랔ㅋㅋㅋ 나 와인 잘 모름ㅋㅋㅋ
나님 - 읭? 너네집에 와인 많자낰ㅋㅋㅋ 관심 많은줄 알았는데?
룸메 - ㅋㅋㅋㅋ 그거 형이 자꾸 택배로 보내주는겨;;ㅋㅋㅋ 여행다니면서 자꾸보냄 ,,ㅡㅡ;; 모은대나 머래나;; 나보고 보관해달란다
나님 - ㅋㅋㅋㅋㅋㅋ 어짜피 한국에 잘 들어오지도 안으시면서 ㅋㅋㅋㅋㅋ
룸메 - 아오 몰라 ㅡㅡ 결국 그 와인들 다 나 한테 떠넘길걸? 그인간 그러는거 한두번도 아님ㅋㅋㅋㅋㅋㅋ 수집욕은 많은데 관심 없어지면 바로 내동댕이 ㅋㅋㅋㅋㅋㅋ
나님 - 히힠ㅋㅋㅋ 그럼 그거 마셔도 대는겨?
룸메 - ㅇㅇㅋㅋㅋㅋㅋ 어짜피 없어진것도 모를겨 ㅋㅋㅋ
ㅋㅋㅋ 룸메형얘기 나옴ㅋㅋㅋㅋ 룸메말로는 서로 싫다고는 하는데 ㅋㅋㅋㅋㅋㅋ 또 옆에서 보면 꼭 그렇지만은 않은듯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화도 자주 하는것 같고.. ㅋㅋㅋㅋㅋ 사진보니까 룸메랑 너무 닮아서 나님조차도 깜짝 놀랐다는;;ㅋㅋㅋㅋㅋㅋ
룸메 - ㅋㅋㅋ 야 형얘기 하지마 ㅋㅋ 입맛 떨어져 ㅋㅋㅋㅋ
나님 - ㅋㅋㅋㅋㅋ형 언제 한국오셔?
룸메 - 글쎄? 지 여행 끝나면 한번 들르겠짘ㅋㅋㅋㅋ
나님 - 그럼 그때 나도 만나게해줰ㅋㅋㅋㅋㅋ 아 너랑 니형 같이보면 개웃길것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룸메 - ㅡㅡ;;
ㅋㅋㅋ 그러게 뭐.. 저녁식사를 마치고 ㅋㅋㅋㅋㅋ 차타고 야경을 즐긴다음에 ㅋㅋㅋ 호텔로감ㅋㅋㅋㅋ
룸메 - 야 자기전에 와인 마실래? 주문할까?
나님 - 룸서비스 시키게? 지금 되나?
룸메 - ㅇㅇㅇㅇ ㅋㅋ 뭐 더 먹고싶은면 같이 시키고
나님 - 샐러드하나 시키자 ㅋㅋㅋ 입심심해
룸메 - ㅇㅇㅇ
먼저 샤워를 하고 ㅋㅋㅋㅋㅋㅋ 룸메가 샤워함ㅋㅋㅋㅋㅋㅋ
룸메 나오는데 룸서비스 옴;;ㅋㅋㅋㅋㅋㅋ 룸메 벗고있는데 당황스러움;;ㅋㅋㅋㅋㅋㅋㅋ
룸서비스 들어오라고 하기 쫌 민망해서 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이 직접 나가서 받아옴 ㅠㅠㅋㅋㅋㅋㅋㅋ 아오 덕분에 팁도 내가줌 ㅡㅡ;; 원래 룸메가 내기로 했는데 ㅜㅠ
룸메 - ㅋㅋㅋㅋ왜 입을 삐쭉거려?ㅋㅋㅋ 뭐가 맘에 안들어?ㅋㅋㅋ
나님 - 아오 팁 주는거 깜빡했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지갑에 있는거 대충 막 주다 보니까 너무 많이 줫어 ㅡㅡ;;
룸메 - 그냥 들어오라고 하지 ㅋㅋ 내가 그럼 줄텐데
나님 - ㅡㅡ..... 너 뭐좀 입고 말하지?
룸메 - ㅋㅋㅋㅋㅋㅋㅋ 입고있자나 ㅋㅋ 샤워가운
나님 - 아오 그걸 그냥 걸치기만 하면 어떡해!!! 좀 여미라고 좀! 거기 끈있자나!!
룸메 - ㅋㅋ 어짜피 풀를건데 뭐
나님 - 하...아무리 말해야 내입만 아프지,, ㅡㅡ 예전에 그 순수했던 룸메는 어디갔을까,, ㅜㅜ
룸메 - ㅋㅋㅋ언제?
나님 - 너 예전 생각안남?ㅋㅋㅋㅋ 고딩때 막 옆에서 나 자는데 ㅋㅋㅋㅋㅋ 막 손 덜덜떨면서 내 몸 막 만지고 그랬자낰ㅋㅋㅋㅋㅋ 아오 내가 모를줄 알았냐
룸메 - ㅡㅡㅋㅋㅋㅋㅋ 야 빨리 샐러드나 먹어
나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ㅎㅎ 그때는 참 룸메가 풋풋한 맛이 있었는데...ㅋㅋㅋㅋ 아.. 이제 룸메도 늙었어 ㅋㅋㅋㅋ
와인마시면서 이런저런 얘기함,,ㅋㅋㅋㅋ 고딩때 얘기도 하고 ㅋㅋㅋㅋ 아..고딩때 얘기하면 진짜 정신없이 시간감 ㅋㅋㅋㅋㅋ 너무 재밌음ㅋㅋㅋ 진짜 했던얘기 또해도 재밌음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잤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 사실 화해의 밤?ㅋㅋㅋ 그때는;; 별일 없었음ㅋㅋㅋㅋㅋㅋ 그냥 정말로 같이 자기만 했는뎈ㅋㅋㅋ
크리스마스니까...ㅋㅋㅋㅋㅋㅋ 크리스마스니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흠!으흠!
못써요
정말 19금은 못쓰겠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ㅜㅜ...
하.. 그냥... 저와 룸메가 다정한 시간을 보냈다는것만,,,ㅋㅋㅋㅋㅋㅋㅋ
ㅎㅎㅎㅎㅎ .....
추운데 감기들 조심하시구요 ㅋㅋㅋ
길 얼은데 안미끄러지게 조심하시구요,,
그럼 전.. 이만 물러갈게요 ..ㅋㅋㅋㅋㅋㅋ
댓글하나 추천하나 퇑!
끝!